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그런거 알았는데
어제 음식점가서 직접 가져와야하는데도 안들더니(앞접시는 본인이 가져왔어요), 다먹고 반납도 제가, 까페에서 가져오는것도 반납도 제가 하니
이게 뭔가싶어요.
처음부터 그런거 알았는데
어제 음식점가서 직접 가져와야하는데도 안들더니(앞접시는 본인이 가져왔어요), 다먹고 반납도 제가, 까페에서 가져오는것도 반납도 제가 하니
이게 뭔가싶어요.
그냥 가만 있어 보세요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몸가벼운 사람이 손해죠
저도 제가 후딱후딱 치우고마는 성격이라
얄미운 사람한테는 일어나자하면서
화장실로 가버리세요ㅎㅎ
원글님을 우습게 보는거죠. 행동 보면 딱 알잖아요.
이젠 원글님도 핸드백 뒤지면서 그냥 앉아있으세요
님도 가만있어요.
서두르지 말고...
하고 싶어 하나 보네. 그러면 가만 있자.
저는 잘 지내는 동생이 그래요. 성격 너무 좋고~ 밥도 잘 사고~ 픽업도 잘 해줘요. 저도 밥 잘 사고 그 동생 차에 태우는 것 전혀 문제없고요. 딱 하나.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수저 세팅이나 음식 받아오는 것, 반납하는 것 절~대 안해요.
희한하더라고요. 딱 하나 걸리는 게 이거라 저는 그냥 내가 하자하고 묻어뒀어요.
안하면 됩니다
하기 싫음 버티면 되고
하고 투덜거리기 있기없기?
찔러주새요.
저번에 내가 갖고 왔으니 오늘은 니가 해라고
직접 어필하세요.
그래야 홧뱡 안 걸려요
니거 가지고 와
니거 치워
빤히 보며 안하는 거보다
까먹은거 일깨우는 톤으로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게 더 쉬울거 같은데..
자꾸 해주니꺄 안하는거..
원글님것만 치우세요^^
서운하다고 이야기하면 거의 돌아오는 답은 니가 좋아서 한거 아니야?일거예요. 해주지마세요~
웃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앉아서 받기만해?
그래도 안움직이면
뭐가져와~ 갖다놔~하고 대놓고 시키세요
그래도 됩니다
밥 가지러 나가자
커피 가지러 가자
또는 이번에는 네가 커피 가지고 와
감정 빼고 무심히 말하셔요
왜 가만히 앉아있냐 어쩌고 하지 마시고요.
친구가 저한테 그럴거같아요.
저는 그친구가 너무 서두르거 같아서,
숨이 헐떡일때가 있어요.
안만나고 싶은데 자꾸 연락와요.
통제욕구가 강한데 모르는거 같아서
이제 제가 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