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요일까지 급 다이어트

어떻게해요? 조회수 : 1,517
작성일 : 2026-03-12 16:19:54

토요일에 모임있어요 아주 중요한

 

계속 다이어트중이긴한데 

오늘 오전 사과하나 호박죽 반공기 

지금 딸기 5개, 당근 1/3개, 프로틴음료 125ml 먹었어요

수영한시간하고 왔고 만보걷기 할거에요

 

내일은 기버터차(레몬,소금)마시고 프로틴음료만 먹고 계속 물만 마실건데 그래도 1키로는 빠지겠죠?부디 그랬으면 좋겠어요

단식아닌 단식할건데 중간에 초코릿하나정도 먹으면 안되겠죠?

 

 

IP : 106.101.xxx.2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4:23 PM (121.190.xxx.7)

    저라면 지금부터 쌩으로 굶을수 있지만
    과일소금도 빼세요 야채나 채소 드시고요

  • 2. 유일한방법은
    '26.3.12 4:23 PM (121.173.xxx.84)

  • 3. ...
    '26.3.12 4:28 PM (58.145.xxx.130)

    바디 프로필 찍는 사람들이 마지막 날에 하는 건 음식은 커녕 물도 소금도 아무 것도 안 먹고 말리는 거예요
    진짜로 쌩으로 말리는 거죠
    어차피 이 며칠동안 지방을 태울 방법이 없으니 물이라도 뺀다는 거죠
    며칠 안 남았으니 이 방법밖에는 없을텐데, 이 방법의 최대 단점은 생기가 없어져 아픈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는 거
    바디 프로필이야 얼굴이 아니라 근육 쪼개지는 거 중심으로 보니까 얼굴이야 어떻든 쌩으로 말리는 게 중요하지만, 모임에 나갈 얼굴 꼴을 생각한다면 이게 맞는 방법은 아닐 수도...

  • 4. 저라면
    '26.3.12 4:40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마녀스프 끓여서 종이컵 하나씩
    피부도 좋아져요

  • 5. 사우나
    '26.3.12 4:43 PM (223.39.xxx.209)

    마사지..

  • 6. 음..
    '26.3.12 4:47 PM (1.230.xxx.192)

    저라면 과일(당)과 탄수화물 안 먹고

    그냥 야채랑 고기 구워서 먹겠어요.
    배도 부르고 포만감도 오래가고 살도 빠지거든요.

  • 7. . . .
    '26.3.12 4:48 PM (180.70.xxx.141)

    차라리 고기만 드시는건 어때요?
    야채와 고기만.. 닭가슴살 이나 소고기요
    저렇게 먹음 얼굴이 안예쁠듯요

  • 8. ..
    '26.3.12 4:53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무조건 굶고 얼굴 맛사지 받으세요.

  • 9. ..
    '26.3.12 5:10 PM (1.235.xxx.154)

    과일 끊고
    귀리나 병아리콩드셔야 될거같아요
    화장실 가야하잖아요
    요거트 드시고
    또 복부맛사지 받으시고
    3일이라서 겨우1킬로는 감량하겠네요

  • 10. ...
    '26.3.12 5:15 PM (222.121.xxx.33)

    저라면 오늘은 고기와 당근먹고 내일은 당근 하나로 하루 버티고 토요일은 당근 반개먹을래요. 이것저것 조금씩 먹으면 배만 더고프니 당근으로 3일 버텨야 맛없어서 먹기 싫거든요.

  • 11.
    '26.3.12 6:53 PM (59.7.xxx.51)

    아니면 남은 하루이틀사이에 많이 빼긴힘드니까 날씬해보이는 옷과 헤어메이크업을 받으시는게 어때요? 단식이던 뭐던 할건 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576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26 .. 2026/03/13 14,171
1801575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25 아니 2026/03/13 3,530
1801574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23 아마도 2026/03/13 3,367
1801573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2 재수생 맘 2026/03/13 689
1801572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2026/03/13 3,563
1801571 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통화 3 그냥 2026/03/13 3,635
1801570 회사가기 싫어요 4 용기 2026/03/13 1,855
1801569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22 ㅅㄷㅈㄴ 2026/03/13 6,194
1801568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2026/03/13 870
1801567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2 ........ 2026/03/13 2,562
1801566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3 ........ 2026/03/12 7,850
1801565 식세기 10인용?12인용? 5 ㅡㅡ 2026/03/12 968
1801564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3 ㅇㅇ 2026/03/12 4,521
1801563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29 2026/03/12 2,820
1801562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3 아니 2026/03/12 3,043
1801561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13 2026/03/12 3,437
1801560 유병자보험 7 타이밍 2026/03/12 1,317
1801559 비거주1주택자 보유세 ㄷㄷ 49 하하하 2026/03/12 8,513
1801558 고등학교는 집 가까운게 최고네요.. 17 2026/03/12 4,097
1801557 장지 옮기려고 엄마묘를 개장했는데요... 8 000 2026/03/12 4,544
1801556 유가 폭등중 11 ... 2026/03/12 5,593
1801555 딴소리들 마시라 검찰개혁 하시라 29 오리발 2026/03/12 1,239
1801554 어떻게 받는건지 13 축의금 2026/03/12 2,435
1801553 부동산에 집 내놨다가 직거래 하는데요. 7 . . . 2026/03/12 3,851
1801552 영화 '끝장수사' 7년만에 개봉 2 ........ 2026/03/12 3,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