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기수는 노잼인듯했는데 어우 어제못본거 방금다봤는데 너무 재미있었네요 ㅋㅋㅋㅋ
영숙이 상철에게 거울치료당하는거 완전 꿀잼이었어요 ㅋㅋㅋ 어쩜 넘웃겨요
그리고는 치료가 잘되었는지 인터뷰에 본인이 영호에게 과하다고 반성하더라구요 ㅋㅋ
넘재미있어요 정말 ㅋㅋ
이번기수는 노잼인듯했는데 어우 어제못본거 방금다봤는데 너무 재미있었네요 ㅋㅋㅋㅋ
영숙이 상철에게 거울치료당하는거 완전 꿀잼이었어요 ㅋㅋㅋ 어쩜 넘웃겨요
그리고는 치료가 잘되었는지 인터뷰에 본인이 영호에게 과하다고 반성하더라구요 ㅋㅋ
넘재미있어요 정말 ㅋㅋ
영호가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하는 것까지 넘 재밌죠ㅋㅋㅋ
담주 영자 영수도 넘 기대되요ㅋㅋㅋㅋㅋㅋ
결혼하려던 여자 부모가 겸사반대해서
못했다더니
이유를 알것만 같았어요
와 진짜 사람 피 말리게 할 스타일
영자랑 영수랑 연애고수같애요
둘다 얼마나 밀당 하는지
5일만에 서로 간보는데
자신감 회복한 영수의 여출들 조련 스킬도 놀랍고요
순자가 꼼짝을 못하던데요
영자도 영호한테 올인한거 후회하는거 재미있네요
테토녀라고 확실하게 다 끊어내더니만
심심해서 봤다가
몰아보기 했어요. 꿀잼ㅎㅎ
그런데 결국 영수랑 영자가 돌아돌아
만나는건가 싶어요.
외모가 다구나....
넘 솔직한 테토녀^^
저같으면 생각은 하겠지만
그렇게 말은 못하겠던데.
조금 선넘으면 과하다 싶을텐데
선을 넘지는 않더라고요.
선이 왜 안넘어요?
무례하던데요.
잘생긴 남자의 삶을 보여주는 남자 영수~ ㅋㅋ
영자한테 맘이 있는데도 영자가 자기가 1순위가 아니라 하니
바로 접어 버리더군요
자존심때문에 도저히 매달릴수는 없나봐요
평소에 먼저 다가서 본적이 없다잖아요
항상 여자들이 다가왔다고
영식이가 미숙한게 많아 답답하긴 하지만 영자 너무 무례헤요
옆에서 자꾸 무시하고 구박하면 기 죽어서 더 실수하고 잘못하잖아요
정숙이나 옥순은 남자가 미숙하거나 잘못을 해도 무안하지 않게 잘넘겨주던데
본인 성질은 원래 그렇다면서 막 나가더라구요
그러면서 계속 영식을 1순위로 뽑는건 뭔지
정말 무례해요
만난지 며칠 됐다고
대놓고 구박하고 혼내고. .
카메라앞이니 그 정도지 실제 현실이라면 너무 기분 상하게 할 타입이던데요
영자 너무 보기가 불편해요.
그렇게 못마땅하면 놔주면되지.
놔주지도 않고 면전에서 구박에 한숨에.
계속 일편단심 좋아해주니깐 자기가 뭐라도 된줄아나봐요.
정말 말 안 예쁘고 무례하게 하는 표본.
무안 주는 화법을 아무렇지 않게 구사함.
그냥 안 맞는 것 같다고 정중히 이야기 하지.
순자는 직장에서도 삐쳐서 말 안할까 싶던데, 그건 아니길.
10대처럼 게임할 때 다분히 영수 의식해서 과한 목소리와 몸짓.
경상도 고저 억양 변화 심해서 시끄럽기도 엄청 시끄럽던데 순간 전한길 오버랩 됨.
영자 너무 무례하고 못된 성격 같던데
영수랑 끼리끼리 만나서 커플되기를 바래요
영수 짱 멋있어요
현실에서 봤으면 더 빠져버릴것같아요
말걸고싶엉ᆢㄷ
영수 짱 멋있어요
현실에서 봤으면 더 빠져버릴것같아요
말걸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