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몽클패딩이ㅜ제일 뽕뽑으면서 잘 입은듯 해요

조회수 : 3,037
작성일 : 2026-03-14 00:17:57

제가 비싼 옷들 좀 있는 편인데 

다른 옷들은 너무 화려하거나 데일리로 입기 힘들어서 잘 손에 안가서 더 비싼 옷들도 어쩌다가 한번 입는데 

그리고 금방 유행이 지나요.....

몽클 패딩은 진짜 초반에 100만원대에 사서 

진짜 몇년을 5년 이상 겨울을 주구장창 입고 앞으로도 한 오년은 더 겨울 내내 입을듯 한데 

가볍고 따뜻해서 전 너무 잘 입아요 

IP : 219.255.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민
    '26.3.14 12:23 AM (124.49.xxx.188)

    마자요 동감 가벼우니 손이가요

  • 2. ...
    '26.3.14 1:22 AM (211.235.xxx.236)

    한 십년쯤 전에 매장에서 너무너무 이쁜 패딩을 봤는데 그때 가격이 300정도였어요
    색상도 너무 이쁘고 로고도 블랙이라 눈에 안 띄어서 사고 싶었는데 다이어트 하고 사야지 하다가 ㅋㅋ
    지금은 그 가격엔 어림없겠고 그렇게 이쁜 디자인도 안 보이네요
    살 껄껄껄

  • 3. ....
    '26.3.14 2:32 AM (42.82.xxx.254)

    저두요..그냥 몽클이 가격빼고 젤 만만하고 편하네요...

  • 4. 저도요
    '26.3.14 4:10 AM (118.235.xxx.69)

    패딩 여러개인데 그중 몽클 4개 젤 잘입었어요.

  • 5. 그러다
    '26.3.14 4:24 AM (211.36.xxx.109)

    코트의 멋을 알고 얼죽코가 되었죠
    코트의 멋을 알고 나면 몽클 입던 멋없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 6. 왜 한가지만
    '26.3.14 7:24 AM (220.117.xxx.100)

    입어야 하나요?
    코트는 코트대로 멋내고 싶을 때 입고 패딩은 패딩대로 필요할 때 입고 하면 되죠
    패딩도 코트로 낼 수 없는 멋이 있어요
    코트만 멋내기 가능하다는 생각도 편협한 생각
    저는 코트도 디자인대로 여러개 있고 패딩도 몽클 포함 여러가지 다른 길이와 색과 디자인으로 된 것들을 갖고 있는데 날씨와 분위기, 필요에 따라 맞게 골라서 입어요
    그중 몽클은 다른 옷에 비해 싸이즈가 세분화되어서 맞춰입은 것처럼 딱 맞아서 좋아요
    지퍼 채우면 바람 하나 들어오지 않으면서 라인이 예쁘고요

  • 7. ㅡㅡ
    '26.3.14 7:34 AM (121.191.xxx.183)

    26.3.14 4:24 AM (211.36.xxx.109)
    코트의 멋을 알고 얼죽코가 되었죠
    코트의 멋을 알고 나면 몽클 입던 멋없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몽클 잘 입었다는 글에 굳이 몽클 입던 멋없던때라니ㅠ
    코트 , 패딩 입을 날씨와 TPO가 다른데...

    그냥 영원히 얼죽코하세요
    남들이 봤을 때 상황에 맞지않는 착장은 멋져 보이지 않지만 ㅎ

  • 8. 불편
    '26.3.14 7:41 AM (175.223.xxx.136)

    코트가 많은데 잘 안입게 돼요.

  • 9. 천천히
    '26.3.14 7:43 AM (211.217.xxx.86)

    진짜요..
    저 몽클 살짝 얇은 후드패딩이 있는데 평범하면서도 단정해서 외출할때 운동갈때 학원갈때 정말 아무때나 잘입어요.
    패딩가디건도 코트속에 입으면 좋고 단독으로도 잘입어서 몽클이 참 좋은 옷이구나 생각합니다.

  • 10. 몽클뿐
    '26.3.14 7:56 AM (211.234.xxx.128)

    아니라 왠만한 패딩은 5년이상 입지요.
    전 빈폴 윈드스토퍼 6년전에 2개 (화이트 네이비) 사서
    하의색깔에 에 따라 교대로 입어요.
    거기에 10년전에 산 노비스 쉬라(블랙)는 가장 추운때 한 10일쯤 입어주는 생존템이구요.
    여기 강남 고가 아파트인데 엘베 타고 내려가면 몽클 교복처럼 입고 나오던데 이수지 덕인가 확실히 올해는 몽클 마크가 덜 보이더라구요.
    오히려 시장 초로한 할머니들도 몽클마크 달고 다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85 커피 금단증상 인지 너무 졸린데요 1 커피 09:01:50 62
1802384 무인카페 와있는데 커피 사서 앉은 사람 저 밖에 없네요 1 ㅇㅇㅇ 09:00:55 287
1802383 목욕탕에 가면 때비누 판매하나요? 2 때비누 09:00:29 66
1802382 50대분들 피부과 시술 많이하시죠? 에요 08:59:37 109
1802381 하안검했는데 화장하고 싶어죽겠어요ㅜㅜ 2 Asdl 08:57:18 243
1802380 이거 보셨나요 말기암 아버지와 자폐아들 키치 08:56:11 342
1802379 다른 동네도 전세 없나요 13 ㅡㅡ 08:46:42 550
1802378 초등학생이 물건을 훔쳐갔는데 10 자영업 08:45:07 563
1802377 옷 정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3 ㆍㆍ 08:42:44 453
1802376 몸뚱아리가 융통성(?)이 넘 없어요 ㅜ 2 Dd 08:38:57 511
1802375 50대중반 뭘 준비해야할까요 10 08:36:59 861
1802374 장인수 기자 취재 맞는듯요 14 ㄱㄴ 08:36:36 986
1802373 야구 못보겠네요 12 아구 08:36:18 906
1802372 보조배터리 오래된거 버리시나요?(화재 위험 때문에) .... 08:32:59 148
1802371 “대통령 나오라”는 공공 노조, 노란봉투법이 그런 법 4 ... 08:26:56 516
1802370 난소암검사요~ 2 다지나간다 08:09:45 685
1802369 맛집후기 많은거 못믿어요 2 요즘 08:09:43 770
1802368 집값이 오를까봐 급하게 산 사람들도 믾은데 11 집값 08:09:16 1,728
1802367 요즘 들어 꿈을 매일 꾸는데 08:08:36 212
1802366 여기 강남인데 몽클 확실히 덜 보이네요 6 ㅎㅎ 08:06:04 1,088
1802365 나이 들어보니 이성에게 끌리는 취향이 다 다르더라구요. 1 음.. 08:05:43 605
1802364 급)천호역 5호선에서 8호선 2 부탁드려요 08:04:16 460
1802363 조국이 윤석열을 추천했나보네요 16 ㅇㅇ 07:57:25 1,740
1802362 천안 청당동 주거지역으로서 괜찮을까요? 4 천안 07:51:46 182
1802361 다음주 이란에 미해병대 투입된다는데 3 07:49:34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