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 딸이 이번에 취업을 위한 면접에 가게 되었습니다. 보수적인 곳이어서 단정한 검정색 상하의 정장과 흰색블라우스나 셔츠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추천할 만한 브랜드와 구입처 추천 부탁드려요. 구두도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바지가 나을지 치마가 나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해서 그것도 조언부탁드려요. 경험있으신 분 도와주세요.
면접시간은 2시간 이상 걸립니다.
키는 166이고 몸무게는 50입니다.
대학교 4학년 딸이 이번에 취업을 위한 면접에 가게 되었습니다. 보수적인 곳이어서 단정한 검정색 상하의 정장과 흰색블라우스나 셔츠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추천할 만한 브랜드와 구입처 추천 부탁드려요. 구두도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바지가 나을지 치마가 나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해서 그것도 조언부탁드려요. 경험있으신 분 도와주세요.
면접시간은 2시간 이상 걸립니다.
키는 166이고 몸무게는 50입니다.
지역이 어디신지..면접때 빌려주는 제도 있어요
서울인데 큰 애는 멋 모르고 샀는데 그때 입고 안 입더라구요
둘째는 대여 서비스 이용했어요
지나치지 않고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구입해주려고 합니다. 큰애는 어디서 구입했나요?
아울렛 가셔서 젊은 브랜드에 면접용정장 필요하다하면
많이 구비되어 있어요
저희아이는 작년에 잇미샤에서 검은색 바지정장으로
20만원대로 구입해서 면접 몇번 보았어요
잇미샤가 좀 슬림핏이라 이쁘더라구요
결과도 저희아이는 좋았어서 추천드려요
아울렛게 가서 잇미샤 꼭 가 볼게요 . 또 알려주세요~
다 고만고만한 사람이 면접옵니다. 서류통과해서...
면접관이라고생각해보세요.
면접옷에 돈 안들인사람(형편이 어려울수는 있지만)이 정말 오고싶은 사람인지 그냥 와본 사람인지....면접관도 붙여줬다가 안올사람인데..이런 불안이 있어요. 직장에 오고싶고 이 면접에 붙고싶은 마음을 보여주셔요.
어떤이는 빌려입고도 붙어요. 근데...서류점수 끄트머리있고 이게 당락을 좌우할정도라면 옷한벌사입혀 보내세요.
새옷 개인옷 티납니다. 빌려입은 의상 티납니다.
부모님 돈으로 새옷 사입고 간 취준생(붙어야하는 부채감이 좀 생기죠)과 붙으면 갈지 생각해볼 대충온 사람이 면접만 보는 전문가 눈에 안보일까요?
스커트 바지? 저한테 물어본다면 요즘은 바지 정장이 좀 더 세련되보입니다만,..아주 보수적 집단은 있습니다.
면접은 대면 하는데...색만 보이는게 아니여서 천의 질감핏...다 보여요. 아 신경썼다 티나는데...그사람이 여기오고싶은 마음이 드러나죠. 매 면접마다 살필요는 없으나 시즌별로는 그해 구매하셔야할듯요
백화점 가보면 다 있겠죠. 백화점 데리고 가세요.
웃긴게 뭐냐면
우리아들 도 서울시에서 대여해주는곳서 대여받아
입고 면접 다녔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하나 사줬어요. 백화점서
그 양복 입고 갔더니 바로 붙었어요.
대여는 아무래도 싼거다 보니 착 붙는 맛이 없었어요.
쉬즈미스 이런데 가면 팔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