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정말 못봐주겠는데(잡티,탄력등)
직장을 다니니..
티안나는 시술은 뭐있을까요?
얼굴 정말 못봐주겠는데(잡티,탄력등)
직장을 다니니..
티안나는 시술은 뭐있을까요?
작년부터 연1회만 레이저 하려고 시작했어요.
작년에 써마지 600샷. 저는 사실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설명하는 사람도 드라마틱하지 않다고 강조..(컴플레인 때문인듯)하고.
그 설명을 듣고도 거금을 투자하는건 안한거 보다야 낫겠지 하는 마음ㅠㅠㅠㅠㅠ
스킨보톡스가 짧지만 효과도 확실한듯 한데 너무 아플까봐 못하겠어요.
울 언니는 불독살로 울쎄라 계획하고 있더라고요.
확실한 효과있는건 뭔가요?
효과는 얼마나 가는지..
가성비좋죠.
아픈거 그거 참을만한 아픔이고 잠깐효과가 아쉬워도 또 맞고 싶네요
유튜브 피부과 의사들이 만든 "피부과 가성비 시술 추천" 이런 거 많아요 몇 개 보심 나에게 맞는 거 나올거에요
큰 투자는 울쎄라 써마지일텐데
전 저렴하고 효과 좋은 보톡스는 주기적으로 맞습니다
잡티 제거 하다가 화상인지 더 짙어져서 그냥 살아요
탄혁도 효과 잠깐이고요
저도 오십중반되니 얼굴에 흑자도 큰거 하나 있고 색소침착, 잡티 그야말로 얼굴이 얼룩덜룩
그동안은 화장으로 잘 가리고 다녀서 걍 버텼는데.
수영장 다니는데 저만 얼굴이 얼룩덜룩인거 보고 충격받아서 피부과 다니기 시작했네요.
저보다 연세있으신분들도 얼굴에 잡티 별로 없고 다들 깨끗한편이시더라구요.
레이져 10회권 끊어서 4회 했는데, 이제야 얼룩덜룩이 좀 지워졌어요.
피부톤도 더 환해지고 보톡스도 맞았더니 이마주름이 잘 안보이네요.
나이들면 어쩔수 없나봐요.
근데 레이저치료를 2주에 한번씩 하는데, 이렇게 자주 해도 되나 싶어요.
하고 싶어도 피부가 예민하고 안받아주면 못해요
레이저 잘못받았다 없던 홍조에 피지선 건들여 여드름폭발에 와 개고생하고 있어요
내 피부가 못견디면 돈 있어도 못받는게 피부과 시술입니다
점은 빼고 기미는 포기했고요
두달에 한번 스킨부스터 리쥬란만 받고 있어요
다른거 손대는 순간 또 피부가 난리가 나서요
얼굴타입에 따라 써마지나 울쎄라
잡티제거하고
피코토닝+ LDM 10회 (월 1회정도)
이렇게 1년 단위로 관리중인데 효과 매우 좋아요
전얼굴에 살이 많아서 울쎄라 600샷 했어요
살이 없으신 분들은 써마지를 권하더리구요
이제껏 피부과 가본 적이 없어요
앞으로도 없을 것 같고
다른거 하느라 바빠서 갈 시간도 관심도 없어요
100만원주고 편평사마귀만 싹 뽑았는데,
세상에 얼굴에 광이 도네요.
요철이 없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잡티와 주름은 그대로 둘 생각이예요
레이저 시술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10회 끊고 1회 남았어요.
5월 첫주에 결혼식이 있어서 마지막 시술을 받으려 하는데
언제쯤 무슨 시술을 받는 게 좋을까요?
정해진 과정(?)이 있지만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곳이고
저는 뭐 특별히 어떤 게 있다기보다 그냥 그런 보통(?) 피부예요.
아니면 78세 엄마한테 1회 관리를 받게 하는 방법도 생각해요.
효과가 있을까요$.$
레이저 시술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10회 끊고 1회 남았어요.
5월 첫주에 결혼식이 있어서 마지막 시술을 받으려 하는데
언제쯤 무슨 시술을 받는 게 좋을까요?
정해진 과정(?)이 있지만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곳이고
저는 뭐 특별히 어떤 게 있다기보다 그냥 그런 보통(?) 피부예요.
아니면 78세 엄마한테 1회 관리를 받게 하는 방법도 생각해요.
효과가 있을까요?
한 10년 전에 점 빼고
56 올해 초에 얼굴에 뭐가 나서 갔다니 사마긔라고 해서 빼는 김에 점 잡티 같이 빼자 하셔서 한번 했어요. 50만원 들었고 아무는데 2주 약간 더 걸렸어요. 2주동안은 마스크 못 벗고 다님.
생각보다 많이 깨끗해져서 좋아요.
기미 얼룩덜룩 있는데 이것도 좀 개선 된것 같고 기미 바르는 약 처방 받아 바르는 중 입니다. 이젠 눈 뜨자마자 세수하고 선크림 발라요. 낮에도 두어번 덧 바르고요.
딴 건 몰라도 점이랑 편평 사마귀는 꼭 빼세요. 얼마 비싸지 않고 만족도 매우 높아요.
울쎄라 한번 해야 하나 고민중이예요.
이미 탄력 잃은걸 어릴때처럼 되돌리지 못해요
노화가 많이 진행됐고 지금까지 피부과 안다녔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 많다면 거상으로 단번에 끌어올리세요
관리안하다 늦게 와선 피부과시술이 뭐든 다 되는줄 아시고 한두번하다 효과없다고 환불해달라 깽판을 놓더라구요
30대후반부터 50대인 지금까지 꾸준히 피부과에 해마다 1500씩 썼는데 피부과는 노화 진행되기전 가는거지 이미 진행된건 큰효과 못 봐요
저처럼 매주 피부과 갈 시간 안되는 동갑 우리남편은 거상을 했어요
결과는 내가 얘기안함 아무도 모르는데 얼굴 좋아졌다 소리 들었어요
4년 지났는데 아직 괜찮구요
70년생
그동안 태생이 동안이라 어찌저찌 시술 한번 없이 여지적 건뎠는데요.
이제는 얼굴이 흘러 내리는 느낌이 들면서 이러다 훅 할머니가 되겠구나 싶어서 최근 3회 끊고 2회 받았어요.
튠페이스 튠라이너 했는데 만족합니다.
겉으로 보기에 큰 변화는 없어서 남이 보기에는 모르는데 제가 느낍니다.
리프팅이 되고 몇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고 1년에 한번 정도 3회 하면 큰 무리 없다고 해서 그렇게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