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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재발 땜에 죽고 싶네요

ㅣㅣ 조회수 : 14,087
작성일 : 2026-03-13 10:56:24

비구니처럼 삽니다.

그런데 질염이 재발 잘해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유산균 질정 도움이 안 되네요.

그렇다고 항생제 계속 먹을 수도 없고요.

면 팬티 등 다 소용이 없어요.

아직 폐경 전이고요.

아 스트레스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일반 질염이요.

IP : 14.63.xxx.129
10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3 10:58 AM (211.249.xxx.103)

    운동하시나요?
    저 만성 질염 운동하고 없어졌어요.
    따뜻하게 한다고 생강차 찜질, 안하는것보다 낫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안되요.
    혈액 순환 시켜야 염증이 사라집니다.

  • 2. ..
    '26.3.13 10:58 AM (58.29.xxx.20) - 삭제된댓글

    저 평생 냉 있어서 고생했는데 폐경되고 팬티에 묻어나오는거 하나도 없고 깨끗해요. 폐경되고부터는 분비물 하나도 안 나와서 너무 좋아요.

  • 3. 매일 씻죠?
    '26.3.13 10:58 AM (121.166.xxx.208)

    매일 오전에 씻으니 질염 없어요

  • 4. 저도
    '26.3.13 10:59 AM (222.236.xxx.112)

    폐경전엔 달고 살았는데
    폐경하니 없어진거 보면
    생리대 때문이었나 싶어요.
    집에서 사각팬티 입고있었고
    생리끝물엔 팬티에 묻던가 말던가
    생리대도 안하고 있었네요.

  • 5. ..
    '26.3.13 10:59 AM (58.29.xxx.20)

    저 평생 냉 있어서 고생했는데 폐경되고 팬티에 묻어나오는거 하나도 없고 깨끗해요. 폐경되고부터는 분비물 하나도 안 나와서 너무 좋아요. 아침, 저녁으로 깨끗이 씻고 말려요. 습하지않게 유지해요.

  • 6. 심란
    '26.3.13 10:59 AM (14.63.xxx.129)

    매일 씻고 매일 대변 보고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지금 진료 대기중이고요.

  • 7. 진짜
    '26.3.13 11:01 AM (222.106.xxx.184)

    이거 해봐라 저게 좋다...해도 나랑 안맞으면 소용 없더라고요
    저도 질염으로 냉이 많았어요
    약, 운동, 음식 조절 해봤지만 효과 없었어요
    지금 폐경 단계인데 그전보다 훨씬 줄었지만 100% 깨끗한 건 아니고요.

  • 8.
    '26.3.13 11:02 AM (118.235.xxx.207)

    적외선 조사기 매일 해보세요
    아니면 원적외선 찜질 맷트깔고 매일
    앉아 있어보세욪
    대사 화상 주의 하시고요

  • 9. ...
    '26.3.13 11:04 AM (222.236.xxx.238)

    비데 쓰세요?

  • 10. ...
    '26.3.13 11:04 AM (218.51.xxx.95)

    비누나 클린저 쓰시는 건 아닌지?
    만약 그렇다면 물로만 닦으시는 게..

  • 11. ..
    '26.3.13 11:04 AM (14.63.xxx.129)

    적외선 조사기요??
    알아봐야겠어요.
    질염 재발이 잦아서 이성 만나기도 겁나요.
    안 만나는게 정신건강에 나을 거 같아서 비구니처럼 사네요.
    몸이 찹니다 제가. 하여간 스트레스 지수 올라가네요.

  • 12. 폐경후
    '26.3.13 11:05 AM (121.166.xxx.208)

    우유 덩어리 같은 냉이 나오는데. 아랫배가 땡땡이 부어 있어 아프면 그러거든요. 잘 먹어야 해요

  • 13. 혹시
    '26.3.13 11:07 AM (218.54.xxx.75)

    팬티라이너 항상 쓰세요?
    그거 늘상 쓰는 사람 있던데 안좋거든요.

  • 14. ..
    '26.3.13 11:08 AM (14.63.xxx.129)

    물로만 씻고요.
    비데 안 써요.
    산부인과 예약 안 하고 왔더니 1시간 대기 중.
    생각이 많아져요.
    치과 산부인과 제일 오기 싫어요.
    ㅠㅠ

  • 15. 바이올렛
    '26.3.13 11:08 AM (218.39.xxx.230)

    저는 약국에서 세균성 질정제 쓰고 없어졌어요
    주황색나는 타원형 질정제 예요

  • 16. ..
    '26.3.13 11:08 AM (125.247.xxx.229)

    저도 심했는데 러닝 꾸준히했더니 언젠가부터
    증상이 없어졌어요

  • 17.
    '26.3.13 11:09 AM (221.145.xxx.209)

    샤워 후 그 아래를 굉장히 꼼꼼하게 닦고
    소변 본 후 뒤처리를 면수건으로 해 보세요.

  • 18. . .
    '26.3.13 11:10 AM (180.211.xxx.184)

    제가 그래서 폐경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잖아요. 원글님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버티세요.
    전, 원글님 보다 더 심했는데 그 어느 것도
    효과 본 거 없었어요. 좋다는 거 다 해보고
    약도 많이 먹었지요. 산부인과도 많이
    다녔는데 그 때 뿐 또 재발에 재발...
    일년 열두달 생리대 달고 살았어요.
    남의 일 같지 않아 댓글 달았는데
    원글님 힘내세요.

  • 19. ..
    '26.3.13 11:10 AM (14.63.xxx.129)

    운동은 안 하고 걷기 잘 해요.
    말랐습니다.
    운동 부족이 원인인가??
    운동 해야 겠네요.

  • 20. ㅁㅁ
    '26.3.13 11:1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몸 찬거랑은 별연관없어보여요
    저 악수라도 할라치면 깜짝놀라는수준 얼음덩이인데
    일생 질염이 뭔지 몰라요

    청바지같은 쪼이는옷 피하시고

  • 21. 최대한
    '26.3.13 11:11 AM (223.39.xxx.93)

    노팬티.비타민c 로효과봤어요

  • 22. .....
    '26.3.13 11:13 AM (124.49.xxx.76)

    저도 십년전 훨씬 질염으로 고생했는데 사각팬티가 저는 답이었고 딸아이도 사각팬티 입혔더니 질염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23. aa
    '26.3.13 11:14 AM (122.45.xxx.145)

    제가 극복한 방법

    면팬티 제일 얇고 좀 큰거
    좌훈기사용
    종합비타민 복용

    삽질 많이 했는데 위에꺼가 딱임.

  • 24. ..
    '26.3.13 11:20 AM (14.63.xxx.129) - 삭제된댓글

    흰색 면 팬티 입고
    종합비타민 먹는데
    좌훈기 미 사용.
    STD14동 검사 6개월마다 하면

    가드넬라 이거 하나만 나와요.
    상재균이라고 하는데 이 가드넬라 균만 과다 분포.
    제가 만성 치열인데요. 이거랑 관련 있나 싶기도 하고요.

  • 25. 혹시
    '26.3.13 11:20 AM (222.236.xxx.112)

    마르셨다니 골고루잘먹어보세요

  • 26. ..
    '26.3.13 11:21 AM (14.63.xxx.129)

    널럴한 흰색 면 팬티 입고
    종합비타민 먹는데
    좌훈기 미 사용.

    STD14종 검사 6개월마다 하면

    가드넬라 이거 하나만 나와요.
    상재균이라고 하는데 이 가드넬라 균만 과다 분포.
    제가 만성 치열인데요. 이거랑 관련 있나 싶기도 하고요.

  • 27.
    '26.3.13 11:23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음식을 하나씩 끊어보세요
    인스턴트
    유제품
    밀가루
    커피

    그리고 생리대도 다른 브랜드로 바꾸고
    자주 갈아주시구요


    이중에서 원인이 나올수있어요

  • 28. 만성
    '26.3.13 11:25 AM (112.153.xxx.14)

    저는 커피 끊고 좋아졌어요

  • 29. ㅇㅇ
    '26.3.13 11:25 AM (118.34.xxx.194) - 삭제된댓글

    그 고통 압니다,,,질 유산균 장복하세요

  • 30. 두아이엄마
    '26.3.13 11:25 AM (175.214.xxx.205)

    저는 가려울때마다 프로폴리스 뿌려주면 단번에 나았어요.

    목에다 뿌리는 프로폴리스 한번 뿌려 보세요. 깨끗하게 씻고 잠자기전에 뿌리고 자고나면

    아주 좋아졌어요..

  • 31. ㅇㅇ
    '26.3.13 11:25 AM (118.34.xxx.194)

    그 고통 압니다,,,질 유산균 장복하시고 집에서 노팬티로 계셔 보세요

  • 32.
    '26.3.13 11:27 AM (14.63.xxx.129)

    답변 감사합니다.
    금요일이라 산부인과 사람 많네요.
    1시간 넘게 대기 중입니다.
    ㅠㅠ

  • 33. 샴푸의요정
    '26.3.13 11:36 AM (110.9.xxx.232)

    질염 윽 너무 괴로워요.
    운동 꾸준히 하니까 좋아는졌어요. 일부러 살도 좀 찌웠는데 체력이 약해서 찌웠는데 그후로 질염도 좀 덜한것 같고. 암튼 좋다는것 다 해보는데 싹 낫지는 않더라고요.
    원글님, 병원대기도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 34. ..
    '26.3.13 11:43 AM (14.63.xxx.129)

    예약을 안 하고 왔더니 진료 대기가 ㅠㅠ
    이 조용한 공간에 연령대 있는 여성분 두 분의 수다 소리.
    민폐네요.대기보다 수다 소리가 안습입니다.

  • 35. ..
    '26.3.13 11:45 AM (39.7.xxx.194)

    많은 분들 좋은 방법 다 써주셨고요.
    제 팁은..매일 씻고 나서 수건만 닦지 말고
    드라이기로 바짝 말려주세요.
    ( 매일 이렇게 해요. 저희집 다 개인드라이기 사용^^)

    위의 방법과 이것도 안되면 치열이 문제일 것 같아요.

    전 항생제 먹을 때 생기더라구요.
    산부인과 의사왈 항생제가 유익균을 죽여서 그렇다고요.

  • 36. 다 하고 계신다니
    '26.3.13 12:03 PM (123.214.xxx.155)

    큰일 본후에, 꼭 세정제로 닦아보세요.

    대변본후, 샤워

  • 37. 도움받은 방법
    '26.3.13 12:14 PM (221.142.xxx.120)

    1.질유산균~재로우포뮬라 붉은 라벨
    2.집에서는 엄청큰 할머니 사각 면팬티 착용.
    또는 노팬티(잠옷바지만 착용)
    3.요도와 질 세척은 베이킹소다 충분히 녹여서
    사용.
    4.항문 세척은 비누로.
    3번.4번을 매일 아침 함.
    5.대변본 후 휴지로 잘 닦은 후
    비데물티슈로 꼼꼼히 다시 닦음.
    6.대변볼때 몸을 앞으로 숙이는자세 하지않음.
    7.대변볼때 변기안에 미리 휴지를 깔아놓음.
    튀기는것 방지목적.

  • 38. ㄱㄱㄱ
    '26.3.13 12:17 PM (112.150.xxx.27)

    다 소용 없을수있어요.
    애초에 점막이 얇고 약한 편이라 저절로
    건조해서도 일년ㅈ내내 질염인거죠.
    평생 그랬네요. 폐경도 56세에 했는데 질건조증으로 인한 질위축성 질염이 일년내내.
    레이저 시도전 제미나이와 상의해서 건조증 치료중 아직은 괜찮아서 해보고 시원치않으면
    최후수단 레이저할생각이에요

  • 39. ::
    '26.3.13 12:24 PM (221.149.xxx.122)

    한번 냉검사 전부해보시고 .균이 나오면 약먹고요.
    균은 없으면 자기전에 한번씻고 새 팬티 입고 신경쓰지말아요.
    아무균도 없는데 약먹고 좌약 넣어도 소용없더라고요.
    HPV 검사도 받아보고요.
    저는 대변보면 씻어요
    그리고 씻을때 손 깨끗히 씻고 물로만 씻어요

  • 40. ㅇㅇ
    '26.3.13 12:30 PM (73.109.xxx.54)

    저는 물로만 씻는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요
    비누를 써야 뭐든지 씻겨지는거 아닌가요

  • 41. ...
    '26.3.13 12:36 PM (222.236.xxx.238)

    면역력을 올리는데 신경을 써야할 거 같아요.
    체온도 올리시고 항염에 좋은 것들 드시고요.

  • 42. 더하기
    '26.3.13 12:37 PM (125.189.xxx.41)

    안나온게 있어서 추가...
    면 팬티에 티트리오일 한방울 뿌리기...

  • 43. ......
    '26.3.13 12:40 PM (211.234.xxx.247)

    저도 질염 달고 살다가..
    딱 이거 2가지 하고 나서 재발 안 해요..

    1. 퇴근하면 바로 물샤워 후 반드시 드라이어기로 말려주기. (아침에 제대로 샤워하고 나서도 드라이어기)
    2. 집에서는 항상 속옷 안 입고 헐렁한 잠옷 바지만 입고 있기.

  • 44. ...
    '26.3.13 12:47 PM (223.38.xxx.50)

    몸이 차다는 거에 답이 있어요. 체온만 올리셔도 좋아질거 같아요.
    찬 음식 웬만하면 멀리 하시고 족욕이나 반신욕도 꾸준히 하고
    몸에 열을 올리는 운동도 꾸준히요.
    몸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바이러스, 세균들 활동성이 확 떨어진다잖아요. 외부에서 어떤 게 들어와도 내 면역력이 그것들을 이겨내면 아무 일이 없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게 안되니까 계속 질염이 떨어지지 않고 재발하는거.

  • 45. 그거요
    '26.3.13 1:13 PM (220.71.xxx.130)

    다 소용없구요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평생 질염을 모르고
    살다가 폐경 전에 신호탄이 되더니 폐경후에 점점 없어졌어요.
    한창 질염이 심할때 골반염까지 왔었는데 여기 물어보니
    성병이라는 댓글도 있었어요. 리스 20년인데요. 몸에도
    환절기가 오려나보다 하시면서 병원 다니고 마음 느긋하게
    가지셔요. 저도 안해본거 없어요. 제 경험상 유산균, 티트리
    오일 다 효과 없었구요. 병원 처방 질정이랑 면 생리대가
    제일 효과 좋았어요.

  • 46. ..
    '26.3.13 1:16 PM (1.235.xxx.154)

    제가 어릴적부터 그랬어요
    감염에 취약한거라고 봅니다
    폐경되고 보송하니 살거같아요
    몸이 차서 그런거라고 보고
    저는 편도선염도 자주걸려서 항생제 많이 먹어서 그런것도 있다고 했어요
    저는 완전 이비인후과단골이었어요
    추위많이타고앉아있고
    좀 걸으시고 운동도 꾸준히 해보세요

  • 47. 그거요
    '26.3.13 1:17 PM (220.71.xxx.130)

    그리고 아침 저녁 씻을때 항상 비누로 써요.
    특히 항문이요.

  • 48. 현사랑
    '26.3.13 1:17 PM (1.231.xxx.11)

    속옷에 티트리오일 한방울 뿌려보세요

  • 49. ...
    '26.3.13 1:37 PM (14.42.xxx.59)

    1.대변보고 뒤처리 할 때 혹시...앞쪽으로 닦는 거 아니죠? (뒤쪽으로 닦아야 해요)
    2.달콤한 커피나 간식 끊으세요.
    3.수면 부족하면 바로 질염 재발해요. 밤에 충분히 주무세요.
    4.대변 보고나서 혹은 수시로 생식기 씻는거 아니죠? 생식기는 샤워할 때 딱 1번만 씻으세요.
    자주 씻으니 질염 재발하더라구요.(대변본 후엔 화장지랑 물티슈로 처리)

  • 50. 흠...
    '26.3.13 3:12 PM (167.103.xxx.115)

    폐경 얘기들 하시는데..

    저 적출했는데도 원글님과 같아요..정말 지긋지긋 ㅠ

    이런지 저도 오래됐는데 그나마 질 유산균 먹을 때 좀 덜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시 먹여야겠어요 ㅠ

  • 51. 흐유..
    '26.3.13 3:32 PM (121.200.xxx.6)

    제가 몸 차고 질염 달고 살았어요.
    정말 괴로워요. 산부인과 가는거 너무 싫죠.
    지노베타딘으로 세척하고 질경이인가 좌약도 써보고 그래도 그때뿐이에요.
    드시모네 유산균으로 괜찮아졌는데 가격이 사악해요.
    그러고 괜찮아져서 유한양행 질유산균으로 바꿔
    지금 1년 넘게 먹고 있네요.
    또 그럴까봐 이건 못끊겠어요.

  • 52. 겨울아이
    '26.3.13 4:37 PM (221.147.xxx.36)

    락토핏 노란색 유산균 한번 드셔보세요. 다른 건 거의 효과 없고, 전 이게 효과있었어요

  • 53. 질유산균
    '26.3.13 5:50 PM (121.133.xxx.119)

    저는 질유산균 효과봤어요. 국산도 수입도 다 괜찮더라고요
    근데 안먹으면 다시 분비물이 많아지기는 합니다.

  • 54. 건식좌욕기
    '26.3.13 8:15 PM (112.133.xxx.68)

    전 질염때문이 아니라 지병때문에 체온 올리느냐
    건식좌욕기샀었는데요
    이게 발이 너무 건조해서 양반다리하고 30분씩 앉아있었거든요
    몸체온도 올라갔지만
    10년된 질염이 어느순간 없어졌더라구요
    물론 그전에 산부인과 계속다니고 여러 방법,
    유산균 먹었어도 효과 없었거든요

    날씨좀 더워져서 안하면 살짝 돌아오는데
    다시 좌욕기에 앉아있으면
    괜찮아지더라구요

    지금은 약도 끊고 병원도 안가고 있어요

  • 55. 면역력
    '26.3.13 8:23 PM (1.235.xxx.138)

    약한사람들이 질염에 잘 걸린대요.
    마르셨다면서요. 잘드시고.

  • 56. 비누
    '26.3.13 8:25 PM (211.60.xxx.224)

    물로만 씻는다는 분들 많으신데 깨끗이 씻은 손으로 비누거품내서 씻어야 합니다

  • 57. ..
    '26.3.13 8:50 PM (1.247.xxx.188)

    속옷에 섬유유연제 쓰지 말아보세요

  • 58. 여자
    '26.3.13 8:57 PM (211.213.xxx.120)

    저는 폐경 이후 세균성 질염으로 몇년 고생했고 위에 나온 종류 다 해 본것 같아요
    저는 홍삼으로 좋아졌어요
    지금도 홍삼을 끊으면 조금 안좋아요
    하루 한번은 꼭 먹습니다.
    채온을 올리는것과 연관이 있는거 같기도 해요

  • 59. ㅡㅡ
    '26.3.13 8:58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폐경 되어 속옷 뽀송해진 걸
    좋아하는 분들 이리 많다니 ᆢ


    그게
    이제 성관계 ㆍ성적 활력 거의 제로 단계에 이르렀다는
    신호탄인데 ᆢ 그러다 곧 질 건조증 오고 질위축 수반되죠

    팬티가 아무 흔적 없이 깨끗한 게
    건강하고 왕성한 여성과는 반대의 상태임

  • 60. ..
    '26.3.13 9:04 PM (210.126.xxx.160)

    네이버에서 함량 높은 프로폴리스 복용하고 진짜 거짓말처럼 속옷이 깨끗해졌어요
    6개월치가 8만원정도 였는데 지금 두개째 먹ㅈ고 있어요
    강추합니다

  • 61. 50
    '26.3.13 9:19 PM (210.103.xxx.167)

    혹시라도 아니겠지만
    비데는 사용 안하시겠죠?
    집에서 나혼자 사용한다해도
    비데는 절대 안됩니다 관리해도 세균 덩어리입니다

  • 62. ..
    '26.3.13 9:43 PM (118.44.xxx.90)

    씻을때 좀 징그러워도 비누로
    정말 꼼꼼히 씻어보세요
    미끌거림없이 뽀드득 할때까지
    씻으세요
    비누칠 한번만으로는
    미끌 거려요
    습하고 맞닿아있는 곳을
    깨끗이 비누로 씻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전 어성초비누 사용합니다

  • 63. ㅇㅇ
    '26.3.13 9:48 PM (118.235.xxx.16)

    샤워할때 질이랑 항문 바디워시로 꼼꼼히 닦고 충분히 헹군후
    드라이기로 바싹 말리세요
    산부인과 의사가 알려준거에요
    드라이기 싼거 다이소에서 5천원도 안해요
    그거 사서 전용으로 따로 쓰세요

  • 64. 유산균
    '26.3.13 9:51 PM (222.110.xxx.21)

    바꿔보세요.
    이것저것 브랜드 바꿔서 먹다보면 잘 맞는게 있어요.
    저도 몇가지 먹어보다 다 실패하고 맞는거 찾아서 하루도 안빼고 복용합니다.
    집에서는 통풍잘되는 옷 입으세요.

  • 65. 몸이
    '26.3.13 9:56 PM (58.228.xxx.20)

    찬 게 원인인 둣~ 사는 곳 가까운 한의원 가서 몸 따뜻하게 하는 한약을 지어 먹어보세요~ 믿을 만한 한의원 없으시면 분당 야탑약 정재환 한의원 추천합니다~

  • 66. ..
    '26.3.13 10:17 PM (39.123.xxx.114)

    저도 질유산균 효과 있었어요

  • 67. 오레가노
    '26.3.13 10:37 PM (211.250.xxx.42)

    오레가노 오일 캡슐에 넣은 거 팝니다.
    유산균도 여성들 질건강 용으로 나온 거 있어요.
    두개 같이 드셔보세요.

    효과 있더이다.
    오레가노 오일은 전 예전에 아이허브에서 구했는데 요새는 직구가 흔해서 다른 데서도 쉽게 구할 수 있을 거에요.

  • 68. 정답 알려드림
    '26.3.13 10:38 PM (220.119.xxx.116)

    티니다진정 500mg 4알 한꺼번에 식직후 먹습니다. 72시간 금주합니다. 같은 날 파트너 똑같이 치료받습니다. 질염 끝납니다.

  • 69. 원인
    '26.3.13 10:39 PM (125.182.xxx.24)

    혹시 대음순이 길게 늘어져있나요?
    그러면 구조상 질염이 자주 와요.
    접히는 부분이 많아서 분비물도 잘 끼고
    습해지기 쉬워서 냄새도 빨리 나게 돼요.
    거기에 치열이 있고 음모까지 연결되어 있으면
    세균감염 통로가 되기 일쑤라
    질염을 달고 살기 쉽습니다.

    일단 세정은 자기에게 잘 맞는
    여러 방법으로 하시고
    전용 면 수건으로 닦은 후

    원적외선 조사기로 건조시키세요.
    누워서 붉은 빛으로 건조시키면
    치열까지 효과볼겁니다
    (드라이기는 위생적으로 좀 그래요)

    면 팬티는 활동할 때 입고
    집에서는 발목까지 오는 원피스 입고
    벗고 있어도 됩니다.

    팬티 입을 때
    티트리 오일 한방울 떨어뜨리고 입으세요.
    진짜 좋아요.
    질염이 있을 땐 화~한 느낌이 드는데
    점차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으로 바뀝니다.
    소염, 항염 작용이 있어서 좋아요.

    꼭 100% 티트리로 사야됩니다.
    .
    .
    .
    기타 약이나 유산균은
    개인별로 다 다른 효과를 보이니
    우선 원적외선 조사기와 티트리 오일 뿌리기
    팬티 안입기를 실천해 보세요.

  • 70. 원인
    '26.3.13 10:40 PM (125.182.xxx.24)

    그리고 질염있을때나 없을 때나
    사용한 수건과 팬티는
    무조건 삶고 건조기에 돌려
    멸균시키세요.

    은근 효과 있습니다.

  • 71. 저는
    '26.3.13 10:57 PM (175.116.xxx.139)

    평생 질염이라고 모르고 살았는데
    폐경되면서 자꾸 생겨요. ㅜㅜ
    의사샘은 피곤했냐 스트레스 받았냐 하시는데
    그런것도 없었거든요
    저 다니는 의사샘은 너무 자주 씻지 말라던데요

  • 72. 질염해결
    '26.3.13 11:19 PM (180.71.xxx.214)

    질염은 두개중하나
    1. 곰팡이성 질염 2. 세균성 질염
    1. 곰창이균 질염이면
    그냥 다 필요없고 샤워기 뜨거운 물로 충분히 씻고요
    씻을때. 여성 청결제. 쓰세요 . 잘씻어야되요
    외음부랑. 털있는데 다요
    의사들이 쓰지말아라 하는데 아니고요 분비물 소변 다 묻으니
    잘씻고. 팬티입지 말고 파자마 만 입고 저녁엔. 그러다 주무시고요

    2. 세균성 질염이면
    약을 먹거나. 질정지 넣어서 세균 죽여야해서
    산부인과가서 검진하고 처방받아야 해요 .


    1.2 번 다 병원가면 연고 처방해주구요
    예전엔 카네스텐 처방해 줫는데. 스테로이드제 빠져서
    하이트리 연고 썼엇어요 .
    그거 쓰면 일단 가라앉긴 해요 .

    자주 씻지 말라는것도 정도껏 들어야지
    최소 하루 2 번. 아침저녁 씻어야 되요
    세정재는 저녁에만 1 번이요

    제가 식초 , 티트리 다 써 봣는데
    그냥 젤 효과좋은게 뜨거운 물로 씻고. 여성청결제 쓰는게 직방
    이거 노팬티. 이게 젤 효과 좋아요

  • 73. 질염해결
    '26.3.13 11:21 PM (180.71.xxx.214)

    그리고 추가로 팬티는 과탄산 + 세제 넣고 95 도 이상으로 세탁
    고온세탁안되도. 과탄산 + 세제로 세탁하면 삶은 효과
    있어요

  • 74. 질염해결
    '26.3.13 11:24 PM (180.71.xxx.214)

    당연한 얘기지만. 대변후 처리때. 앞에서 뒤쪽으로 닦아야하고
    씻을때도 앞에서 뒤로
    거꾸로 하면. 세균감염 되요

  • 75.
    '26.3.13 11:27 PM (218.49.xxx.99)

    강화도 사자발쑥이
    몸이 냉할때 효과있어요
    한번 장기간 드셔보세요

  • 76. 뒷북일수
    '26.3.13 11:27 PM (121.163.xxx.150)

    있는데...
    면역질환자구요.
    면역력 떨어지면 계속 질염... 뭘해도 계속이구요
    면역력 좋아지면 덜하거나 괜찮아요.
    면역력 높이세요 ㅠ ㅠ

  • 77. ...
    '26.3.13 11:37 PM (115.138.xxx.147) - 삭제된댓글

    소변 참고 끼는 바지입고 있었더니 생기더라고요.
    물 자주 먹고 소변 시원하게 보면 안 생겨요.

  • 78. 질염과 연관
    '26.3.14 12:04 AM (112.149.xxx.60)

    대장질환, 점막질환 있으면
    질염이 잦다고 했어요
    본인이 아니어도
    상대가 점막이나 대장질환 있으면 마찬가지에요

  • 79. 통치마
    '26.3.14 12:07 AM (112.169.xxx.252)

    단지를 하나 구해오세요.
    앉을수 있는 단지 너무 큰거말고 된장 단지 정도 되는 크기
    경동시장가서 강화 약쑥을 사세요ㅗ.
    그걸 양철대야에 넣어서 푹 끓이세요.
    그 끓인물을 단지안에 부으세요. 쑥채로
    한김 나가면 단지가장자리는 수건으로 또아리 틀고
    앉아있으세요. 통치마를 입고 단지를 감싸는걸로 하고
    질염 낫습니다. 불임도 치료됩니다.
    저 그렇게 해서 아기 가졌어요.
    쑥이 항염작용하잖아요 게다가 뜨거운 김이....
    한김 나가고 두김 정도 나가면 앉아 있어도 앉을만해요.
    그리고 집에있을때 치마입고 팬티 입지 마세요. 잘때도 팬티 벗고 자세요.
    일단 건조하게 해야 합니다.

  • 80. 휴식같은너
    '26.3.14 12:10 AM (125.176.xxx.8)

    비타민 C 메가도스 해보세요.

  • 81. 당뇨병이
    '26.3.14 12:33 AM (211.114.xxx.107)

    있나 검사해 보시고 면연력이 떨어진게 아닌가도 체크해 보세요.

    저도 깨끗하게 관리하고 질염에 좋다는 먹는 약, 바르는 약, 뿌리는 약, 넣는 약 안해본게 없는데 할 때만 반짝 효과있고 다시 재발하는게 반복이었어요.

    제가 당뇨병도 있고 항암제를 투여중이다보니 면연력이 아주 바닥이예요. 이런 상태에서는 완치가 불가능 하대요. 최대한 증세가 덜하도록 하는게 최선이라고...

  • 82.
    '26.3.14 12:36 AM (61.80.xxx.232)

    저같은경우는 수면부족일때 질염생겨요 그리고 당뇨 있을때도 질염생긴다고 들었어요

  • 83. ㅇㅇ
    '26.3.14 1:00 AM (221.149.xxx.194)

    댓글이 만선이네요.저도 참고합니다

  • 84. 제가
    '26.3.14 1:17 AM (125.178.xxx.170)

    재택근무해서 화장실 갈 때마다 물로 씻거든요.
    그러자 몇 년 전부터 질염 자주 발생.
    의사들은 다들 너무 그렇게 씻지 말라하는데
    습관이 돼서요.

    원글님은 어떤 편인가요.
    물로 하루에 한 번 씻는지
    여러 번 씻으시는지 .
    후자면 줄여보세요.

  • 85. 더불어 감사해요
    '26.3.14 3:11 AM (114.200.xxx.80)

    질염 치료 방법 참고합니다.

  • 86. 다소니
    '26.3.14 6:07 AM (117.111.xxx.228)

    질염치료 저장이요

  • 87. 아이스
    '26.3.14 6:58 AM (122.35.xxx.198)

    유산균 이야기가 없어서 신기하네요
    한때 아이허브에서 인기 많았던 유산균으로 질염 없앴다는 말 많았는데...
    검색해보시고 후기 한 번 보세요

  • 88.
    '26.3.14 7:12 AM (73.109.xxx.54)

    저는 하루 한번 샤워할 때 씻는데 비누 쓰지 말란 글이 있어서 이상해요
    샤워젤 아니고 도브 같은 고체 비누 쓰고요
    씻을 때 굉장히 잘. 씻어요
    샤워 20분 중에 5분이상 차지해요. 앞뒤로 각각 비누5-6번 쓰고요
    한번도 문제 생긴 적이 없어서 세정제 쓸 일도 없었어요
    팬티도 면팬티 입어본지 몇십년전 미성년때 이후로 없어요
    낫지 않는다면 씻는 방법을 한번 바꿔보세요

  • 89. ...
    '26.3.14 7:58 AM (211.235.xxx.73)

    의사가 하지말라고 한 방법으로 개선되었다는 분도 꽤 있으셔서
    뭐라 말하기 어렵네요

    항문은 비누로 씻는게 좋다고 들었는데 앞부분은 세정제 쓰지말라고 하던데 다 쓰시고 개선됐다는 분도 계시고...
    저는 여기서 보고 해봤는데 팬티에 티트리오일 저한테는 역효과였어요.적어도 염증상태일때는 냄새가 섞여서 더 안 좋았고. 그게 아무리 한방울이라 해도 강하더라구요.
    화한 느낌이 들고. 점막이 약한 분들한테는 자극이 될거예요

    그리고 하비이신분들은 집에있을 때 팬티 안입는것도 항상 좋은건 아닐 수 있어요 땀차거든요. 땀차면 습기때매 아래에 좋지 않은 영향이 좀 있더라구요. 마르셨다니 무관할 듯. 그냥 할머니 사각팬티 큰사이즈로 입으면 안입은거와 비슷해요.

    수면이 1번이라고 의사샘이 그러더라구요. 저는 수면이 잘 안채워지긴 했어요. 일찍자고 충분히 자면 염증 낫고 재발되기까지 좀 주기가 길어졌어요.

    그리고 설탕 든 음식 먹으면 확실히 염증 오려했고. 당검사에선 정상인데도요 그래서 거의 단 거는 안먹으려고 합니다

    칸디다균 아닌 세균성 질염인데도 칸디다 영양제 먹으면 보조 효과있었어요. 치료효과는 아니고 보조효과요. 칸디다 영양제에 윗분 말씀하신 오레가노오일 포함된 제품도 많고 그거 있건없건 어쨋건 칸디다영양제와 포도씨 영양제 먹으면 좀 효과있었어요 베르베린 커큐민도 함께 먹기도했구요. 결국 염증 개선을 보조하는 것들이니까..보조효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장기간 연달아 먹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위에 말씀하신 프로폴리스 알약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프로폴리스 희석액 과용하다 새로운 질병 얻었어요 ㅠ 민간요법은 정말 조심해야..

    점막이 나이들수록 얇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세균이 살기 더 좋은 환경이 된다고ㅜ 무좀 평생 모르고 사는데 차라리 무좀이 낫지 질염 평생 모르고 사는 인생이고 싶네요.

    저번에 본 댓글로는 결국 다리 움직이는게 중요하다고 운동으로 걷기든
    달리기든 다리 많이 움직이라고 하는 것 봤구요
    결국 순환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죠.

    배는 따듯하신가요 저는 배가 항상 차가운데 정말 딱 배꼽아래가 차가워요. 뜸기와 무연뜸을 사다가 배꼽아래 뜸뜨면 그 열기가 하루이틀은 가더라구요 그게 재발을 막아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그것도 연기가 좀 있고 공동주택에서 매일하기는 어렵더라구요.
    착뜸기 아시나요 이거저거 검색하다가 착뜸기라는게 있길래 또 돈쓰고 사봤네요..쑥뜸처럼 강렬하진 않지만 항상 차가운 아랫배를 중간중간 따듯하게 만들어줘서 남들은 하루 한번 한다는 걸 저는 하루 세번은 하는 듯...굳이 이런 기기 아니라도 임산부 복대 같은거 하면 따듯하게 유지되더라구요. 복대하기시작하고 애기 생겼다는 글도 봤구. 저는 순환안되는 느낌때문에 못하겠더라구요. 벨크로 찍찍이 붙여서 제작된거 찾는데 없어서 제가 손바느질로 만들어야할판.. 배나온 남편도 잘 하더라 늘어난다라며 편안하다고들 하는데 저는 기성복대가 힘들더라구요.
    회사에서도 배 따듯히 하려면 복대가 최고인거 같아요.

    종아리 따듯하게 유지하는게 중요하다해서 종아리 워머도 사용하는 편이구요. 결국 순환이 답인거 같습니다. 손발이 차도 질염 모르고 사신다는 축복받은 분도 있지만
    저는 한의원에서 열감지기?같은걸로 찍어보니 하체만 파랗더라구요..
    결국 순환이 답인데 앉는 시간 줄이고 계속 움직여주며 순환을 신경쓰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어떤 댓글에는 질염때매 병원 대기실에 앉아있는데 옆의 분이 물을 많이 마시라고 해서 신경써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어느새 재발이 안 되면서 나았다는 글도 봤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질염은 칸디다질염이더라구요. 세균성 질염과는 다르기도하고. 각자가 개선된 방법이 다르니까...

    유산균은 장유산균과 질유산균을 동시복용하고 있고 프리바이오틱스와 함께 먹는게 유산균만 먹을때보다 확실히 상승효과가 있었어요.

  • 90. ...
    '26.3.14 7:59 AM (211.235.xxx.73)

    여성유산균도 종류가 많아요 자기한테 맞는 것을 찾아야해요. 그것도 계속 먹다보면 다른 걸 또 찾아야하는 순간이 오기도 하구요.

  • 91. ;;;
    '26.3.14 8:15 AM (61.80.xxx.50)

    댓글만선이라 놀랍네요
    그런데
    분비물 나오고 냄새나면 질염인건가요?
    아니면 가렵다거나 다른 증상 있나요?

  • 92.
    '26.3.14 8:30 AM (73.109.xxx.54)

    윗님 분비물은 자궁 문제일 수도 있어요

  • 93. 나무
    '26.3.14 8:50 AM (222.234.xxx.81)

    함량높은 프로폴리스 추천해주세요ㅠ 앞부분만 비누칠했는데 항문도 비누칠해야 되는군요. 오십다되도록 몰랐네요ㅠㅠ

    물로만 씻으라해서 평생 질염이었어요. 비누로 씻어야 됩니다. 그러니 훨씬 나아요. 여성용 트렁크 팬티 입고 드라이어로 말리구요. 여름엔 치마 노팬티도 좋겠어요.

  • 94. ㅇㅇㅇ
    '26.3.14 8:51 AM (175.113.xxx.60)

    저는 스타킹 신을 때 그 부위를 가위로 동그랗게 잘라서 늘 바람이 통하게 했구요. 딱 붙는 청바지 레깅스 이런거 안입었어요. 그리구 남편하고 관계후에 바로 씻었고요.
    성병검사해봤어요. 성병균이 질염을 일으키더라구요. 비뇨기과 가서 균검사하세요.

  • 95. 저도
    '26.3.14 9:21 AM (106.101.xxx.201)

    평생 레깅스도 못 입었어요.그런데 최지우선전하는 여성유산균 지노마스터?그거먹고 보통사람됬습니다. 아무거나 입고 별일없고 저는 질염 플러스 주기적으로 입병이 아래생겨서 아프고 여튼 말하다보니 슬프네요. 지금은 괜찮아요. 다른메이커 여성유산균은 소용없는거보면 이게 저한테 맞는성분이 있나봐요. 잘 찾아보셔요. 하루한번 샤워하고요. 산부인과의사말이 아래를 샤워기로 뿌리며 씻어내면 무슨 ..자체 면역기능이 떨어지니 손을 오므려 물을받아서 찰박찰박 씻으라했어요.
    저는 이유알려고 검사했는데 질속이 산성수치가 높댓나 낮댔나 오타 죄송요.핸폰으로 쓰려니 어지간히불편.
    그리고 나이들어 모든 장기들이 배속에서 아래로 처지면 질이 내려와 (할머니들 그러심) 감염우려커지니 케겔운동하라해서 (허벅지운동도 됨.) 하나사서 몇년하니 아래가 엄청 가벼워지고 튼튼해졌어요
    힘내세요!

  • 96. ㅇㅇ
    '26.3.14 10:17 AM (223.38.xxx.77)

    속옷세탁 손빨래 하세요(따로세탁)

  • 97. 모든 염증은
    '26.3.14 10:30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면역력 부족에서 온다니까

    나이먹을수록
    면액력을 높이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게 안심

    평생 익숙한 식습관을 바꾼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쉬운 방법으로는 다 실패했다고 하니
    이제라도 음식을 바꿔보면 ..

  • 98. 모든 염증은
    '26.3.14 10:35 AM (183.97.xxx.35)

    면역력 부족에서 온다니까

    더구나 나이를 먹으면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게 안심

    평생 익숙한 식습관을 바꾼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쉬운 방법으로는 다 실패했다고 하니
    이제라도 음식을 바꿔보면 ..

  • 99. 행복나무
    '26.3.14 10:38 AM (58.226.xxx.36)

    저는 갑자기 냄새나는 질염이 생겨서 질염전문유산균 먹고
    샤워하고 마지막에 샤워기물 아닌 수전으로 물 받아서 (안쓰는 컵에)
    생식기쪽 헹구고 나와요 지금 현재 괜찮아졌어요
    샤워기 헤드에도 균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 100.
    '26.3.14 10:50 AM (210.179.xxx.73)

    한의원에서 판매하는 좌훈용 쑥이라고 약 500원 동전크기에 높이는 1센치정도 되요. 그거 몇개 구입하세요.
    사용방법은 이렇습니다.

    1. 변기에 휴지로 여러겹해서 물에 띄우고
    2. 쑥에 불 붙여서 휴지위에 올려 놓아요.
    3. 앉아있습니다.

    좀 뜨거우면 자리를 조금씩 바꿔보세요. 생각보다 열기가 뜨거워요.

    쑥은 다 타고 휴지는 물에 가라앉아요.

    하고나면 뭔가 쏙 빠지고 가벼운 느낌이 들고
    몇번하고나니 질염이 나았어요.

    이런 얘기하면 꼭 이렇게 말하는 사람있어요.
    헉!더러운 변기에요??
    ㅎㅎㅎ
    대체 변기를 얼마나 안닦으면 그런가요?

  • 101. ..
    '26.3.14 11:48 AM (125.185.xxx.145)

    몇개의 댓글에도 있지만 면역력이 가장 중요해요.
    여러 방법들은 부차적인 문제라서 효과가 있을수도
    있고 또는 없을수도 있고요.
    저도 예전 면역력 나빴을땐 질염뿐 아니라 더불어
    방광염까지 자주 걸려서 고생 많았어요.
    유튜브에서 이상구박사의 뉴스타트강의 들어보시고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102. ㅁㄶㅈ
    '26.3.14 3:32 PM (61.101.xxx.67)

    저는 효과본 방법으로
    1.펨도피러스인가 유산균있어요 여성용으로. 괜춘
    2.주사기에서 바늘을 뺴고 미온수에 소금과 유산균가루를 녹인후 이걸 질입구에 넣고 분사. 꽤 괜춘
    3.크랜베리 젤리를 구입해서 꾸준히 섭취...
    4.잘 씻으면 어지간한 병이 나아요.저는 큰일볼때 휴대용비데기를 구입하여 닦고 다시 비데 물티슈로 닦고 다시 샤워기로 항문과 그 주변을 씻고요. 잘 닦으면 염증안생겨요.
    5.프로폴리스 좀 비싸도 좋은걸로 먹으니 또 괜춘
    6. 질정을 넣고 자니 괜춘. 카데스텐 연고 사서 상시 구비
    7. 한약을 먹었더니 그것도 좋더라구요.
    따듯해야 면역력이 부스트된다니 원적외선 방석패드 사서 깔고 앉으니 그것도 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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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68 카페 화장실 쓰는데 2천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27 2026/03/13 4,603
1802067 프로젝트 헤일메리 7 루루~ 2026/03/13 1,007
1802066 1인분 요리 해보니 소꼽놀이네요 12 ........ 2026/03/13 1,833
1802065 이재명이 대통령되면 최대 멀리해야할 3인중에 40 2026/03/13 2,983
1802064 팁 없는 문화권에서는 팁 주면 안됨 9 호의가권리됨.. 2026/03/13 2,356
1802063 제일 많이 남는 길 만드는게.. 2026/03/13 440
1802062 보유세가 그렇게 오르면 유주택자의 메리트가 별로 없는거 아닌가요.. 7 ㅇㅇ 2026/03/13 1,187
1802061 주방 후드는 하츠가 제일 낫나요? 10 -- 2026/03/13 1,447
1802060 日 다카이치 총리 "독도는 일본땅...국제사회에 알리겠.. 16 ㅇㅇ 2026/03/13 2,011
1802059 주식으로 한번도 잃지 않았어요 29 주식 2026/03/13 6,270
1802058 아니 관객동원 1위가 유해진이네요 13 ㅇㅇ 2026/03/13 3,368
1802057 좀벌레가 또 한마리 나왔는데요 4 다시 2026/03/13 1,476
1802056 망고스틴 무슨맛인가요? 5 +_+ 2026/03/13 1,085
1802055 장동혁 눈이 맛이 가지 않았나요? 11 ..... 2026/03/13 1,635
1802054 50대 넘으니 다이어트도 함부러 못하겠어요 28 ... 2026/03/13 5,520
1802053 코스피 슬슬 올라오는건가 4 ........ 2026/03/13 2,088
1802052 최고가격제 통했나?…휘발유·경유 모두 1,800원대로 6 ㅇㅇ 2026/03/13 949
1802051 나체수영이 골치 요즘 동남아.. 2026/03/13 1,851
1802050 보유세 개편 찌라시 35 1주택자 2026/03/13 3,628
1802049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9 가끔은 하늘.. 2026/03/13 1,023
1802048 젊은애들 해외여행 많이 다니죠? 23 ... 2026/03/13 3,379
1802047 외식물가 무서워서 집밥 먹기 중이예요 13 ... 2026/03/13 3,058
1802046 간염수괴 vs 한두자니 ㅎㅎ 심심한분 보세요 3 그냥 2026/03/13 848
1802045 대우건설 갖고 계신 분... 6 어찌할지 2026/03/13 1,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