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정제탄수화물 인식이 퍼진게 꽤 되지 않았나요.
근데 지금 날 풀려서 세딜만에 동네 공원 상가길 걷고 있는데 빵가게가 새로 두군데 생겼네요
나쁜 정제탄수화물 인식이 퍼진게 꽤 되지 않았나요.
근데 지금 날 풀려서 세딜만에 동네 공원 상가길 걷고 있는데 빵가게가 새로 두군데 생겼네요
몸에 안좋은거 잘 팔리는게 어디 빵뿐인가요.
술담배는 어쩌고요.
빵이 더 맛있게 진보했음
사워도우는 밥만큼 편하더라구요 , 식사빵으로 먹는중
온라인 찾아보니 우리밀도 팔더라구요 .
그래도 밥이 최고긴 해요 @@
몸에 좋든 아니든 빵 좋아하는 사람 참 많아요
하루 두끼 먹는데, 한끼는 빵입니다.
주식인거죠.
저 말고도 제 주위에 빵을 밥만큼 먹는 이들 좀 있어요.
빵집 또 생기는게 이상할게 없죠
다 빵가게...백화점 거리 다..디저트 베이커리류죠...그많은걸 누가 다먹는지......
눈에 띄는게 빵가게 줄서있는곳도 죄다 빵가게
누가 사줌 모를까 내돈주고는 안사먹음
한 끼는 빵 먹어요.
밥에 짜고 매운 반찬 먹는 거랑
샌드위치나 빵에 야채 곁들여 먹는 거
뭐 그렇게 밥만 좋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내가 먹고싶은대 하니 먹어, 몸에 안좋대서 했더니
먹을수 있을때 먹어 그럽디다,
먹을수 있을때 먹어야지요
나이들면 덜 먹는다는대,
어디 사람이 몸에 좋은 것만 골라먹고 살던가요?
입에 좋은 거가 우선인 사람이 훨씬 많죠
저도 빵과 밀가루가 주식이에요
밥은 하루나 이틀에 한번 먹어요
빵도 빵 나름이더군요.
밥은 거의 안먹고 사는데 빵은 거의 매일 먹어요. 평소엔 식사빵 먹고 가끔은 달달이빵 먹어요.
어릴때부터 밥은 별로 안좋아해서 나이먹으면 밥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했는데 50넘어도 여전히 밥은 안땡겨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가니 자꾸 생기는 거겠죠
디저트 소비량이 엄청 늘었죠.
젊은 사람들도 건강 보조식품 많이 먹던데
그러면서 몸에 안 좋다는 음식은 진짜 즐김
술 먹는 사람들 몸 보신하면서 술 먹는거랑 다름 없어요
뭘 더 먹으려 말고 뭘 안 먹는게 건강 지키는 건데
빵 집에 줄서는 사람들 빵 만들어 보면 도망갈걸요
밀가루 설탕 버터(버터일까 마가린일까 의문이지만)
이게 1/3씩 들어가는게 빵인데 적당히 먹으면 좋으련만
물론 식사빵은 먹을만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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