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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주는걸 당연하게 아나

아아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26-03-14 09:09:18

작년부터 친해진 친구가 어려워요 상황이.

최근 빈 몸으로 이혼해서 혼자 살고 딱히 돈 버는데도 없고요. 

만나면 내가 거의 밥을 샀는데

지난 번에는 먹고 고맙단 얘기도 없고, 본인은 성형수술 하고 그러니 좀 실망스러워요.

저도 돈 아껴야 하거든요.

부잔줄 아나...

IP : 222.100.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분간
    '26.3.14 9:14 AM (118.235.xxx.95)

    거리를 두세요. 6개월도 좋고 1년도 좋고.
    성형수술해서 새로 인연 만드려나 보지요

    염치 없는 사람은 거리를 둬야합니다. 연락 오면 바쁘다고 하시고 요즘 이래저래 일이 많다 하고 자꾸 끊으세요

    거리 두고 몆 달 소원해도 그래도 만나자고 하면, 네가 한 턱 낼래? 맛있는 거 사준다고 하면 나가고. 하세요

  • 2.
    '26.3.14 9:3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밥 시간에 피해서 만나고
    카페에서는 더치로

  • 3. ㅇㅇ
    '26.3.14 9:50 AM (118.235.xxx.113)

    님이 왜 밥을 사세요?
    친구가 밥값이 없어요? 성형수술하는거보면 밥값 있는데요?
    님이 사겠다하니까 그냥 먹는거죠.
    친구를 님 아래로 보시나요?

  • 4. kk 11
    '26.3.14 9:59 AM (114.204.xxx.203)

    자꾸 그러면 안보게 되죠
    커피라도 사거나 저렴한 밥이라도 가끔은 사야지

  • 5. 다 큰
    '26.3.14 10:11 AM (1.236.xxx.139)

    성인이 이런걸로?
    상황보면 딱 보이는데 지쓸거 다쓰고 없는척 징징
    하는 사람에갠 관심 끊어야해요
    만나려면 칼같이 더치페이
    어려우면 니 카드로 결제하면 반 입금할께
    이방법 좋더라고요

  • 6. ㅇㅇ
    '26.3.14 11:11 AM (119.192.xxx.40)

    만나기 싫은데 밥먹자고 한거 아닌가요 ?
    요즘은 밥 먹자는 연락 귀찮고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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