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부모
인스타 팔이피플들
갓생사는 30대 등등 볼 때
어쩜 저렇게 흉내를 잘 낼까 싶었고
많이 웃겼는데요.
노년편에서는 뭔가 마음이 불편해요.
노인에 대한 혐오 같기도 하고,
이젠 뭐든지. 다 까고 싶을까 싶고
제가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그런 노인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일까요
대치동 학부모
인스타 팔이피플들
갓생사는 30대 등등 볼 때
어쩜 저렇게 흉내를 잘 낼까 싶었고
많이 웃겼는데요.
노년편에서는 뭔가 마음이 불편해요.
노인에 대한 혐오 같기도 하고,
이젠 뭐든지. 다 까고 싶을까 싶고
제가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그런 노인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일까요
저는 하나도 안불편하고 재미있던데
님이랑 비슷한 말투처럼 느낀걸까요?
원글님이 노인 나이라 그래요
아집이 있는 노인을 잘 표현했던데요
그렇지 않은 노인도 많을거예요
대치동 제이슨맘 같지 않은 엄마들도 많잖아요
아집이 있는 노인을 잘 표현했던데요
그렇지 않은 노인도 많을거예요
대치동 제이미맘 같지 않은 엄마들도 많잖아요
이수지가 늙음 그 자체를 비웃는 게 아니잖아요.
내가 낸데~ 하는 그 고집, 아집
나이 먹었다고 대접 받으려 하는 태도
은근슬쩍 반말 거짓말 막 섞는 무례함과 허세
그런 걸 꼬집은 거죠.
그런 노인이 아니면 괜찮을 텐데
본인에게서 비슷한 모습을 보시는 건가요…?
다른 캐릭터들도 다, 풍자의 여지가 있었어요.
다른 캐릭터는 재밌고 내 연령대 풍자는 싫다, 하면 너무나 내로남불이고요.
나는 그런 노인 안 되면 되는 겁니다.
여배우 애엄마 깔 때는 신나하셨잖아유.
인간 다 똑같쥬.
남얘기할때는 웃기고
내얘기인것같으면 껄끄럽고 그런거 아닌가요
그러지 않은 어르신들 많이 봐서..안 그런 사람도 많은 걸 아니 괜찮아요. 그냥 어떤 그룹의 전형성을 연기한다고 봐요.
50대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얼마나 멋진 분들이 많은지.
대치맘 깔때는 신나셨음서 왜??
내 마음이 왜 그럴까..잘 살펴보시면 될 것 같아요.
마음이 불편하진 않은데
그 전 컨셉들처럼 재미있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보다 말았음.
저도 어느 면에서는 불편했는데
어느 누구라도 깔 수 있는 대상이 되어야 하죠
솔직히 교양 있는 척 갑질하고 잘난척하는 노인들 얄미웠는데
까 주니까 시원하기도 했어요
이 글보고 유튜브보고왔어요
재밌고 대단한거같아요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 대단
디테일이~~~
대치맘은 흉네냈다고 하시고 노년에 대해 한건 마음이 왜 불편할까요 두에피다 사람들의 군상을 표현한건게
모든 노인들을 싸잡아 비난이나 조롱한 게 전혀 아닌 걸요...저는 그 편을 보고 오히려 위안 비슷한 걸 받았어요. 그냥 본인만 속물적이고 고상한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 급 나누고 무시하는 어떤 부류가 엄연히 존재하잖아요. 그런 분들한테 소싯적에 적잖게 상처받았는데 나만 그런 경험이 있는 게 아니었구나 싶었어요, 그걸 보고.
그동안 패러디 된 대상들은 다 비슷한 기분이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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