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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장누수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26-03-13 16:31:55

보통 사람들은 본인이 가스가 찬 후 배출되는 걸 느끼잖아요.

그런데 이 경우에는 본인은 방귀가 나오는지 전혀 인식 못했는데 이상한 냄새가 난 후 나한테서 나는 냄샌가 하고 알게되는데요.

딸이 처음엔 배가 잘 아프고 배에서 장이 움직이는 소리가 

나더니 이젠 가스가 모르는 

사이에 새서 굉장히 힘들어

하는데 , 이것 땜에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지는 것 같고  , 또 어느 경우에 심해지는지도 감이 잡히질않아서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

이 증세 겪다가 나으신 분

계시면 알려주셨으면 해서요.

너무 속상합니다.

IP : 211.36.xxx.10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3 4:36 PM (221.138.xxx.92)

    님도 딸의 그증상을 옆에서 느낀적 있으세요?

  • 2. ㅇㅇ
    '26.3.13 4:38 PM (211.251.xxx.199)

    아니 딸이 몇살인데?

  • 3. ㅇㅇ
    '26.3.13 4:44 PM (211.36.xxx.100)

    네 있어요.
    위님 딸이 몇 살인건 왜 물으세요?

  • 4. 혹시
    '26.3.13 4:46 PM (221.138.xxx.92)

    괄약근의 문제 아닐까요..

  • 5. ....
    '26.3.13 4:55 PM (218.51.xxx.95)

    치질 수술하고 나면
    그러는 경우가 있던데..
    자기도 모르게 방귀가 흘러나와요.
    항문외과나 대장내과를 가보시는 게 좋겠네요.

  • 6. ...
    '26.3.13 5:25 PM (182.226.xxx.232)

    치질수술하면 그래요
    방구가 그냥 예고없이 뿡~ 하고 나와요
    딸은 소리없이 방구가 나오나요? 소리나고 나오나요?

  • 7. ㅇㅇ
    '26.3.13 5:29 PM (211.36.xxx.100)

    아무 소리가 없고 느끼질못해요

  • 8. ㅇㅇ
    '26.3.13 5:31 PM (112.170.xxx.141)

    항문쪽 문제인지 확인해보세요
    그게 아니라면 괄약근 운동 해야겠네요.

  • 9. ㅇㅇ
    '26.3.13 5:35 PM (211.209.xxx.126)

    항문쪽 병원가보시고
    저같으면 괄약근 운동이라도 매일 해볼래요

  • 10. 방귀분출못느낀다면
    '26.3.13 5:40 PM (221.138.xxx.92)

    괄약근 감각?신경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 11. ㅇㅇ
    '26.3.13 5:42 PM (118.235.xxx.171)

    일종의 변실금?같은 거 아닐까요?
    사회생활도 해야 할텐데 스트레스가 심하겠어요.
    일단 항문외과쪽 병원을 빨리 가보세요.
    그래야 진단이 나올테니까요

  • 12. ..
    '26.3.13 5:53 PM (211.208.xxx.199)

    노인들 괄약근이 느슨해 방귀가 새더라도
    본인이 그 진동을 느끼는데
    젊은이가 그걸 모른다니 방귀실금 같은 괄약근 문제 같아요.

  • 13. dd
    '26.3.13 6:03 PM (118.235.xxx.203)

    가스실금이라고하는데 가족이나 친구들은 못느끼고있다면 심리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커요 실제로는 가스가 새고있지않은데 본인이 그렇게 느끼고 주변을 의식하는것일수도 있고 실제로 새고있는데 그게 긴장상황에서만 그런다면 이것도 심리적인 문제로 장이 반응하는것이에요 전체적으로 장에서 소리가 나고 배가 자주아프고 이런거 다 자율신경의 문제라서 불안을 먼저 다스리는게 좋아여

  • 14.
    '26.3.13 6:16 PM (121.167.xxx.120)

    대장관련 병원 가보고 운동 안하면 운동하나 끊어서 하세요
    괄약근이 느슨해져 항문외과 진료 밭았는데 노화 현상이고 음식물 섭취할때 신경써서 하라고 의사가 해줄건 없다고 했는데 근력 운동 2년 끊어서 했더니 괄약근에 힘이 생겼어요

  • 15. ㅇㅇ
    '26.3.13 7:28 PM (175.197.xxx.160)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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