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미국 사이트에서 옷을 직구했는데
오늘 연락이 오기를 취소됐대요.
이유는 저의 요청으로.
저 요청한 적 없거든요.
황당하긴 하지만
이거 갖고 메일 주고 받고 하기도 싫고 해서 그냥 안 사려고 하는데요
이런 건 처음이라
이럴 경우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
혹시 이런 거 경험 있으신 분 있나요?
무엇보다 주문한지 일주일이나 됐는데 제가 요청하면 취소가 된다는 것도 몰랐어요.
정말 이게 가능한가요?
일주일이면 벌써 제작에 들어갔을 시간인데 일주일 후에라도 주문 취소가 가능하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