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아파트 있는사람과 없는 사람 선악구도로 만들었는데..

집유무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26-03-14 13:08:45

서울에 아파트 가지고 있으면 적폐

세입자들은 안타까운 사람 

집값 올라서 못샀으니 집있는 니들이 투기꾼이다라고 

프레임씌우고..

집값은 누가 올렸나요

 투기꾼들이 아니라

 정치인들이예요.

집은 필수요건중 하나인데 그걸로 선악구도로 만들어서

정치인들 표팔이 도구로 전락하고..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안타깝습니다..

IP : 223.39.xxx.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생각
    '26.3.14 1:11 PM (221.138.xxx.92)

    싸움하는 곳에서나 그러지..
    그냥 지금...세상은 평온해요.

  • 2. ...
    '26.3.14 1:13 PM (117.111.xxx.8) - 삭제된댓글

    요즘은 사람들 만나면 집에 대한 얘길 안하게 돼요
    집 때문에 속상한 사람들이 있어서요

  • 3.
    '26.3.14 1:36 PM (125.176.xxx.8)

    적당한 내집 한채 가지고 있는사람은 세상이 평온하겠죠.
    지금 너무 잘 살아도 너무 못살아도 힘든세상입니다.
    정말 앞으로 월세 감당하고 사는 세상올텐데 힘들게 살겠죠.

  • 4. ...
    '26.3.14 1:39 PM (175.198.xxx.152)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건 ... 좀..아닌데...?
    집은 내 형편, 내 수준에 맞게 구매를 하면 되는데...
    탐욕이 무섭지요...

  • 5.
    '26.3.14 1:45 PM (125.176.xxx.8)

    내 형편에 맞게 사서 잘살고 세월이 흘러 집값이 오르니 세금으로 뜯어가니 한 말이지요. 그것도 투기꾼 적폐 집값 올린 주범으로 몰면서 ᆢ
    안 당해보면 몰라요.
    세금으로 협박하면 화가 나더라고요.

  • 6. ㅡㅡ
    '26.3.14 1:4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원글 동감이요.
    형편수준에 맞게 구매하라는건
    문정권때 서울에서 살 돈 없으면 시골가서 살아라
    시즌2인가요.

  • 7. 천천히
    '26.3.14 1:54 PM (211.217.xxx.86)

    진짜요..
    이번에 재개발 신축으로 이사왔는데 형제들 아무도 어떻게 이사했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놀러오라고 해도 대답도 없어요.
    제가 재개발 입주권 샀을때 친정오빠에게 사라고 권했는데 앞으로 집값떨어진다.. 너 그거 사면
    큰일난다고.. 그런 악담했거든요..
    아무도 궁금해하지도 않고 근처에 와도 들리지도 않아요..
    입만 벌리면 넌 돈많잖아.. 이런 소리나 하고..
    내가 서울집값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마치 내가 죄인인것같은 그런 느낌이 싫어요.

  • 8. ..
    '26.3.14 1:55 PM (220.117.xxx.100)

    선악구도로 만들어 서로 싸우게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있었고 지금도 있죠
    여기 게시판 글처럼
    그런 글에 휘둘리지 않는 제 자신이 기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53 옛날 TV 프로그램 여쭤봐요 6 .. 2026/03/16 820
1801352 결혼식 좀 간소하게하는 업체가 있었으면 14 ㅇㅇ 2026/03/16 3,051
1801351 남녀를 떠나 이상한 집안 사돈 안걸리기바래요 6 남녀 2026/03/16 3,553
1801350 입시 끝나고 오랜만에 모임을 나갔는데 20 .. 2026/03/16 9,189
1801349 이재명 대통령 40 ^*^ 2026/03/16 3,216
1801348 지방대다니시는분 용돈 얼마나주나요 13 . . . 2026/03/16 3,231
1801347 디즈니플러스에 영화 베이비걸 (스포 조금) 2 .... 2026/03/16 1,762
1801346 주식요. 어차피 한번 맞고 가야했던거라고보면 1 코스피 2026/03/16 2,430
1801345 지금보니 문통이 트럼프를 조종한 유일인 40 ........ 2026/03/16 3,598
1801344 3박 4일 출장인데 아이들 밥.. 14 우유유 2026/03/16 2,949
1801343 나만의 인테리어 취향 5 소나무취향 2026/03/15 2,840
1801342 재수생이 부모님께 폭언과 폭행때문에 고민글 5 수험생맘 2026/03/15 3,524
1801341 고현정 사진인데  48 ㅁ.ㅁ 2026/03/15 19,763
1801340 봉지멍게로 무침을 만들었는데 너무 짜고 써요 3 ... 2026/03/15 1,501
1801339 검찰 이야기 할 시간이 없었다는데 20 .. 2026/03/15 1,781
1801338 애 고딩되니까 주말에 집콕하며 밥만 하게 되요 9 .. 2026/03/15 2,483
1801337 우리는 김어준하고 추억이 너무 많아 12 ... 2026/03/15 1,633
1801336 성당에서 말 안 듣는 아이 15 bb 2026/03/15 2,489
1801335 이재명대통령은 보시오! 31 제발 2026/03/15 2,818
1801334 민주당것들 노무현전대통령 이름 올리지마라 10 ... 2026/03/15 965
1801333 대통령 시장 방문 영상 말이에요 20 ㅇㅇ 2026/03/15 3,041
1801332 EBS에서 영화 관상 하네요 ㅎ 1 ㆍㆍ 2026/03/15 1,287
1801331 유시민작가 다음주에 메불쇼에 나온다니까 13 ... 2026/03/15 3,369
1801330 카이스트 학부생이 10억기부 3 키키 2026/03/15 5,520
1801329 문프 평산책방 이번호 재밌어요! 7 ㅇㅇ 2026/03/15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