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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셨나요 말기암 아버지와 자폐아들

키치 조회수 : 3,173
작성일 : 2026-03-14 08:56:11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600838?svc=topRank

 

 

진짜 너무 슬프네요ㅠㅠㅠ

IP : 58.126.xxx.2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6.3.14 9:07 AM (222.232.xxx.109)

    그래도 다 입소되겠지 했는데
    안되는 사람들도 있나보네요.
    아버지맘이 어떨지...

  • 2. 저러면
    '26.3.14 9:10 AM (58.126.xxx.63)

    죽으란 소리밖에 더 되나요 저 아들을 혼자 남겨두고 아버지 어찌 눈감으실지

  • 3. ...
    '26.3.14 9:13 AM (114.203.xxx.84)

    아침부터 진짜 눈물나네요ㅠㅠ
    진짜 병들고 벌좀 받아야 할 나쁜 인간들도 많은데
    착하고 가엾은 사람들이 저런 큰 고통을 당한다는건
    너무나 가슴이 아파요

  • 4. 동생
    '26.3.14 9:17 AM (118.235.xxx.177)

    조카가 1급 중증 장애인으로 아무 것도 혼자 못해요.
    동생도 딸보다 하루만 더 오래 살길 원하죠.
    딸 때문에 편하게 아프지도 못 하고
    여행도 못 가고 입원도 할 수 없어요.딸이 목숨 걸고 엄마한테만 매달리니까요.

  • 5. 가을여행
    '26.3.14 9:30 AM (119.69.xxx.245)

    저도 울었어요
    저아이 엄마 지금 재혼해서 살고 있을건데..ㅜㅜ

  • 6.
    '26.3.14 9:36 AM (14.44.xxx.94)

    지인 중 자폐아들 발달장애 아들 둔 엄마들
    한 명은 40대에 조기치매
    한 명은 미처버리고
    한 명은 자기 스트레스를 만만한 사람에게 광적으로 화풀이를 해대다보니 다들 손절
    한 명은 교회에 살다시피하면서 광적으로 전도해대서 다들 피하고
    진짜 부자집 며느리는 시가쪽 사람들이 자꾸 엄마탓을 해서 아이랑 동반자*
    저 엄마들의 공통된 희망사항은 아픈 자식보다 하루라도 오래 살고 싶다 현실이 저러니 아픈 자식 혼자 두고 먼저 가기가 마음이 안놓이는거죠

  • 7. 아이스
    '26.3.14 9:46 AM (122.35.xxx.198)

    빨리 돌봄 로봇이 나와야 하는데 ㅜㅜ

  • 8. ....
    '26.3.14 9:56 AM (117.111.xxx.163)

    너무 안타깝네요
    눈 먼곳에서 낭비되는 세금이 이런 곳에 제대로 쓰였으면 좋겠어요

  • 9. ...
    '26.3.14 10:11 AM (220.95.xxx.149)

    너무 슬프네요 ㅠㅠ

  • 10. ..
    '26.3.14 11:42 AM (118.235.xxx.151)

    외곽 폐교를 이용해서 더많이 국가에서 돌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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