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무게 매일 재세요?

무게 조회수 : 2,419
작성일 : 2026-03-12 22:14:28

확실히 매일 재야 몸무게 관리하게 되는거같아요

IP : 175.192.xxx.14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10:16 PM (112.214.xxx.147)

    네.
    눈뜨자마자 커피 내리고 커피 1/3쯤 마시면 배에서 신호.
    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잽니다.

  • 2. 저도
    '26.3.12 10:25 PM (74.75.xxx.126)

    그러려고 노력하지만 어떤 날은 몸무게가 늘었을 것이 분명해서 모른 척 안 재고 넘어가는데요.
    밀라논나 할머니 유튜브 보니 아침에 일어나서 첫번째로 하는 일중 하나가 몸무게 재고 조금이라도 늘었으면 먹는 양을 줄이는 거라네요. 그렇게 해야 체중 관리가 가능하다는 거, 머리로는 아는데요...

  • 3. 매일
    '26.3.12 10:27 PM (14.32.xxx.84)

    재는 게 최선
    자비없이

  • 4. 30년
    '26.3.12 10:40 PM (222.110.xxx.220)

    정도 매일 재다 보니
    이젠 체중계 올라가기 전
    100그램 단위까지 대충 맞춰요. ㅎㅎ

  • 5. --
    '26.3.12 11:02 PM (121.133.xxx.158)

    네. 자비 없어요.
    100그램이라도 늘면 바로 식단

  • 6. ...
    '26.3.12 11:15 PM (121.151.xxx.63)

    재다가 겁나서 안잰지 한참이네요ㅠ

  • 7.
    '26.3.12 11:18 PM (211.235.xxx.123)

    매일 올라가요.
    아침.저녁.
    올라가면 줄이고
    줄었으면 채워요.
    저도 대충 느낌으로 알아요.

  • 8. 아뉴
    '26.3.12 11:19 PM (211.36.xxx.4)

    감으로 체크 가능
    체중 강박에서 벗어나려 해요

  • 9. 89
    '26.3.12 11:23 PM (118.220.xxx.61)

    매일 전신거울로 복부관찰
    사실 이게 더 정확해요.
    빵같으거 많이 먹음
    여지없이 배가 두툼해지고
    체중도 늘고
    몸도 둔해지고 옷입으면 테안나죠.

  • 10. ...
    '26.3.12 11:47 PM (211.234.xxx.93)

    지난 15년 몸무게 변동 거의 없는데 가끔.. 한달에 한두번 재요
    좀 살빠진 느낌들거나 살찐 느낌 들면 재기도 하는데 신기하게도 큰 변화 없이 비슷해요.
    다행히 엄청 살찌는 체질은 아닌거같아서
    저는 너무 집착안하고 편히 살려구요.

  • 11. ...
    '26.3.13 12:05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1년에 세네번? 남편 잴때 나도 한번 재보거나..
    먹는양이 급 달라질일도 없고 쭉 거기서 거기라 체중에 딱히 관심이 없어요

  • 12. ...
    '26.3.13 12:07 AM (115.22.xxx.169)

    1년에 세네번? 남편 잴때 나도 한번 재보거나..
    먹는양이 급 달라질일도 없고 쭉 비슷해서 체중에 딱히 관심이 없어요

  • 13. 체중
    '26.3.13 1:01 AM (220.78.xxx.213)

    의미 없어요
    줄자로 허리둘레 자주 잽니다
    나이 늘수록 거미체형 되니까
    다리 가늘어지면서 허리둘레가 늘기 때문에 체중은 유지 돼요

  • 14. ㄱㄴㄱㄴ
    '26.3.13 5:51 AM (14.37.xxx.238)

    매일 재요

    운동량이 비슷해서 전날 뭘먹었는지 얼마나 먹었는지에 따라 다음날 달라져서요

  • 15. 당연히
    '26.3.13 7:34 AM (123.212.xxx.231)

    매일 잽니다
    한달만에 몇키로가 늘었다는 사람들
    체중을 쟀으면 그럴 수가 없어요
    체중에 집착을 할 필요는 없지만
    관리를 위한 제일 간단한 지표가 되는 거니 늘 체크 해야죠

  • 16. 안재요
    '26.3.13 8:13 AM (220.117.xxx.100)

    60 평생에 매일 잰 적 없고 건강검진이나 필요시에만 쟀어요
    몸무게 수치에 얽매여 사는 것을 좋게 보지 않기도 하고 옷을 입으면 감으로 알아요
    타이트한지 헐렁한지 그대로인지.. 굳이 잴 필요를 못 느끼는
    꾸준히 운동하고 식습관도 큰 차이없고 매일 할 일 하다보면 몸도 그대로라 저울도 없어요
    가족들 중 몸무게 재는 사람도 없고

  • 17. ....
    '26.3.13 10:34 AM (211.250.xxx.195)

    아침에 화장실 다녀와서 매일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62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5 나이 06:08:55 1,358
180216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5:25:24 1,401
1802160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14 부침개 04:54:17 1,993
1802159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15 역사책 04:51:33 1,014
1802158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9 쇼핑 04:41:26 3,257
1802157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17 엄마 03:27:56 1,993
1802156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23 집값정상화 02:34:37 3,362
1802155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30 .. 02:33:52 4,837
1802154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4 검찰개현난제.. 02:08:44 793
1802153 (해초) 감태아세요 5 바다 02:05:54 1,724
1802152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8 .. 01:21:08 7,290
1802151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27 아니 01:05:30 3,279
1802150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22 아마도 00:54:02 2,958
1802149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1 재수생 맘 00:52:44 493
1802148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00:51:21 3,163
1802147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3 그냥 00:47:03 3,413
1802146 회사가기 싫어요 4 용기 00:44:19 1,598
1802145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24 ㅅㄷㅈㄴ 00:39:53 5,521
1802144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43 여론조작세력.. 00:20:09 3,746
1802143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732
1802142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1 ........ 00:04:25 2,259
1802141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3 ........ 2026/03/12 5,929
1802140 식세기 10인용?12인용? 5 ㅡㅡ 2026/03/12 817
1802139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3 ㅇㅇ 2026/03/12 4,189
1802138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0 2026/03/12 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