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귀가 쫑끗쫑긋
그외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
고구마 닭가슴살 소고기 황태
환장하게 귀 펄럭펄럭 고개 갸우뚱갸우뚱 거리다가
나중엔 내놔라고 소리를 꽥꽥 질러요 ㅋㅋ
시끄러워서 주인이 주니까 이방법 계속 써먹음 ㅋ
넘 귀여워요
밥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귀가 쫑끗쫑긋
그외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
고구마 닭가슴살 소고기 황태
환장하게 귀 펄럭펄럭 고개 갸우뚱갸우뚱 거리다가
나중엔 내놔라고 소리를 꽥꽥 질러요 ㅋㅋ
시끄러워서 주인이 주니까 이방법 계속 써먹음 ㅋ
넘 귀여워요
맞아요. 아빠? 이모? 오복이(이모네강아지)? 할머니? 고구마? 산책?? 산책???!!!
이런거에 저희 똥개도 저래요 ㅎㅎㅎ
댕댕이는 사랑이지요
그 흰눈동자 흰게.아니라 푸르스름할 정도의흰눈동자로 나를 쳐다보면
진짜 심쿵
우리집 강아지는 제 시야에서 벗어난 거실에
저는 그곳을 비추는 거울이 보이는 식탁의자에 앉아
까까? 산책? 이러면 얼굴은 안움직이고 귀만 까딱
고기? 이러면 후다닥 달려와요
까까 산책까지는 장난인 줄 아니 가만히 있는거고
고기는 만약이고 뭐고 일단 달려오는거죠 ㅋㅋ
너무 귀여워서 자꾸 장난치고 싶고
안고 싶고 만지고 싶은데
싫어하니 참아야죠 뭐
귀엽네요^^
빵이나 좋아하는 음식에 얼굴 갸우뚱 하는게
귀여웠어요
예전 우리집 댕댕이는 "산책", "치킨"에 귀 쫑긋~
영상 귀여워요
12살 되니 저렇게 가만 안있어요 내놔라며 땡깡 부림 ㅋ
치즈비닐 뜯는 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뛰어나와요
고구마 딸기 사과 산책 간식
이 단어들은 울 집에서 금기어입니다
산책, 고구마, 언니 요거에 반응하는 개 본적있어요.
주인이 여학생ㅎ
아빠왔다 하면 자다가도 뛰어나가고
산책 까까엔 짖고 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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