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게 되지 않을까요?
선거때는 방송에 나와 표 달라, 후원금 달라...
당선후엔 뒤통수...
저러면서 또 후원금 달라는 말은 못하겠죠?
의원들은 세비도 많이 받고
경제적 여유도 있고
당원들이나 지지자들한테 더이상 아쉬울게 없으니까 저런 인터뷰를 당당하게 하지 않았을까요?
선거전후에 따라 태도가 변하는 이중적인 정치인들한테 후원금 줄거면 그냥 맛있는거 사먹거나 다른 단체에 기부하는게 나을 듯.
안 보게 되지 않을까요?
선거때는 방송에 나와 표 달라, 후원금 달라...
당선후엔 뒤통수...
저러면서 또 후원금 달라는 말은 못하겠죠?
의원들은 세비도 많이 받고
경제적 여유도 있고
당원들이나 지지자들한테 더이상 아쉬울게 없으니까 저런 인터뷰를 당당하게 하지 않았을까요?
선거전후에 따라 태도가 변하는 이중적인 정치인들한테 후원금 줄거면 그냥 맛있는거 사먹거나 다른 단체에 기부하는게 나을 듯.
인간군상들을 실시간으로 보는것 같네요.
인간관계 토사구팽이 일상인 집단
처음부터 욕망을 드러냈지만
민주당 뉴~수박파들의 정치적 욕망도 만만치는 않군요.
당원들의 시선도 무시가 되는 그 오만함
권력잡고 국민의힘 저렇게 맥을 못추니
겁대가리 상실한 인간들이 저렇게 많을줄이야
몇 년뒤에 뼈저리게 후회할 날 오겠죠.
국민을 가르치려고 한 죄.
그러게요.
저런 정치인들은 카메라 뒤에선 국짐당과 우리가 남이가도 하지 않을까요?
똑같은 기득권이니까
이런 저런 이유로 김어준 별로지만 그래도 대인기질이 있어서 아마 그때 돼서 불러달라고 하면 나오라고 할 듯. 시청자들이 잘 판단해서 후원 안 하고 표 안 줘야죠
전에는 찢묻었다 욕먹먹고
지금은 친문이라 욕먹고
누구처럼 끼리끼리 패거리짓에 술먹으며 친목질하는 김어준이 아니라 누구던 민주진영 사람이면 나오게 하겠지요.
이낙연도 후보랍시고 전화연결 했다 안좋은 소리만 들었죠.
참 힘들겠다 싶어요.
차근차근 메모해 놓고 있어요.
시간 금방 가요.
더럽게 정치하는 인간들...
잊지않을거예요.
저런 인간들은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선거때 되면 또 기어나와 90도로 절할 겁니다.
사람들은 1년만 지나면 잊어버린다고 생각하니까요.
눈앞의 이익앞에선
신의, 의리 따윈 개나 줘버리는 인간들입니다.
정말 더럽게 의리 없는 ㅅ ㄲ 들입니다.
겸공이 의원 나부랭이들이 깰수 있는 그런곳이 아닙니다. 나꼼수시절부터 국민의 답답함을 함께하고 계몽해준 고마운 곳이고 지금은 동접 1위인 매우 파급력을 가진 방송으로 우뚝 섰습니다. 이러한 파급력을 알기에 총선때 지들이 줄서서 대기탔던거 아닌가요? 그러다 당선되니 입 싹 닫고 뭐라고 씨부리는 이런것들.. 개나 줘버리라고.
제발 정신차리고 갈라치기에 당하지 맙시다.
계엄때 원팀처럼 착착 뭔가 잘 진행되는 것 같더니 윤석열이 없어지니 권력다툼인지 민낯들이 보이는 것 같아요. 박근혜 탄핵 직후 박영수, 윤석열, 한동훈 같은 자들처럼 민주당에도 기회주의자적인 의원들 꽤 있어보여요.
1도 없는 사람들이
권력을 위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하는건 거짓말이겠죠.
당권에만 매달리는.의원들 꼴도 보기 싫습니다.
당권이 아니라 당원이 먼저라는 초심은 어디다 팽개쳐둔 겁니까.
여기도 많이 올라왔잖아요. 무슨무슨 국회위원 후원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