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려주삼) 열무김치를 담갔는데요 미치겠어요

이를 어쩌냐 조회수 : 3,514
작성일 : 2026-03-12 20:42:42

찹쌀풀이 없어서 밥을 갈았는데 ㅜㅜ 버무리다보니 안 갈린 밥알들이 걸어다녀요!!!! 통에 그냥 담았는데 이거 삭아서 없어질까요?? 김치 먹을때마다 밥알 골라내게 생겼어요. 핸드블렌더로 갈았더니 이런 대참사가!! 방법이 뭐라도 없을까요?? 돌아뿌리겠어요.

IP : 121.161.xxx.21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흔적
    '26.3.12 8:44 PM (1.233.xxx.114)

    삭기는해도 흔적은 남아있어요--;;
    먹는데 불편하진 않는데 지저분해보이긴해서 그냥 흐린눈하고 드셔야해요
    맛은 상관업으니 미치진마세요 ㅎㅎ

  • 2. ...
    '26.3.12 8:45 PM (220.65.xxx.99)

    혼자만 드심 되죠 ^^

  • 3. ㅐㅐㅐㅐ
    '26.3.12 8:49 PM (116.33.xxx.157)

    눈에 거슬리긴 하겠네요
    삭을만큼 묵혔다 드시진 않을거고
    열무비빔밥으로 완전범죄 어때요?

  • 4. ...
    '26.3.12 8:5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친구가 온라인으로 열무김치 주문했는데 보리밥알이 들어있대요. 엄청 맛있다는데 원글님 김치도 당당하게 내놓으셔요

  • 5. ...
    '26.3.12 8:52 PM (14.51.xxx.138)

    그냥 드셔야지 어쩐대요 다음부터는 채에 거르세요

  • 6. ㅇㅇ
    '26.3.12 9:01 PM (175.213.xxx.190)

    금방 삭아요 남아있대도 그닥 문제 안됨
    손님 접대하긴 이상해도요

  • 7. 감사합니다
    '26.3.12 9:03 PM (121.161.xxx.217)

    식구들끼리 먹을거라서 다행이네요. 그런데 삭을려면 오래 걸릴까요?

  • 8. 배하고 사과도
    '26.3.12 9:08 PM (121.161.xxx.217)

    한 조각씩 갈아넣어서 너무 맛있거든요. 찹쌀가루 꼭 사야겠어요.

  • 9. ㅡㅡ
    '26.3.12 9:0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맛있게 드시면 돼요.

  • 10. 김치말이 밥
    '26.3.12 9:15 PM (61.98.xxx.120)

    이라 생각하시고 같이 드셔요 보리밥알넣고도 하고 감자 듬성듬성 썰어서 넣아서도 하고 전 좋아하는데 익숙해지심 신경도 안쓰임

  • 11. 전 이번에
    '26.3.12 9:18 PM (119.192.xxx.176)

    쪽파김치 담갔는데 귀리밥 끓여서 넣으니 밥알이 다 살아서 씹히고 너무 맛있던데요~ 그것만 건져먹기도
    특별한 샐러드같았습니다

  • 12. 감자도 실패한적
    '26.3.12 9:19 PM (121.161.xxx.217)

    있어요. 생감자를 오지게 갈아서 넣었다가 다 버렸었네요.

  • 13.
    '26.3.12 9:25 PM (14.6.xxx.135)

    안삭아요. 밥알이 보임
    전에 여의도유명수제비집 열무김치에서 밥알이 보여 재활용인가했는데 덜 갈려서 보인거더라고요. 김치맛은 엄청 좋았고요. 식구들끼리니 맛있게 드셔도 될듯하네요.

  • 14.
    '26.3.12 9:55 PM (222.233.xxx.219) - 삭제된댓글

    살려주삼이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 ㅇㅇ
    '26.3.12 10:53 PM (175.119.xxx.208)

    울엄마 얼갈이김치는 밥알 어떤때는 보리밥알 심히 많아요 너무 맛있어요
    당당하게 내놓으세요

  • 16. kk 11
    '26.3.12 11:06 PM (114.204.xxx.203)

    밥알 계속 보이니 곱게 달고요 감자는 삶아서 갈아요

  • 17.
    '26.3.12 11:20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보리김치 엄청 맛있는데...
    흡사 보리밥 물에 듬뿍말아 열무 넣은것처럼 밥김치였는데
    요즘도 팔아 또 사고 싶어지네요.

  • 18.
    '26.3.12 11:28 PM (218.235.xxx.72)

    열무김치는 찹쌀풀보다 밀가루풀이 더 어울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095 인테리어는 유행 따라가면 안되는것같아요 ㅇㅇ 10:32:47 67
1808094 늦둥이 원하는 사람들 ^^ 10:32:26 48
1808093 지하철 옆자리 여자가 엉덩이가 다 드러나게 앉아서 3 00 10:27:18 321
1808092 이더리움 어떤가요 2 이더리움 10:20:50 239
1808091 지금 부동산글 지겹게 올라오는 이유 20 .. 10:20:31 472
1808090 김용남 응원합니다 4 ㅇㅇ 10:17:48 236
1808089 재고상품도 가격이 오르네요 아줌마 10:16:58 265
1808088 딸아이 등짝 한 대 때리고 싶어요 3 스매싱 10:16:12 425
1808087 크림라떼 잘하는 카페가 원래 드문가요? 2 ........ 10:15:51 104
1808086 장동혁이 만난 미 의원 다수, ‘쿠팡 후원’ 받았다 1 ㅇㅇ 10:15:51 119
1808085 이혼숙려 캠프 이동건 합류 5 10:15:15 679
1808084 하...몇주전 주식 출렁일때 82게시판에 이제 뭐 더 오를게 있.. 25 .. 10:11:36 850
1808083 복비 반값 부동산 없어졌나요? 1 복비 10:08:17 153
1808082 신동엽은 알고있었을까요? 15 역시 10:05:32 1,851
1808081 전자레인지가 고장났어요. 추천 부탁드려요 4 전자레인지 09:55:51 229
1808080 은행에서 etf상품 들면 왜 안좋은거에요? 10 궁금 09:52:16 809
1808079 도수치료 시간 덜 해줄때 2 루시맘 09:52:00 230
1808078 오정세 엄태구 강동원 누가 가장 충격적인가요 17 이게뭐얔ㅋㅋ.. 09:50:46 1,421
1808077 고민 4 이사 09:47:27 266
1808076 스타우브 26센티 마이 무겁나요? 8 요리잘 09:41:57 284
1808075 저희 엄마가 80살 넘었는데 챗GPT 제미나이 써요 16 80대 09:41:37 1,535
1808074 춘천여행 가서 뭐하는게 좋을까요? 10 춘천 09:35:25 436
1808073 인서울 공대 나와도 취준 2년 기본이죠? 6 Oo 09:33:12 827
1808072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10 .. 09:32:34 675
1808071 하정우를 픽한사람은 ㅅㄴㄷㅅ 09:31:43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