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은애들 해외여행 많이 다니죠?

... 조회수 : 3,205
작성일 : 2026-03-13 11:34:05

30전후  괜찮은 직장  다니는 미혼들

해외여행 많이들 가죠? 

1년에 몇 번쯤 가는거 같아요?  뭐 평균은 없지만 

그래도 주변 딸들이나 아들들 보면요..

IP : 106.101.xxx.17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3 11:35 AM (221.138.xxx.92)

    괜찮은 직장아니어도 많이들 다니죠..
    우리세대하고는 가치관이나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많이 다름.

  • 2. ....
    '26.3.13 11:39 AM (49.165.xxx.38)

    요즘 대학생들도.. 해외 엄청 가더라구요.

    알바해서 용돈벌고. 그 돈으로. 여름방학에 한번 가고. 또... 겨울방학에 가고.

    1년에 두번씩.. 용돈모아서 가는 아이들 많이 봤어요...~~~~

  • 3. ...
    '26.3.13 11:39 AM (180.68.xxx.204)

    일본은 수시로 가는애들 많아서 놀람요
    쇼핑도 대단치도 않은 과자등등 싹쓸이 해오는거보고 두번놀라고요
    현재만 사나봄

  • 4. ..
    '26.3.13 11:51 AM (223.38.xxx.210)

    괜찮지 않은 직장인데
    자주 나가요

    몽클패딩은 기본적으로 두개 입고

  • 5. ㅡㅡ
    '26.3.13 11:52 AM (112.156.xxx.57)

    작년 한 해동안 세번정도 갔다 오더라구요.

  • 6. ㅎㅎ
    '26.3.13 11:53 AM (218.148.xxx.168)

    30대는 모르겠고, 요새 대학생애들 일본을 아주 자기 안방마냥 드나드는 애들 꽤 많지 않나요?

  • 7. 근데
    '26.3.13 12:00 PM (221.165.xxx.46) - 삭제된댓글

    우리애는 왜 여행을 일절 안가는건지
    어려서 국내외 참 잘 데리고 다녔는데
    그때도 하는 말이 사람 사는 데는 다 똑같다 하더니 ㅎㅎ
    젊어서 좀 다녀라 해도 여행 체질이 아니라고만 해요

  • 8. 근데
    '26.3.13 12:02 PM (221.165.xxx.46)

    우리애는 왜 여행을 일절 안가는건지
    어려서 국내외 참 잘도 많이도 데리고 다녔는데
    그때도 하는 말이 사람 사는 데는 다 똑같다 하더니 ㅎㅎ
    젊어서 좀 다녀라 해도 여행 체질이 아니라고만 해요
    여행 싫어하는 저를 닮았나봐요

  • 9. ㅁㅁ
    '26.3.13 12:03 PM (104.28.xxx.253)

    저 20대때도 일본은 연 2-3회 갔어요
    요즘 애들은 더하겠죠

  • 10.
    '26.3.13 12:06 PM (211.235.xxx.42)

    젊은애들 일본을 왜그렇게 가요?
    동네 마실 가듯

  • 11. 국내여행
    '26.3.13 12:22 PM (122.37.xxx.108)

    볼거리도 없어
    돈은 많이들어
    친절하지도 않아
    거기에 덤탱이까지쓰니
    젊으나 늙으나 일본같은 해외로 가는거죠

  • 12. maa
    '26.3.13 12:23 PM (106.101.xxx.212)

    코로나 이후 애나 저나 평균3회정도 갔어요

    근데 대딩아들은 1회정도가네요

  • 13. 요즘은
    '26.3.13 12:23 PM (211.235.xxx.245)

    50-70대가 더 많이 다니지 않나요

  • 14. ㅇㅇ
    '26.3.13 12:26 PM (211.251.xxx.199)

    일본 물가도 싸고 깨끗하고
    바로 옆이라 오고가는 시간도 적게 걸리니
    직장 생활중 시간내기 편치않은데
    짧게 갔다오기 좋쟎아요

  • 15. ...
    '26.3.13 12:27 PM (116.123.xxx.155)

    우리애들도 여행 갈 생각을 안 하네요.
    알바하고 장학금 받은돈 국장에 다 넣었어요.
    한녀석은 미장만 합니다.
    네 돈 아까우면 보태주겠다 하는데도 굳이? 라고 하네요.
    주변애들 어학연수, 유학, 여행도 수시로 다 나갔어요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해요.

  • 16. ...
    '26.3.13 12:31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5373?sid=102

    전 세계 여성 여행객 가운데 한국 여성의 해외여행 횟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 17. ㅎㅎ
    '26.3.13 12:35 PM (58.235.xxx.21)

    성향인거같아요
    제동생은 30대중반이고 대기업다녀요
    원래도 대학때부터 교환학생 워홀 등 많이 나갔었는데~
    졸업하고 입사하고부터 명절마다 나가요 그리고 결혼하고도 명절마다 나가요
    유럽을 젤 많이 가고~ 하와이나 발리 일본 등등 뭐 많이 가네요
    엄마가 쟤네들 돈은 언제 모으려나 저한테 걱정하는 말 여러번 했었는데..
    도움 안받고 대출받아 집도 사고.. 알아서 잘 하더라고요~

  • 18. ㅇㅇ
    '26.3.13 12:39 PM (223.38.xxx.106)

    20여년전 대기업 다닐때 주말 밤도깨비(대만, 일본, 홍콩)로
    매달 해외여행 다녔어요
    장거리는 연 1~2회
    입사 1년차때부터 차년도 연차 땡겨서 썼고
    연말에 연차사용 독려할때 저 혼자만 잔여 연차없어서
    팀장님이 다른직원 모르게 하루 휴가 준적도 있어요

  • 19. ㅎㅎ
    '26.3.13 12:39 PM (58.235.xxx.21)

    아 그리고요 지금 미혼 자녀가 명절에 해외여행 간다할때 다 보내주시는 분들은요
    결혼하고도 꼭!!!!! 명절에 여행 간다하면 보내주셔야해요~~
    결혼전엔 다 가라고해놓고 왜 결혼하고 며느리 보면 못가게하는가요~ 라고 불만 생기는 경우 엄~청 많아요. 저도 동생 결혼전에 명절마다 여행 갈때 엄마아빠한테 몇번 얘기했어요
    쟤 결혼하고도 여행 간다하면 싫은티 절대 내지말라고~ 그때 못가게 할거면 지금부터 못가게하고 명절에 참석하라고 하라고했었어요 ㅋㅋ

  • 20. ...
    '26.3.13 12:42 PM (218.48.xxx.188)

    그러고보니 일본만 연 두세번 다녀오는 30대 미혼여성 후배 둘 알고 대학생 애들도 친구들끼리 일본 많이 다녀오네요
    진짜 요새는 젊은애들은 가까운 곳이면 동남아나 그런곳보다 일단 일본이더라구요
    동남아는 무서워서 못간대요 중국은 불편하고 재미없고
    일본은 싸고 가깝고 깨끗하니 부담없이 자주 가나봐요

  • 21. 일본이깨끗해요?
    '26.3.13 12:53 PM (115.164.xxx.212)

    후쿠시마산 쌀은 관광객상대로 소비시키는데

  • 22. ...
    '26.3.13 1:06 PM (106.101.xxx.90)

    일년에 서너번씩 가더라구요.
    문제는 2-30대에 욜로로 살아놓고 돈없다고 사회탓 하잖아요.

  • 23. --
    '26.3.13 1:15 PM (164.124.xxx.136)

    대기업 다니는데요 저희 회사 기준으로
    저희회사 직원들 30대 보면
    안다니는 애들도 있고 여행 좋아하는 애들은 수시로 나가요
    주말에 1박으로도 가고 월요일이나 금요일 연차내고 2박3일
    휴가도 자유롭게 쓰니까 장기휴가도 가고
    전부 여행많이 다닌다 그렇다기 보단
    여행이 취미처럼 열심히 많이 다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안그런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 24. ㅇㅇ
    '26.3.13 3:58 PM (218.148.xxx.168)

    안가는 사람은 안가고, 가는 사람은 일본 싹 훑더라구요. ㅎㅎ 주말마다 경쟁적으로 가는듯.

  • 25. ...
    '26.3.13 6:54 PM (182.226.xxx.232)

    많이들 가요
    운영하는 회사에 mz들 많은데 돈 벌어서 여행가고 메이커 옷 사고 그래요
    집은 월세 살거나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독립에 대한 의지는 없는거같고요
    옷도 유행하는거 잠바 2~3개 잘사요 티나 신발 다 메이커 신고요
    늘 손에 커피 들고 다닙니다
    소비 엄청나요 인스타 화려한건 말해모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09 어렸을때 형제 많은거 엄청 창피했거든요 9 ... 2026/03/13 2,683
1802208 자신이 한심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13 한마디 2026/03/13 1,835
1802207 자라면서 엄마가 독서하는 모습 본적 있나요? 27 2026/03/13 3,732
1802206 당근 비대면 거래 시 7 빈이맘 2026/03/13 720
1802205 우울 및 불안증환자 강남 메타의원 진료보신적 있으신분 11 ㅇㄴ 2026/03/13 1,042
1802204 북미 진보단체·미주 학계단체, 검찰개혁안 전면 재검토 촉구 1 light7.. 2026/03/13 356
1802203 이재석의 겸공특보에 2분 뉴스 김대호 기자 나오네요 13 2분뉴스 2026/03/13 1,680
1802202 코트에는 통바지? 6 2026/03/13 1,898
1802201 오사카 날씨 어떤가요? 1 2026/03/13 884
1802200 똘똘한 한채 기준이 얼마예요? 45 질문 2026/03/13 3,660
1802199 환율 1,500.40 15 ..... 2026/03/13 3,581
1802198 냉이국에 지칭개 나물을 했더니... 13 봄밥상 2026/03/13 1,532
1802197 돈과 시간이 있는데 여행갈 편한 사람이 없네요 32 2026/03/13 4,067
1802196 디스크 같은데 템퍼.필라테스 안좋나요? 1 ........ 2026/03/13 339
1802195 장예찬 살이 왜저렇게 많이 빠졌나요? 3 살살 2026/03/13 1,828
1802194 50대중반 재미없을 나이죠? 23 123123.. 2026/03/13 4,809
1802193 이케아 포엥의자커버 세탁해보신 분 ? 계신가요 ? 4 이케아 2026/03/13 367
1802192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7 .. 2026/03/13 1,468
1802191 싼게 비지떡~~알뜰폰 21 다신 안합니.. 2026/03/13 4,108
1802190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6 2026/03/13 1,439
1802189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3 세바스찬 2026/03/13 1,150
1802188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64 .. 2026/03/13 3,703
1802187 지하철에서 본 애 엄마 행동이... 21 00 2026/03/13 5,993
1802186 김어준의 공소취소 관련 방송은 극우 유튜버 행태와 똑같죠 22 ㅇㅇ 2026/03/13 1,341
1802185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10 ... 2026/03/13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