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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평생무직 친오빠 기초수급자 가능할까요?

111 조회수 : 12,881
작성일 : 2026-03-13 13:23:16

고등학교때부터 정신에 문제가 있는건지.. 맞벌이 부모님도 병원도 보내보고 신경썻지만.. 학교도 안가고

50살 될 동안 방에서 밥먹을때만 나오고 나오질 않아요..

 

머리도 길게 방치하더니 이젠 자기가 바리깡으로 삭발하고 아파도 그냥 약만 먹으며 참네요.

병원에 가는것도 거부하고 다행히 아직은 크게 아픈건 없어요.

 

겉만 보면 멀쩡해 보이는데 이렇게 평생을 자기 방에 고립되어 살고있어요. 

 

그래서 경기도에 제 소유의 작은 빌라가 있어서 거기에 오빠를 독립시키고 기초수급자신청이 가능하면 하고싶거든요.

 

성인되고도 소득,재산,차 아무것도 없고 그냥 부모님 집 방에만 있었어요. 사회생활도 한적없고요.

 

동생소유의 빌라라서 불가능 할까요?

부모님도 이제 80이 다되가고.. 오빠란 사람은 저러고 있고.. 정말 답답해요..

 

사실.. 신청하자고 해서 그래 가자고 할사람도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상황이 이러니 기초수급자신청이라도 해보자고 얘기해보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IP : 116.37.xxx.159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3 1:2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일할수있는 나이의 사람이 어떻게 기초 수급자가 될수있겠어요
    더구나 재산까지 있는데
    장애등급을 받거나 그런경우라면 가능하지만

  • 2. 먼저
    '26.3.13 1:26 PM (175.214.xxx.148)

    주민센타가서 상담받아보세요.무상이면 어느 정도 인정금액이있을겁니다.아직젊으니 일을할수없다는 의사소견서도 필요할겁니다.

  • 3. ㅡㅡ
    '26.3.13 1:3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답답하시겠어요.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어려우신가요?
    아니면 부모님 돌아가시고 유산 받아서 평생 살아야죠.

  • 4. ..
    '26.3.13 1:33 PM (118.235.xxx.217)

    수급이나 차상위 신청하고 시군구마다있는 지역자활센터에 일하게 하세요 근로능력있으면 자활센터에서 일하게합니다
    거긴 일반회사가 아미고 사회복지시설입니다
    도움되실겁ㄴ다
    일단 가족이라도 가셔서 행복센터 담당자와 상의를 해보세요
    집밖으로 나오게 하는게 목적이겠네요

  • 5. 111
    '26.3.13 1:34 PM (116.37.xxx.159)

    부모님도... 넉넉한건 아니예요. 당신들 노후대비 정도.. 그것도 더 나이들고 아프면 어떻게 될지 모르고요.. 어머니는 오빠 니가 나중에 돌보라고 하시고.. 정말 평생 무슨 덕을 봤다고.. 저런오빠를 제가 돌봐야하는지.. 의사소견이라 하면 정신적으로도 고등학교때 병원 가고 그 후로 안갔으니 정신과에가서 일을 할수없다는 의사소견이 필요할까요? 사지멀쩡하고 의사소통도 멀쩡해요.

  • 6. ..
    '26.3.13 1:36 PM (125.133.xxx.132)

    집이 가족간 계약일 경우 뭔가 좀 복잡하더라고요.
    복지센터에 문의해보시는 게 젤 빨라요.

  • 7. ㅡㅡ
    '26.3.13 1:37 PM (116.37.xxx.94)

    나이만 다르고 모든상황 똑같은 형제 있어요
    독립을해야 수급 받을수 있나요?

  • 8. 111
    '26.3.13 1:38 PM (116.37.xxx.159)

    집에서 나올생각이 없어서 기초수급대상자 신청도 할수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근데 지역자활센터에서 일하라고 하면 난리를 필꺼예요... 저도 그럼 또.. 싸울꺼고.. 부모님은 또 내버려 둬라 할꺼고.. 참 답답하네요.. 최대한 전입신고는 제가 인터넷으로 하고 주민센터가서 신청하는것 까지만 오빠가 하라고 하고싶은데..

  • 9. ..
    '26.3.13 1:40 PM (223.38.xxx.46)

    오빠가 사회생활이 힘들다는 서류가 필요해요
    일단 정신과병원가서 진찰하고 약 꾸준히 먹고
    6개월이상 진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서 첨부해서
    서류 접수하면됩니다
    빌라가격이 저렴하면 문제없어요
    이사시키고 무료임대 확인서 부동산가서 서류 작성해서
    같이 접수하면됩니다
    오빠정도면 수급자 가능합니다

  • 10. ...
    '26.3.13 1:44 PM (112.148.xxx.119)

    시댁 친척이 비슷한 상황인데 명칭은 모르겠지만 뭔가 혜택을 받고 있어요.
    집도 어머니 소유 집에서 같이사는데
    주소 옮기거나 한 거 없고요.
    지방에 소형이라 아파트여도 저렴하긴 해요.
    여기저기 아파서 정신과도 다니고 정신과에 입원도 했었어요.

  • 11. 맞아요
    '26.3.13 1:51 PM (58.235.xxx.21)

    부모를 기초수급자로 만들려면 자식재산상황을 고려하던데 최저만 아니면 거의 해당안되죠
    자식이 기초수급자일때는 부모영향이 엄청 크진 않았어요
    그리고 형제도 크게 안봤어요 님 명의 빌라여도 비싼거 아니면 영향 없을거예요
    동생분이 꼭 알아보고 상담받아서 지정 됐음 좋겠어요
    주변에 이렇게 알아볼 사람 없으면 ㅠㅠ 스스로는 정말 헤쳐나가기가 힘들죠

  • 12. 동병상련
    '26.3.13 1:51 PM (211.250.xxx.210)

    저도 비슷한 남동생이 있어서 답답한 심정이 이해가 가네요
    원글님 글 지우지 말아주셔요 ㅜㅜ

  • 13. 집은
    '26.3.13 2:02 PM (180.228.xxx.184)

    무상 임대차계약서 쓰면 됐었어요. 저는 친척인데 좀 모자라서 제집에 그냥 살게 했었고. 기초수급자 신청하려니까 이걸 요구해서... 사실대로 말했거든요. 무상으로 살게한거라고.
    신청하면 될꺼예요.
    혹시 좀 이상하면 장애인 신청해보세요. 제 친척은 가장 낮은등급이긴 했는데 장애인 등급도 받았어요.

  • 14. 병이없는
    '26.3.13 2:15 PM (118.235.xxx.36)

    50대는 기초수급자 안되요

  • 15. 정신과
    '26.3.13 2:18 PM (118.235.xxx.224)

    진료6개월이상 진료받고 의사 소견서 받으면되요
    제 형제도 그렇게해서 기초수급자됐어요

  • 16.
    '26.3.13 2:46 PM (149.167.xxx.54)

    어머나. 저도 똑같은 남동생이 하나 있어요. 그는 사십 육세. 평생 일 안 하고, 부모님 임대 아파트에서 부모님 연금에 기대어 살아요. ㅜ ㅜ

  • 17. 지금은
    '26.3.13 2:49 PM (14.45.xxx.216)

    지금은 일할수있는나이라..
    정신과 치료충분한기간 받고 장애진단받아야됩니다.
    어쩌면 강제입원치료를 받아야될수도있구요.

    기초수급자만되면 영구임대아파트 사는게 안전하고 편해요
    저렴하고 사회복지사가 정기적으로 돌봐주거든요.

  • 18. ..
    '26.3.13 3:54 PM (211.36.xxx.201)

    지우지 말아주세요~~

  • 19. 미나리
    '26.3.13 3:54 PM (110.9.xxx.60)

    아는 사람보니 아버지를 주소만 다른곳으로 빼고 기초수급자 만들던데 너무 정석적으로 하지 마시고 좋은 방법 찾아보세요. 오빠면 너무 부담스럽겠네요.

  • 20. ㅇㅇ
    '26.3.13 4:00 PM (121.162.xxx.82) - 삭제된댓글

    죄송합니다만.
    일하기 싫어서 안하는 사람들을
    왜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낸 세금으로 살려야하나요?

  • 21. ㅇㅇ
    '26.3.13 4:03 PM (121.162.xxx.8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나 가족들이 책임지라는건 아니고요.

  • 22. 임시방편
    '26.3.13 4:11 PM (223.38.xxx.180)

    주소지가 필요한거라 고시원 얻어서 사는 방법도 있어요.

  • 23. ..
    '26.3.13 6:12 PM (223.39.xxx.254)

    비슷한 입장이라 참고합니다
    지우지 말아주세요

  • 24. ..
    '26.3.13 8:27 PM (115.138.xxx.9)

    경험이 비슷해서 조언드리려고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절대 원글님 집 빌려주면 안됩니다.
    냉정하게 부모님자식이니 부모님이 알아서 해야한다.
    나는 부모님돌아가시면 오빠랑 인연 끊다시피 할거다.
    나 살기도 힘들다
    등등 말해서 부모님이 의지 절대 못하게 하세요.
    대신 혼자 사회복지사만나서 어떤 대안이 있는지 알아보시고 여기 댓글등 참고해서 혼자 조용히 대책 강구하시고요.
    어머님이랑 같이 사회복지사 만나서 조언 들어서 어머니가 결정하게 하시고 나한테 절대 맡기지말고 엄마 살아서 다 해결하라고 하세요.
    늙을수록 나몰라라 하시게되더라고요..
    저는 엄마가 저한테 다 떠맡기고 그냥 하늘나라 가셔서 15년동안 죽을고생했어요ㅠㅠ

  • 25. tower
    '26.3.13 11:03 PM (118.32.xxx.176)

    제 생각엔 시설로 가는 게 맞아 보이는데요.

    원글님 빌라에 들어가도 그걸 '독립'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괜히 짐을 안지 마시고,
    수급자로서 시설로 갈 방법이 없는지 알아보세요.

  • 26.
    '26.3.13 11:12 P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

    사지멀쩡하고 의사소통 가능한데 일도 안하고
    부모에 기대살다 형제에 기대살아야 할..
    그런 사람들까지 나라 세금으로 먹여 살리니...
    전과자들, 돈 함부로 쓰다 망한 사람들 등등
    그런 사람들도 기초수급자로 돈주고...
    아끼고 안쓰고 모아서 돈벌었다고 나라에서
    세금 홉씬 뜯어가던데 내가 이러려고 힘들게 살았나
    화가 나네요. 요즘 세금 내기 너무너무 싫어요.

  • 27.
    '26.3.13 11:14 P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

    사지멀쩡하고 의사소통 가능한데 일도 안하고
    부모에 기대살다 형제에 기대살아야 할..
    그런 사람들까지 나라 세금으로 먹여 살리니...
    애 굶겨 죽인 여자는 양육비 등해서 세금을
    330만원이나 받으며 살았다는데
    아끼고 안쓰고 모아서 돈벌었다고 나라에서
    세금 홉씬 뜯어가던데 내가 이러려고 힘들게 살았나
    화가 나네요. 요즘 세금 내는거 억울한 마음이 드네요.

  • 28.
    '26.3.13 11:15 PM (211.36.xxx.67)

    사지멀쩡하고 의사소통 가능한데 일도 안하고
    부모에 기대살다 형제에 기대살아야 할..
    그런 사람들까지 나라 세금으로 먹여 살리니...
    애 굶겨 죽인 여자는 양육비 등해서 세금을
    330만원이나 받으며 살았다는데
    아끼고 안쓰고 모아서 돈벌었다고 나라에서
    세금 홉씬 뜯어가던데 내가 이러려고 힘들게 살았나
    화가 나네요. 요즘 세금 내는거 너무 억울해요.

  • 29. Wti
    '26.3.13 11:28 PM (123.111.xxx.211)

    사지멀쩡하고 의사소통 가능한데 일도 안하고
    부모에 기대살다 형제에 기대살아야 할..
    그런 사람들까지 나라 세금으로 먹여 살리니...
    애 굶겨 죽인 여자는 양육비 등해서 세금을
    330만원이나 받으며 살았다는데
    아끼고 안쓰고 모아서 돈벌었다고 나라에서
    세금 홉씬 뜯어가던데 내가 이러려고 힘들게 살았나
    화가 나네요. 요즘 세금 내는거 너무 억울해요.22222

    그냥 죽으라해요 일하지도 않는 식충이에게 내가 낸 세금 허비할 수 없어요

  • 30.
    '26.3.13 11:50 PM (49.170.xxx.98)

    세금 아깝긴하네요.
    저런 사람들때문에 요앙병원 요양원이 나날이 증축하는거죠.
    죽을때까지 병원비걱정없이 숙식제공

  • 31. 아뇨
    '26.3.14 12:00 AM (112.169.xxx.252)

    월세 계약서를 쓰세요.
    나라에서 월세도 지원해줘요.
    어느부분까지 그러니 월세 계약서를 쓰세요.

  • 32. ㅇㅇ
    '26.3.14 12:39 AM (61.80.xxx.232)

    가족들 재산상황도 조회한다고 하던데 요즘은 엄청 까다롭게 조사한뒤 기초수급자 정한다고 하네요

  • 33. 저도
    '26.3.14 2:02 AM (118.221.xxx.102)

    저도 그런 50대 오빠 있어서 심적으로 힘들어요 어느선까지 도와주는게 맞는지 . 내가 실비보험 간병비이라도 미리 들어놔야 내가 좀더 심적으로 편할지 .. 보험 대신 들어놓으면 기초수급자 못되는거 아닌지 걱정되요

  • 34. ,,,
    '26.3.14 5:40 AM (24.6.xxx.184)

    형제를 부양할 의무는 없습니다
    부모님께 난 할 수 없다고 확실히 말씀하세요
    의사소통 가능한 50대가 바뀌어야지 잘못없는 형제가 희생할 수는 없습니다
    부모가 죽기전에 방법을 찾아야죠

  • 35. ㅇㅇ
    '26.3.14 5:45 AM (89.124.xxx.10) - 삭제된댓글

    친척 중에 신체 장애인이 있는데
    아무래도 신체 활동이 원할하지 않고 또 그로인해 불편하고 상처가 있어서
    집에서 활동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랑
    신체 멀쩡한 히키코모리들이 똑같은 모습이라는게.....
    어디서부터 상황이 꼬였길래 참 ..

    엄마도 너무 하시네요.. 아들은 엄마인 본인이 낳았기라도 했지
    미쳤다고 님이 오빠를 돌보나요. ..

  • 36. ㅇㅇ
    '26.3.14 5:46 AM (89.124.xxx.10) - 삭제된댓글

    친척 중에 신체 장애인이 있는데
    아무래도 신체 활동이 원활하지 않고 또 그로인해 불편하고 상처가 있어서
    등등 집에서 활동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랑
    신체 멀쩡한 히키코모리들이 똑같은 모습이라는게.....
    어디서부터 상황이 꼬였길래 참 ..

    엄마도 너무 하시네요.. 아들은 엄마인 본인이 낳았기라도 했지
    미쳤다고 님이 오빠를 돌보나요. ..

  • 37.
    '26.3.14 7:19 AM (223.38.xxx.14)

    부모님이 정말 잘못하고 계신거죠
    어떻게서든 본인들이 정리하고 가셔야지 그걸 왜 딸한테 떠넘기나요
    부모말도 안듣는 오빠가 여동생말 들을까요?
    부모 돌아가시면 여동생이라는 울타리가 있다 생각하니 저러고 있는거 아닌가요?
    부모가 평소 하는말 다 듣고 있겠죠
    님이 난 모른다 쎄게 나가보세요
    적어도 지금처럼 병원도 안가 나는 몰라 이러진 않을거 같은데요
    님만 짊어질 짐이 아니라 님 가족도 피해를 보는겁니다
    부모가 잘못이예요
    쎄게 나가세요 안그럼 변화는 없을거예요
    평생 부모에게 순종하듯 살았는데 그게 답이 아니란걸 얼마전 깨달은 사람으로써 드리는 말씀입니다

  • 38. 단지
    '26.3.14 8:41 AM (121.175.xxx.233)

    나이먹었는데 재산없다고 기초수급자 선정이되진 않을거예요
    몸이 아파서 근로능력이 없는 경우가 아니면요

  • 39. 그린올리브
    '26.3.14 9:19 AM (110.12.xxx.49)

    기초수급자신청

  • 40. ...
    '26.3.14 9:36 AM (221.162.xxx.158)

    님이 집을 주면 평생 님한테 기대게 되요
    저런 사람한테 우리 세금을 써야한다니 좋은 말이 안나와요

  • 41.
    '26.3.14 9:57 AM (124.50.xxx.9)

    진짜 못돼 먹은 댓글 많네.
    그냥 죽으라 그러라고?
    마음이 아픈 건 죽어야 하나요?
    몸이 아픈 것만 아픈 게 아니잖아요!
    입으로 죄 짓는 자들 무섭지도않아요?
    어떤 일이 언제 닥칠지 모르는 게 인생인데.......

  • 42. ...
    '26.3.14 10:07 AM (106.101.xxx.63)

    아끼고 안쓰고 모아서 돈벌었다고 나라에서
    세금 홉씬 뜯어가던데 내가 이러려고 힘들게 살았나
    화가 나네요. 요즘 세금 내는거 너무 억울해요.3333

    저 아는 50대 여자도 남편이랑 이혼하고 기초수급자 신청해서 혼자 살고 싶다며..
    정신과가서 정신병자 연기하고 수급자 신청하겠다고 하던데 댓글보니 가능할것도 같네요.
    기초수급자 되기 쉽네요.

  • 43. ...
    '26.3.14 11:10 AM (218.48.xxx.188)

    이렇게 살수있으면 뼈빠지게 일해서 세금내는 사람들이 바보등신이네요
    저도 일 안하고 기초수급자 하고싶네요

  • 44. ...
    '26.3.14 11:15 AM (39.125.xxx.136)

    부모 형제 다 있는데 집에만 있는 히키코모리라고
    신체 건강한 50살이 기초수급자 될 수 있어요?

    늙은 엄마가 차려주는 밥은 잘 먹나본데
    자기 손으로 밥도 안 챙겨먹는 사람이
    기초수급자 된다고 달라지나요?

  • 45.
    '26.3.14 12:15 PM (211.219.xxx.193)

    차라리 법으로 어떻게 하라고 정해줬음 좋겠어어요.

  • 46. 국민취업반
    '26.3.14 12:43 PM (223.39.xxx.14)

    신청, 기술국비과정배우기,정신치료..
    기초수급자 가능해요.

  • 47.
    '26.3.14 12:51 PM (211.234.xxx.250)

    사지멀쩡하고 정신도 온전한데
    그냥 일하기싫은거잖아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님도 외면하면
    그때는 아마 움직일겁니다.
    진짜 그 오빠가 남은여생이라도 행복하게 살기 원한다면
    모른척하세요.
    도와주는게 죽이는겁니다.
    일년만 외면하면 알아서 살궁리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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