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게 1순위라는건 알고 있지만
작년에 대형 비닐로ㅈ3봉지나 버렸지만
또 정리가 안되네요
겨울옷 부피 큰 외투 기모로 된것들 빨아서 정리하려니 한숨부터 나오네요
옷 정리 꿀팁좀 알려주세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다
진심으로 ㅠㅠ
버리는게 1순위라는건 알고 있지만
작년에 대형 비닐로ㅈ3봉지나 버렸지만
또 정리가 안되네요
겨울옷 부피 큰 외투 기모로 된것들 빨아서 정리하려니 한숨부터 나오네요
옷 정리 꿀팁좀 알려주세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다
진심으로 ㅠㅠ
미친 여성 인 줄 아시겠지만. 이사오기전 싹 버리고 잘 개키고 잘 걸고 정리 이쁘게 해 놨는데 이삿짐 사람들이 대충 쑤셔 넣고 간 이후 그냥 의욕을 다 잃었고 부질 없더라고요. 보이는대로 입고 안 보이면 안 입고 아주 가끔 새옷 사고 그래요
티셔츠도 싹 거는게 제일 필요한것같아요.
저도 작년에 옷장 교체하면서 싹 걸었는데, 겨울에 야금야금 옷 샀더니
다시 차고 넘치네요^^;;
오늘 실실 정리해야겠어요 ㅎㅎ
오늘 내일 싹다 정리하려고 마음의 준비하고있어요!!^^
압축해서 걸어놓으면 좀 낫더라구요..
압축풀때는 건조기에 넣고
에어리프레시 기능으로 펴구요..
역시 버리는것말고는 답이 없는듯해요.
옷이 많지 않지만(남편포함) 드레스룸이 없으니 옷을 빨아서 개고 상자에 넣고 다시 계절 바뀌면 옷을 꺼내고 지나간 계절옷 넣고...무한반복이 진짜 지겹더라고요.
그래서 집은 작지만 무조건 드레스룸 만든다 결심하고 만들었더니 너무 편해요. 그냥 빨아서 수납하면 끝...혹시 계절이 살짝 왔다갔다하면 계절에 맞는 옷을 바로 꺼내입을수 있다는 점이 너무 큰 장점
저는 웬만한건 그래서 크린토피아에 맡겨요.
그럼 드라이클리닝되서 비닐포장되니 그대로 옷걸이에 걸어두기만 하면 됩니다.
여름 티셔츠도 검정, 네이비 이런 짙은 색상은 드라이 세탁하면 색상유지하기 좋아서 좀 비싼옷은 맡기는편이고요.
옷값보다 드라이값에 더 씁니다.
세탁소만 자주 다녀오면 옷장정리와 세탁이 저절로 되니 편해요.
오늘 아침에 굿윌스토어에 안입는옷, 덜입는옷 다 기증하고 왔엉ᆢ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