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싼 옷들 좀 있는 편인데
다른 옷들은 너무 화려하거나 데일리로 입기 힘들어서 잘 손에 안가서 더 비싼 옷들도 어쩌다가 한번 입는데
그리고 금방 유행이 지나요.....
몽클 패딩은 진짜 초반에 100만원대에 사서
진짜 몇년을 5년 이상 겨울을 주구장창 입고 앞으로도 한 오년은 더 겨울 내내 입을듯 한데
가볍고 따뜻해서 전 너무 잘 입아요
제가 비싼 옷들 좀 있는 편인데
다른 옷들은 너무 화려하거나 데일리로 입기 힘들어서 잘 손에 안가서 더 비싼 옷들도 어쩌다가 한번 입는데
그리고 금방 유행이 지나요.....
몽클 패딩은 진짜 초반에 100만원대에 사서
진짜 몇년을 5년 이상 겨울을 주구장창 입고 앞으로도 한 오년은 더 겨울 내내 입을듯 한데
가볍고 따뜻해서 전 너무 잘 입아요
마자요 동감 가벼우니 손이가요
한 십년쯤 전에 매장에서 너무너무 이쁜 패딩을 봤는데 그때 가격이 300정도였어요
색상도 너무 이쁘고 로고도 블랙이라 눈에 안 띄어서 사고 싶었는데 다이어트 하고 사야지 하다가 ㅋㅋ
지금은 그 가격엔 어림없겠고 그렇게 이쁜 디자인도 안 보이네요
살 껄껄껄
저두요..그냥 몽클이 가격빼고 젤 만만하고 편하네요...
패딩 여러개인데 그중 몽클 4개 젤 잘입었어요.
코트의 멋을 알고 얼죽코가 되었죠
코트의 멋을 알고 나면 몽클 입던 멋없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입어야 하나요?
코트는 코트대로 멋내고 싶을 때 입고 패딩은 패딩대로 필요할 때 입고 하면 되죠
패딩도 코트로 낼 수 없는 멋이 있어요
코트만 멋내기 가능하다는 생각도 편협한 생각
저는 코트도 디자인대로 여러개 있고 패딩도 몽클 포함 여러가지 다른 길이와 색과 디자인으로 된 것들을 갖고 있는데 날씨와 분위기, 필요에 따라 맞게 골라서 입어요
그중 몽클은 다른 옷에 비해 싸이즈가 세분화되어서 맞춰입은 것처럼 딱 맞아서 좋아요
지퍼 채우면 바람 하나 들어오지 않으면서 라인이 예쁘고요
26.3.14 4:24 AM (211.36.xxx.109)
코트의 멋을 알고 얼죽코가 되었죠
코트의 멋을 알고 나면 몽클 입던 멋없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몽클 잘 입었다는 글에 굳이 몽클 입던 멋없던때라니ㅠ
코트 , 패딩 입을 날씨와 TPO가 다른데...
그냥 영원히 얼죽코하세요
남들이 봤을 때 상황에 맞지않는 착장은 멋져 보이지 않지만 ㅎ
코트가 많은데 잘 안입게 돼요.
진짜요..
저 몽클 살짝 얇은 후드패딩이 있는데 평범하면서도 단정해서 외출할때 운동갈때 학원갈때 정말 아무때나 잘입어요.
패딩가디건도 코트속에 입으면 좋고 단독으로도 잘입어서 몽클이 참 좋은 옷이구나 생각합니다.
아니라 왠만한 패딩은 5년이상 입지요.
전 빈폴 윈드스토퍼 6년전에 2개 (화이트 네이비) 사서
하의색깔에 에 따라 교대로 입어요.
거기에 10년전에 산 노비스 쉬라(블랙)는 가장 추운때 한 10일쯤 입어주는 생존템이구요.
여기 강남 고가 아파트인데 엘베 타고 내려가면 몽클 교복처럼 입고 나오던데 이수지 덕인가 확실히 올해는 몽클 마크가 덜 보이더라구요.
오히려 시장 초로한 할머니들도 몽클마크 달고 다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