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주보는 지인이 음식점쟁반을 안들어요

지인 조회수 : 6,622
작성일 : 2026-03-14 12:57:10

처음부터  그런거 알았는데

어제 음식점가서  직접  가져와야하는데도  안들더니(앞접시는  본인이  가져왔어요),  다먹고  반납도  제가, 까페에서 가져오는것도 반납도  제가 하니  

이게 뭔가싶어요.

 

IP : 223.39.xxx.2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도
    '26.3.14 12:57 PM (175.113.xxx.65)

    그냥 가만 있어 보세요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 2. ㅇㅎ
    '26.3.14 12:59 PM (121.157.xxx.38)

    몸가벼운 사람이 손해죠
    저도 제가 후딱후딱 치우고마는 성격이라
    얄미운 사람한테는 일어나자하면서
    화장실로 가버리세요ㅎㅎ

  • 3. 원글님을
    '26.3.14 1:01 PM (59.23.xxx.180)

    원글님을 우습게 보는거죠. 행동 보면 딱 알잖아요.
    이젠 원글님도 핸드백 뒤지면서 그냥 앉아있으세요

  • 4.
    '26.3.14 1:02 PM (221.138.xxx.92)

    님도 가만있어요.
    서두르지 말고...

  • 5. 원래
    '26.3.14 1:07 PM (223.38.xxx.56)

    하고 싶어 하나 보네. 그러면 가만 있자.

  • 6. ....
    '26.3.14 1:16 PM (39.7.xxx.148)

    저는 잘 지내는 동생이 그래요. 성격 너무 좋고~ 밥도 잘 사고~ 픽업도 잘 해줘요. 저도 밥 잘 사고 그 동생 차에 태우는 것 전혀 문제없고요. 딱 하나.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수저 세팅이나 음식 받아오는 것, 반납하는 것 절~대 안해요.

    희한하더라고요. 딱 하나 걸리는 게 이거라 저는 그냥 내가 하자하고 묻어뒀어요.

  • 7. 같이
    '26.3.14 1:18 PM (1.236.xxx.139)

    안하면 됩니다
    하기 싫음 버티면 되고
    하고 투덜거리기 있기없기?

  • 8. 슬쩍
    '26.3.14 1:25 PM (211.186.xxx.67)

    찔러주새요.
    저번에 내가 갖고 왔으니 오늘은 니가 해라고
    직접 어필하세요.
    그래야 홧뱡 안 걸려요

  • 9. ??
    '26.3.14 1:47 PM (121.162.xxx.234)

    니거 가지고 와
    니거 치워
    빤히 보며 안하는 거보다
    까먹은거 일깨우는 톤으로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게 더 쉬울거 같은데..

  • 10. 00
    '26.3.14 1:48 PM (118.235.xxx.115)

    자꾸 해주니꺄 안하는거..
    원글님것만 치우세요^^

  • 11. ...
    '26.3.14 1:59 PM (42.82.xxx.254)

    서운하다고 이야기하면 거의 돌아오는 답은 니가 좋아서 한거 아니야?일거예요. 해주지마세요~

  • 12. 대놓고
    '26.3.14 2:40 PM (1.236.xxx.114)

    웃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앉아서 받기만해?
    그래도 안움직이면
    뭐가져와~ 갖다놔~하고 대놓고 시키세요
    그래도 됩니다

  • 13. 무심히
    '26.3.14 2:5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밥 가지러 나가자
    커피 가지러 가자
    또는 이번에는 네가 커피 가지고 와

    감정 빼고 무심히 말하셔요
    왜 가만히 앉아있냐 어쩌고 하지 마시고요.

  • 14.
    '26.3.14 2:59 PM (121.170.xxx.187)

    친구가 저한테 그럴거같아요.
    저는 그친구가 너무 서두르거 같아서,
    숨이 헐떡일때가 있어요.
    안만나고 싶은데 자꾸 연락와요.
    통제욕구가 강한데 모르는거 같아서
    이제 제가 피하고 싶어요.

  • 15. 트로트시끄러워요
    '26.3.14 5:33 PM (118.235.xxx.126)

    그냥 쫌 합시다
    그 정도 해주기 싫으면 친구하지 말자구요
    만나지 말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23 벌거벗은 세계사 짜증 13 .. 2026/03/14 7,092
1793822 나이 50에 미용실 취직 민폐일까요 5 나랑드 2026/03/14 3,962
1793821 대답없는 아들이 대답할때 7 2026/03/14 3,256
1793820 어제 보검매직컬 보신분 그런 고기 어디서 사나요? 3 소갈비 2026/03/14 3,142
1793819 검찰개혁은 검찰개혁대로 제대로 하고 민생은 민생대로 챙겨라. 21 정말피눈물이.. 2026/03/14 1,460
1793818 김민석 트럼프 사진 표정들이 너무 좋네요 9 ... 2026/03/14 3,803
1793817 시골에 공동명의 땅이 있는데 2 감사 2026/03/14 2,719
1793816 오늘은 임대아파트? 18 뭐냐 2026/03/14 3,093
1793815 꼬막 껍데기에 튀어나온거 뭐에요 3 ㅇㅇ 2026/03/14 1,937
1793814 화살오징어는 원래 싸나요?? 3 ㄱㄴ 2026/03/14 1,736
1793813 진짜 부자가 된다면 뭘하고 싶으세요 35 \ㅁㄶㅈ 2026/03/14 5,855
1793812 손예진에게 푹 빠진 현빈 26 왜절애ㅋㅋ 2026/03/14 23,419
1793811 김어준은 시대가바뀐걸 인정해야죠 78 ㅇㅇ 2026/03/14 4,518
1793810 허재, 다시 나오네요 3 ... 2026/03/14 2,814
1793809 뷰티 디바이스 한번도 안 써보신분? 2 ㅇㅇ 2026/03/14 2,125
1793808 추미애 보완수사권 38 이래서 그랬.. 2026/03/14 2,391
1793807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소연이요. 13 .. 2026/03/14 4,635
1793806 “앞으로 더 떨어질텐데 지금 왜 사요”…불붙던 아파트 매수 심리.. 61 ㅇㅇ 2026/03/14 17,777
1793805 담양 삼합열전 ebs 1 아이고 2026/03/14 1,961
1793804 어느날 갑자기 부자가 된다면 5 ㅑㄱ 2026/03/14 2,737
1793803 미래를 생각하면.. 1 ihoh0 2026/03/14 952
1793802 스크리아빈 피아노 소나타 6 2026/03/14 1,019
1793801 이번에 KT로 바꾸고 지니에게 부탁하는데요. 9 지니 2026/03/14 1,575
1793800 "강남 떨어지면 뭐해요,내가 살 집값은 오르는데” 6 ㅇㅇ 2026/03/14 3,002
1793799 왕과 사는 남자 연출 괜찮던데요? 4 그냥이 2026/03/14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