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잔치국수 위에 김치 올릴때에

요린이 조회수 : 2,938
작성일 : 2026-03-12 14:46:28

저는김치 국물 꼭 짜서 설탕조금

참기름에 깨소금 넣고 양념해서

얹거든요ㆍ묵은지 있음 묵은지로 하고

근데 어느 유툽 보니 이 김치를 한번

볶더라구요..

생으로 하는거랑 볶는거 어떤게 더

좋을까요.

요리고수 님들 답변 좀....

IP : 221.144.xxx.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2:51 PM (61.32.xxx.229)

    저는 잔치국수 할때 그냥 김치 채쳐서 아무 양념하지 않고 올려요
    그래야 국물도 시원하고 멸치 국물과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김치가 차가울떈 렌지 한바퀴 돌리구요.
    멸치 디포리 다시마 육수 진하게 끓여 간하고
    계란지단, 대파, 김, 김치 올리거든요.
    설탕 참기름 들어가면 달달고소한 맛이 멸치국물 구수하고 시원한 맛을 가리지 않을까요?

  • 2. ㅇㅇ
    '26.3.12 2:51 PM (121.147.xxx.130)

    저도 안볶아요

    잘게 썰어 참기름 깨소금에 무쳐서 올려요
    그럼 김치도 별로 필요없죠

  • 3. ..
    '26.3.12 2:52 PM (211.217.xxx.169)

    전 생김치를 선호합니다

  • 4. ..
    '26.3.12 2:53 PM (39.118.xxx.199)

    볶으면 기름기때문에
    멸치육수의 시원맛이 떨어져서 전 싫어요.
    원글님처럼 해요. 참기름만으로 충분

  • 5. ㅇㅇ
    '26.3.12 2:55 PM (73.109.xxx.54)

    저희 아이와 엄마와 언니는 원글님처럼
    저는 생김치 국물 살짝 털어내고 얹어 먹는걸 선호해요

  • 6. ㅇㅇ
    '26.3.12 3:03 PM (1.234.xxx.226)

    저도 안 볶아요..

  • 7. 생김치
    '26.3.12 3:04 PM (121.182.xxx.113)

    볶으면 그 맛이 덜해져요
    생김치, 저는 들기름 조물조물~

  • 8. ...
    '26.3.12 3:17 PM (182.226.xxx.232)

    아 잔치국수 먹고싶네요 ㅜㅜ

  • 9. 저도
    '26.3.12 3:25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원글님처럼 볶지않고 올려요.
    속 털어 국물 짜고 설탕 참기름 통깨만 넣어 조물조물..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잔치국수.

  • 10. 000
    '26.3.12 3:32 PM (118.221.xxx.69)

    유명 식당에 그렇게 볶은 김치를 올려주는데 아삭아삭한 맛이 좀 떨어지고 약간 느끼했어요
    전 생김치 올려주는 것이 좋아요

  • 11. 생김치요
    '26.3.12 3:40 PM (49.142.xxx.90)

    두개 버전 다 해먹었는데 볶은김치 느끼했어요

  • 12. ㅇㅇ
    '26.3.12 3:47 P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

    특급호텔 결혼식의 스테이크 코스요리 끝에도요
    항상 잔치국수 한 젓가락은 나오잖아요
    김치를 볶아서 고명으로 올린 특급호텔은 못 봤어요
    생김치 썬거 양념해서 올리더라고요

  • 13. 요린이
    '26.3.12 3:56 PM (221.144.xxx.81)

    원래 하던거로 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80 10만원대 무선청소기 추천해주세요 6 청소기 2026/03/13 644
1801979 유튜브 블루투스 연결시 1 유리아 2026/03/13 303
1801978 여성지위 향상을 제대로 실감하네요 8 ㅇㅇ 2026/03/13 1,852
1801977 뉴이재명과.. 이재명지지자. 27 ..... 2026/03/13 559
1801976 오세훈을 밀면서 2 윤희숙인가 .. 2026/03/13 820
1801975 근데 tv에서 가끔 여자 무속인들 보면 5 ........ 2026/03/13 2,052
1801974 비데5년약정 끝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좀~ 3 나참 2026/03/13 480
1801973 갑자기 몰려오는 배반감 25 2026/03/13 5,633
1801972 정기예금 금리 슬슬 오를까요? 6 .... 2026/03/13 2,710
1801971 울니트 변색 이방법으로 해보세요 2 ..... 2026/03/13 539
1801970 맑은 곰탕을 월요일에 포장 해왔는데 2 2026/03/13 896
1801969 명언 - 목표를 이루기 위해... ♧♧♧ 2026/03/13 447
1801968 인천공항 vs 김포공항 이런 경우 뭐가 좋을까요 8 공항 2026/03/13 848
1801967 착신전환 광고 너무 꼴보기 싫어요 1 ... 2026/03/13 702
1801966 넷플 추천이요 중드 '옥을 찾아서' 12 재미나이 2026/03/13 2,549
1801965 아파트 올수리 사인 받으러 다니는 알바가 있나요? 4 2026/03/13 1,901
1801964 질염 재발 땜에 죽고 싶네요 94 ㅣㅣ 2026/03/13 14,278
1801963 내가사면 내리고 내려서 또사면 또내리는 주식 3 주식초보 2026/03/13 1,342
1801962 송영길 "김어준 알현하듯 줄 서는 모습 좋지 않아…섭외.. 44 송영길 잘한.. 2026/03/13 2,390
1801961 오늘 주식 많이 안빠진거죠 8 기분좋은밤 2026/03/13 3,330
1801960 김치냉장고 산다, 안산다? 16 참견해주세요.. 2026/03/13 1,392
1801959 15년차 학원강사입니다. 애들 공부에 대해서 33 2026/03/13 5,107
1801958 나에게 쌩하다 뜬금 인사 건네는 사람 11 ... 2026/03/13 1,452
1801957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문제로 쉐어하우스가 많이 나오겠어요. 6 ㅇㅇ 2026/03/13 1,085
1801956 이런 잇몸수술 하신 분계신가요? 4 긴장초조 2026/03/13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