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장누수 조회수 : 3,010
작성일 : 2026-03-13 16:31:55

보통 사람들은 본인이 가스가 찬 후 배출되는 걸 느끼잖아요.

그런데 이 경우에는 본인은 방귀가 나오는지 전혀 인식 못했는데 이상한 냄새가 난 후 나한테서 나는 냄샌가 하고 알게되는데요.

딸이 처음엔 배가 잘 아프고 배에서 장이 움직이는 소리가 

나더니 이젠 가스가 모르는 

사이에 새서 굉장히 힘들어

하는데 , 이것 땜에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지는 것 같고  , 또 어느 경우에 심해지는지도 감이 잡히질않아서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

이 증세 겪다가 나으신 분

계시면 알려주셨으면 해서요.

너무 속상합니다.

IP : 211.36.xxx.10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3 4:36 PM (221.138.xxx.92)

    님도 딸의 그증상을 옆에서 느낀적 있으세요?

  • 2. ㅇㅇ
    '26.3.13 4:38 PM (211.251.xxx.199)

    아니 딸이 몇살인데?

  • 3. ㅇㅇ
    '26.3.13 4:44 PM (211.36.xxx.100)

    네 있어요.
    위님 딸이 몇 살인건 왜 물으세요?

  • 4. 혹시
    '26.3.13 4:46 PM (221.138.xxx.92)

    괄약근의 문제 아닐까요..

  • 5. ....
    '26.3.13 4:55 PM (218.51.xxx.95)

    치질 수술하고 나면
    그러는 경우가 있던데..
    자기도 모르게 방귀가 흘러나와요.
    항문외과나 대장내과를 가보시는 게 좋겠네요.

  • 6. ...
    '26.3.13 5:25 PM (182.226.xxx.232)

    치질수술하면 그래요
    방구가 그냥 예고없이 뿡~ 하고 나와요
    딸은 소리없이 방구가 나오나요? 소리나고 나오나요?

  • 7. ㅇㅇ
    '26.3.13 5:29 PM (211.36.xxx.100)

    아무 소리가 없고 느끼질못해요

  • 8. ㅇㅇ
    '26.3.13 5:31 PM (112.170.xxx.141)

    항문쪽 문제인지 확인해보세요
    그게 아니라면 괄약근 운동 해야겠네요.

  • 9. ㅇㅇ
    '26.3.13 5:35 PM (211.209.xxx.126)

    항문쪽 병원가보시고
    저같으면 괄약근 운동이라도 매일 해볼래요

  • 10. 방귀분출못느낀다면
    '26.3.13 5:40 PM (221.138.xxx.92)

    괄약근 감각?신경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 11. ㅇㅇ
    '26.3.13 5:42 PM (118.235.xxx.171)

    일종의 변실금?같은 거 아닐까요?
    사회생활도 해야 할텐데 스트레스가 심하겠어요.
    일단 항문외과쪽 병원을 빨리 가보세요.
    그래야 진단이 나올테니까요

  • 12. ..
    '26.3.13 5:53 PM (211.208.xxx.199)

    노인들 괄약근이 느슨해 방귀가 새더라도
    본인이 그 진동을 느끼는데
    젊은이가 그걸 모른다니 방귀실금 같은 괄약근 문제 같아요.

  • 13. dd
    '26.3.13 6:03 PM (118.235.xxx.203)

    가스실금이라고하는데 가족이나 친구들은 못느끼고있다면 심리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커요 실제로는 가스가 새고있지않은데 본인이 그렇게 느끼고 주변을 의식하는것일수도 있고 실제로 새고있는데 그게 긴장상황에서만 그런다면 이것도 심리적인 문제로 장이 반응하는것이에요 전체적으로 장에서 소리가 나고 배가 자주아프고 이런거 다 자율신경의 문제라서 불안을 먼저 다스리는게 좋아여

  • 14.
    '26.3.13 6:16 PM (121.167.xxx.120)

    대장관련 병원 가보고 운동 안하면 운동하나 끊어서 하세요
    괄약근이 느슨해져 항문외과 진료 밭았는데 노화 현상이고 음식물 섭취할때 신경써서 하라고 의사가 해줄건 없다고 했는데 근력 운동 2년 끊어서 했더니 괄약근에 힘이 생겼어요

  • 15. ㅇㅇ
    '26.3.13 7:28 PM (175.197.xxx.160)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95 전북 꽃 구경 7 ... 2026/03/17 1,158
1801994 아카데미 시상식, 케데헌 축하 공연 보셨어요? 11 2026/03/17 2,833
1801993 역시 하바리들... 내 이럴줄.. 44 .... 2026/03/17 6,142
1801992 외국에서 살기힘들었던게 언어문제가 12 가장 컸어요.. 2026/03/17 3,329
1801991 WBC는 진짜 메이저리거들의 향연이네요. 7 ... 2026/03/17 1,379
1801990 추억을 떠올립니다 5 문득 2026/03/17 733
1801989 운전석 시트 자동 설정? 8 궁금 2026/03/17 835
1801988 어제 첫방 클라이맥스 보신분? 5 봄이다 2026/03/17 1,971
1801987 친구의 민낯을 나만 알고 있을때 15 ........ 2026/03/17 5,190
1801986 모텔 살인' 김소영에게 당한 남성 3명 아닌 6명... 14 상습범이네요.. 2026/03/17 6,154
1801985 식기류 깨져서 찜찜해요 21 .. 2026/03/17 2,008
1801984 최진봉 교수는 왜 맨날 부를까요 18 dd 2026/03/17 2,980
1801983 회원님이 알려주신 G마켓 천혜향 핫딜 기다리시는 분들 1 ... 2026/03/17 1,207
1801982 넷플 ’레사마공원에서‘ 좋았어요, 추천 8 좋타 2026/03/17 1,860
1801981 언니들 저 주식으로 큰돈 날렸는데 천하태평 21 미쳤너 2026/03/17 15,667
1801980 오스카 골든 오프닝 영상 진짜 멋지네요 1 ... 2026/03/17 1,364
1801979 커피 언제 처음 먹어 봤어요? 23 ... 2026/03/17 1,505
1801978 김필성 변호사 페이스북 -함머시기에게 15 그러게요 2026/03/17 1,880
1801977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의 대통령이다 14 국민의목소리.. 2026/03/17 1,101
1801976 다음주 월요일(3월 23일)에 12에 만나요( 파일럿) 10 다음주 2026/03/17 1,213
1801975 그동안 이대통령도 깝깝하셨나봄 43 국무회의발언.. 2026/03/17 4,365
1801974 무자녀면 조기 은퇴 백수로 사실 분들 많나요? 14 2026/03/17 2,307
1801973 삭제된 중수청법 45조.JPG 1 독소조항삭제.. 2026/03/17 1,036
1801972 불끄는 남편땜에 짜증나요 22 짜증이 2026/03/17 4,554
1801971 너와 네 3 317 2026/03/17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