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왕사남 연출 떨어진단 분들은 뭘 보고 그러시는 건가요?

궁금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26-03-14 11:07:14

나름 영화 팬에

아트하우스 영화도 많이 본 사람인데

별 아쉬움 없었거든요. 호랑이 cg는 다시 손본대고...

 

여기서도 연출 수준낮다 평하시는 분들 많던데

대체 뭘 보고 그러시는지, 수준높은 영화는 무엇이었는지 궁금해요.

 

1200만 돌파 축하~!

IP : 211.119.xxx.13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왓
    '26.3.14 11:10 AM (118.235.xxx.175)

    1200만 돌파 축하!!!

    제 경우는 한없는 가벼움 때문인거 같아요.
    사또? 그 배역도 진지함 하나없고 그런 인물이
    무슨 사또가 되나 싶고
    영화 끝났을 때 이게 다야?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2. 50대
    '26.3.14 11:1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견해의 다양성 존중
    한 때 프랑스영화 기타 유럽영화 진지한 헐리우드 영화 우리나라 영화 광팬이었는데 이젠 숨막히고 지겨워요
    적절하게 가벼운 게 좋아요

  • 3. ㅇㅇ
    '26.3.14 11:16 AM (223.39.xxx.116) - 삭제된댓글

    너무 흠행하니까 별 소리가 다 나오는 거죠.

  • 4. .$..
    '26.3.14 11:18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저는 약간 다른 생각인데
    그 가벼움이 없었다면 손익분기점도 못 넘겼을거라고 봐요.
    조선인들 dna에 각인되어 있는 비극의 서사를 중간중간 유치한 그러나 너무나 평범하고 인간적인 가벼운 터치가 없었다면
    영화 결말 다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봤을까 싶더라고요.
    요즘 어둡고 무거운 영화 잘 안 보려고 해요.

  • 5. ..$
    '26.3.14 11:20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저는 약간 다른 생각인데
    그 가벼움이 없었다면 손익분기점도 못 넘겼을거라고 봐요.
    한국인들 dna에 각인되어 있는 조선의 가장 비극적인 하나인 서사를 다루면서중간중간 유치한 그러나 너무나 평범하고 인간적인 가벼운 터치가 없었다면
    영화 결말 다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봤을까 싶더라고요.
    요즘 어둡고 무거운 영화 잘 안 보려고 해요.

  • 6. ..
    '26.3.14 11:20 A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

    이 글을 보니 문득 방금 일이 생각나는데요.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마주쳤는데 나이 드신 직원이 젊은 직원에게 왕사남 봤냐고 묻고 아직 못봤다 그러니까 왜 그걸 아직 안봤냐 당장 봐라 이제 곧 극장에서 내려간다 오늘이라도 예매해라 하면서 거의 강매를 권유하듯 추천하더라구요. ㅎㅎㅎ
    웃음과 눈물이 함께 있다 진짜 볼만하다 얼른 봐라.
    그러니 젊은 직원 당황하며 자리 피함.
    그 나이 드신 직원은 이후에도 다른 사람에게 휴일에 자긴 꼭 이렇게 영화 같은거 본다며 아주 자랑스러워 하시고.
    잠깐의 광경이었지만 이번 왕사남의 대히트는 영화가 어렵지 않고 오히려 뭔가 좀 부족해보이는 면이 모든 평균 수준의 대중들에게 잘 먹힌듯.
    뭐 바람직하다고 봐요.
    모든 영화가 봉준호 감독 수준이 될순 없지만 대중이 좋아할 이유만 분명하다면야.

  • 7. ..$
    '26.3.14 11:20 AM (211.178.xxx.17)

    저는 약간 다른 생각인데
    그 가벼움이 없었다면 손익분기점도 못 넘겼을거라고 봐요.
    한국인들 dna에 각인되어 있는 조선의 가장 비극적인 서상 중 하나인 단종 이야기를 다루면서중간중간 유치한 그러나 너무나 평범하고 인간적인 가벼운 터치가 없었다면
    영화 결말 다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봤을까 싶더라고요.
    요즘 어둡고 무거운 영화 잘 안 보려고 해요.

  • 8. ...
    '26.3.14 11:21 AM (223.38.xxx.199)

    굳이 저 씬을 저렇게 하는게 최선이었을까 싶은 게 많이 반복되는거죠. 그다지 중요해보이지 않는 씬인데 저렇게 길게 가져가는 감독의 의도가 뭐였을까 등등 다 보고 나오면서 충분히 더 잘 만들 수 있었을거 같은데 하는 아쉬움이 많았어요.

  • 9. ...
    '26.3.14 11:21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첫댓글이 지워졌네요.
    한없이 가벼움이 연출력의 한계라고 쓰셨는데

  • 10. 동감
    '26.3.14 11:22 AM (118.36.xxx.122)

    구정 무렵 영화 보기전에
    호랑이 등장씬 최악이라고
    엄청 뭐라는글 많았기에
    저도 영화가 허접한줄 알았어요
    근데 이 영화에 꼭 필요한
    대단한 장면이었더라구요
    유약한줄만 알았던 단종의 반전이미지
    애민정신으로 해석하는 오달수의 대사
    물리던 밥상을 들이는걸로 전개되는
    마을 사람들과의 소통
    진짜 대단한 영화 맞아요

  • 11. ㅇㅇ
    '26.3.14 11:25 AM (211.235.xxx.102)

    장항준 감독의 이전 작품들을 찾아서 봤어요.
    감독 특유의 관점이 보이더군요.
    매력 있는 감독입니다.
    무게 잡고 어둡고 음습하게 인간의 내면을 다뤄야만 좋은 감독인가에
    늘 의문을 품었던 사람으로서,
    예능인인 줄만 알았던 장항준 감독의 재발견입니다.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가 사는 모습도 너무 예뻐요. 미소 짓게 하는!

  • 12. 원글
    '26.3.14 11:32 AM (211.119.xxx.136)

    사또역 박지환 배우 연기에 감탄했어요.
    탐관오리인데 언뜻언뜻 인간미 보이잖아요.

    넷플에서 장감독 전작 리바운드 보는 중이에요.
    정진운은 그룹 2AM 가수출신인데 배우 상이네요. 훨씬 잠재력이 느껴져요!

  • 13. ㅇㅇ
    '26.3.14 11:33 AM (61.98.xxx.185)

    초창기엔 안그랬는데 어느때부턴가
    이슈가 된다 싶은거나 흥행될 듯하다 싶으면
    어김없이 혹평이 쏟아집니다
    김빼기 수법
    아주 예외없어요

  • 14. . .
    '26.3.14 11:51 AM (58.77.xxx.31)

    설령 자기 맘에 좀 맘에 안들어도 ott때문에 영화계도 어려운현실에 간만에 흥행하고 있는데 꼭 그런 혹평을 글로 써대는 사람들 참~~

  • 15. ..
    '26.3.14 11:53 AM (118.235.xxx.44)

    수년간 우리나라 영화 업계가 죽어 있고 흥행작이 없어서인지
    영화 업계가 작정하고 띄워주는 느낌인데요
    감독이 오랫동안 미디어 노출을 해서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와서 대중 친화적이기도 하고 사람들도 좀 호의적인 시선으로 봐주기로 작정하고 보는 느낌.

  • 16. 그러려니
    '26.3.14 12:00 PM (221.138.xxx.92)

    많이들 봤으니 의견도 엄청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겠죠.

  • 17. ...
    '26.3.14 12:00 PM (211.234.xxx.109)

    같은 천만영화인 왕의 남자나 기생충과 비교해 볼 때
    생각할 거리를 거의 안던져주는 연출이죠
    좀 과하게 말하면 서프라이즈같은..
    그래서 쉽고, 감정을 직접 건드리고 이입하고 그래서 그런 평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저는 잘 봤는데요 그런 평에도 동감해요
    기생충이 아니고 해운대에 가깝잖아요

    그런데 영화 잘되는데 초친다
    난 잘봤는데 왜 나 듣기싫게 그런 말을 하냐
    딱 그 수준인 사람들이 열광할 법한 연출인 것 같아요
    내돈내고 봤는데 다양한 감상이 있지 않겠어요?
    내새끼 왜 건들어 하며 쌍심지켜고 나오는 사람들이
    딱 몰입하기 쉬운 영화아닐까요
    천만이건 이천만이건 대중영화건만.. 대중들이 각각 다르게 반응할 수 있죠. 박찬욱 봉준호도 혹평받는 영화가 있는데 왕사남이 뭐라고 싫은 소리를 용납못하나요.

  • 18. 천만영화
    '26.3.14 12:0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대중이 좋하하는 수준이어야가능해요.
    딱 대중 수준의 영화였어요.

  • 19. 가을여행
    '26.3.14 12:02 PM (119.69.xxx.245)

    으~ 범죄도시같은 영화가 몇년간 최다관객 동원 했어요
    그걸 벗어난것만도 엄청 의미있다 생각해요
    전 이기회에 관상을 다시 봤는데요 잘 만들었더군요

  • 20. ...
    '26.3.14 12:03 PM (211.234.xxx.109)

    전 장항준감독 리바운드도 엄청 재밌게 봤어요.
    그런데 밋밋하고 뻔한 연출이라는 평도 공감해요
    그런 말 왜 못해요?

    왜 내가 잘 본 영화를 그렇게 말하냐고 따지고 드는건
    왜저래 싶습니다.
    싸울게 없어서 남의 영화평이랑 싸워요?

  • 21.
    '26.3.14 12:17 PM (211.235.xxx.180)

    좀 심했어야죠 작작들 좀 하지 오히려 반감 느끼게 하니 당연히 반박글 올라오죠
    근데 월 남도 그렇고 오히려 노이즈마케팅 돼서
    흥행에 불피워준다는 ㅎㅎㅎ

  • 22. 개인 의견들
    '26.3.14 12:35 PM (59.23.xxx.180)

    개인 의견을 낼 수 있죠. 많이 봤으니 다양한 의견이 있잖아요

  • 23. ㅡㅡ
    '26.3.14 12:36 PM (112.156.xxx.57)

    천만영화라고 다 작품성 있고 연출 훌륭한건 아니죠.
    범죄도시 극한직업 등
    이번 영화도 운이 크게 작용했다 생각해요.
    천만 넘게 봤으면 온갖 다양한 평가가 나오는게 당연한거구요.
    천만이 어떻게 다 좋을 수 있겠어요.

  • 24. 원글
    '26.3.14 12:38 PM (211.119.xxx.136)

    싸우자는 거 아니에요.
    다만 수준낮다 평하는 기준이 무얼까 궁금할 뿐!

  • 25. ㅇㅇ
    '26.3.14 12:59 PM (121.147.xxx.130)

    전 왕사남 재미있게 잘봤어요 잘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천만영화 순위가 계속 기사에 올라오기에
    1위부터 쭉 보다 보니까 기생충이 가까스로 천만을 넘겼더라구요
    놀랬어요
    전 역대 영화중 기생충이 최고라고 생각하거든요
    전세계에서 그정도 호평받고 모든 영화제를 제패했는데
    그정도 후광으로도 천만을 겨우 넘겼다니요
    그런 화제성 없었으면 천만영화가 못됐을수도 있었겠어요

    7번방의 기적 국제시장 같은 유치한 영화도 천만을 거뜬히
    넘겼는데 말이죠
    작품성과 관객수는 다른거 맞아요

  • 26. .$..
    '26.3.14 1:15 PM (211.178.xxx.17)

    이번주에 1300만 넘긴다고 하네요.
    해외에서도 상영관 늘리고 있다고 하고

    대중의 수준이 낮은게 아니라
    입소문도 있고 배우들 역할도 크고
    감독을 응원하는 맘도 있고
    단종을 안타까워하는 조선 후손들의 아련한 맘도 있고
    너무 복잡해서 머리 아프지도 않고 그리 짜증나지도 않고
    슬프지만 너무 극적으로 슬퍼서 외면하고 싶지 않게 표현한 담담한 줄거리 등등

    각자 15000원 이상의 돈을 쓰고 싶은 (저희도 가족들 총 출동하니 가격이 뭐 꽤 나오더라고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 27. ..
    '26.3.14 2:15 PM (118.235.xxx.103)

    대중의 수준을 잘 맞춘 영리한 상업 영화죠.
    왜 유치하다 하냐 화내는 사람들이 많은건 대부분 사람들이 나는 평균 이상 수준이다라고 생각해서(착각해서) 그래요.
    그냥 딱 평균 수준의 영화에요. 졸작도 아니고.
    기생충 별로다라는 글에 화내는 경우 잘 없죠. 그럴 필요가 없으니.

  • 28. 은혜
    '26.3.14 2:54 PM (121.170.xxx.187)

    으~ 범죄도시같은 영화가 몇년간 최다관객 동원 했어요
    그걸 벗어난것만도 엄청 의미있다 생각해요
    전 이기회에 관상을 다시 봤는데요 잘 만들었더군요2222

    대중의 수준을 잘 맞춘 영리한 상업 영화죠.
    왜 유치하다 하냐 화내는 사람들이 많은건 대부분 사람들이 나는 평균 이상 수준이다라고 생각해서(착각해서) 그래요.
    그냥 딱 평균 수준의 영화에요. 졸작도 아니고.
    기생충 별로다라는 글에 화내는 경우 잘 없죠. 그럴 필요가 없으니2222

  • 29. ....
    '26.3.14 3:09 PM (219.255.xxx.142)

    대중의 수준을 잘 맞춘 영리한 상업 영화죠.
    왜 유치하다 하냐 화내는 사람들이 많은건 대부분 사람들이 나는 평균 이상 수준이다라고 생각해서(착각해서) 그래요.
    그냥 딱 평균 수준의 영화에요. 졸작도 아니고.
    기생충 별로다라는 글에 화내는 경우 잘 없죠. 그럴 필요가 없으니
    33333333333

    좀 심했어야죠 작작들 좀 하지 오히려 반감 느끼게 하니 당연히 반박글 올라오죠
    ㅡㅡ좋다는 사람들이 많았던 만큼 부족하다는 평도 많았다면 그 역시 존중해주셔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다 꼭봐라는 글이 오히려 심했다고 생각해요. 홍보가 잘 되었나? 싶은

    제 경우 배우들 연기가 좋아서 나름 나쁘지는 않고 잘 보았는데, 중간중간 연출이 맥을 끊는 느낌 때문에 방해받았어요.

  • 30. 일리있음
    '26.3.14 3:22 PM (220.72.xxx.85)

    대중의 수준을 잘 맞춘 영리한 상업 영화죠.
    왜 유치하다 하냐 화내는 사람들이 많은건 대부분 사람들이 나는 평균 이상 수준이다라고 생각해서(착각해서) 그래요.
    그냥 딱 평균 수준의 영화에요. 졸작도 아니고.
    기생충 별로다라는 글에 화내는 경우 잘 없죠. 그럴 필요가 없으니.
    4444

    그러네요
    내심 이 영화의 수준을 뭘로 보고?로 화가 나는게 아니라
    이 영화가 좋은 내 수준을 뭘로 보고?인거네요
    그래서 화가 나는거

  • 31. ....
    '26.3.14 4:37 PM (218.52.xxx.183)

    기억의 밤, 왕과 사는 남자
    완성도는 좀 부족해요.

    왕사남은 박지훈과 단종의 특이한 죽음
    그게 다 한 거 같아요.

  • 32. ㅇㅇ
    '26.3.14 6:08 PM (117.111.xxx.108)

    그걸 말로해야 아는걸까요....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81 급해요)9살여아 놀다가 뒤통수 부딪혔는데 어지럽대요 10 ㅇㅁ 12:41:02 1,914
1802380 향기 좋은 세제? 유연제? 14 ........ 12:38:27 1,354
1802379 툭하면 방광염 11 12:33:50 1,515
1802378 요즘 유튜브 읍소 광고들 유행인가봐요 1 ........ 12:31:09 929
1802377 금시세 5 000 12:31:03 2,587
1802376 반응이 없는 아이들은 6 ㅇㅇ 12:30:43 1,604
1802375 구청 기간제 방문서류접수 6 구직 12:22:21 1,042
1802374 50대인데 오래된 맛집들 추천해주세요 19 옛날 12:21:46 2,857
1802373 제주도 패키지 여행 괜찮을까요? 3 망고딸기 12:21:33 1,186
1802372 겨울옷정리하다보니 패딩이 넘 많아요 2 ㅇㅇ 12:19:17 1,352
1802371 블루보틀커피가 중국 루이싱커피에게 팔렸네 3 파란커피 12:13:50 1,682
1802370 우리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44 12:04:58 3,426
1802369 요즘 유행하는 메리제인 굽 높은거 추천해주세요 6 효녀심청 12:00:09 1,309
1802368 남쪽 지방 바람쐴 곳 2 .... 11:59:57 764
1802367 사는게 뭔지.. 애들 키우는게 버거워요 25 .. 11:59:15 4,991
1802366 미용실에서 뿌리염색 하면요 12 ㅇㅇ 11:57:00 2,597
1802365 미국 주식 작년 겨울에 팔걸 ㅜㅜ 11 후회 11:49:21 4,334
1802364 최욱이 정리를 잘 해 주네요 46 너뭐야 11:47:14 4,633
1802363 콩나물국 냄비밥 제육볶음하는데 딱 23분 걸렸어요 15 11:43:18 1,684
1802362 꿈 잘 맞으시는 분 4 .. 11:40:20 953
1802361 물건 가져오는걸 남한테 시키는 사람들이요. 18 ㅇㅇ 11:38:28 2,744
1802360 주임사등록 문의 1 다시 11:36:53 303
1802359 퇴직해 보니 교사가 진짜 부러운 두 가지 37 퇴직자 11:31:14 7,053
1802358 카카오톡 추모프로필 8 ㆍㆍ 11:13:31 2,070
1802357 우리딸은 뭐가 될까요? 23 .. 11:10:40 3,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