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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좀 울리라고~~

아오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26-03-12 10:52:19

그게 그렇게 어려워??? 

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울리게 하는게 어려워???

아오 진짜..

한국 사람 승질머리 몰라? 

종료음 나고 거기 앞에서 기다렸다가 문 열어야 되는걸 언제까지 해야 되냐고~~~

 

IP : 116.33.xxx.22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ang
    '26.3.12 10:54 AM (59.30.xxx.14)

    종료음 울리는데요?

  • 2. ㅎㅎ
    '26.3.12 10:54 AM (119.195.xxx.153)

    원글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워워워
    그거 몇초가 참 거시기하기는 합니다 ㅎㅎㅎㅎㅎ

  • 3. 한국인
    '26.3.12 10:54 AM (223.38.xxx.142)

    그 회사 고객의 소리에 꾸준히 글 올려보서요. 백만 서명운동도 괜찮을거 같아요

  • 4. 이뻐
    '26.3.12 10:55 AM (211.251.xxx.199)

    ㅋㅋㅋㅋㅋ
    진짜 나도 기다리면서
    이거 건의할.생각은.못했네요?

    근데.대체 왜 저렇게 만들었을까요?

    재벌집들처럼 우리가 새탁실 가는게
    한 10분 걸리는줄 알았나?

    1분도 안걸린다
    가전3사야~~~~~~~

  • 5.
    '26.3.12 10:56 AM (221.138.xxx.92)

    저도 쫌 불만 하하하하
    가서 벌컥! 열면
    세탁기기 입 꼭 다물고 있어서 세탁기 전체가 앞으로
    밀려 나오려고 할때도 있음.

  • 6. 진짜
    '26.3.12 10:57 AM (116.33.xxx.224)

    그 몇 초 못기다리냐고?
    네 못 기다려요..
    제 DNA가 기다리지 말래요..

  • 7. 아 윗님
    '26.3.12 10:58 AM (116.33.xxx.224)

    윗님 기운이 뻗치시나 봅니다~~~~ 부럽부럽
    아 윗님덕에 아침부터 웃었다~~~~

  • 8. .....
    '26.3.12 11:00 AM (220.118.xxx.37)

    ㅎㅎㅎㅎ

  • 9. 그냥
    '26.3.12 11:03 AM (223.38.xxx.20)

    손빨래 해요
    성질 드러운게 무슨 자랑인가
    유머인척.

  • 10. 부지런
    '26.3.12 11:10 AM (58.226.xxx.2)

    부지런하시네요
    전 게을러서 세탁 종료음 들려도
    그냥 누워 있는데ㅋㅋ

  • 11. ㅇㅇ
    '26.3.12 11:10 AM (211.251.xxx.199)

    댓글 9개중
    다른 회원들은 다들 유머로 원글님과
    공감하는데

    바로 위 댓글 223.38만 혼자
    성질드럽다하네
    누가 진짜 드런 성질인지 바로 티가나는데 ㅎㅎ


    왜? 82쿡에서 그런식으로
    공작해서 82쿡 게시판 드럽히라고
    지령받았수~~~~~?? ㅎㅎ

  • 12. ..
    '26.3.12 11:11 AM (211.51.xxx.247)

    저 백만 서명운동 동참이요!!
    맨날 문 걸려서 덜컹 ㅋㅋㅋㅋ

  • 13. ......
    '26.3.12 11:12 AM (211.250.xxx.195)

    ㅎㅎㅎ
    이거 한번씩 다 해봤다 한표

  • 14. ㅋㅋ
    '26.3.12 11:25 AM (117.111.xxx.133)

    ㅋㅋㅋ 그거 외국인이 올린 영상 있어요
    구 모델인지 노래가 풀로 나와요 ㅋㅋㅋ

  • 15. ㅇㅇㅇ
    '26.3.12 11:26 AM (183.103.xxx.155)

    누구나 공감하는 글에
    저위에 223. 38같은 인간때문에
    글쓰기 싫어질듯
    못난이 못된이 덜된이 머저리 인증인가

  • 16. 그거
    '26.3.12 11:29 AM (211.235.xxx.153)

    음악 소리날때 정지 버튼 누르면 노래 끝나고 도어 버튼 풀려요

  • 17. 어머나
    '26.3.12 11:31 AM (121.165.xxx.76)

    저만그런게아니네요
    전 기다리느니 그냥 전원버튼 끄고 다시 켜요ㅜㅜ
    그래도괜찮나요

  • 18. 가랑비
    '26.3.12 11:34 AM (211.241.xxx.215)

    그거 부지런해서 그래요 저같은 게으름쟁이는 걍 누워있느라 울리고 나서도 한참있다 가요 ㅋㅋㅋ

  • 19. 여기
    '26.3.12 11:35 AM (220.78.xxx.213)

    동의하시는 분들(저포함) 자판기커피 다 나오기 전에
    컵에 손 대고 기다리실듯요 ㅋㅋㅋ

  • 20. ...
    '26.3.12 11:40 AM (114.204.xxx.203)

    ㅎㅎ 음악 울리고 가는사이 풀리던대요
    저도 가끔 앞에서 미리 기다리긴해요

  • 21. 원글
    '26.3.12 11:42 AM (116.33.xxx.224)

    암요 암요...
    자판기 커피 손대고 기다렸다가 꺼내 옵죠...

  • 22. 유머
    '26.3.12 11:42 A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유머력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기분좋은 글이네요.

    서명링크 써주면 달려갑니다.

  • 23. .....
    '26.3.12 11:54 AM (220.118.xxx.37)

    노래가 풀로 나온대 ㅋㅋㅋㅋ

  • 24. 저도 저도
    '26.3.12 12:06 PM (180.227.xxx.173)

    건조기 끝났대서 가보면 문 알려서 기다려야돼요.
    뜨거워서 그러면 식으면 알리라고~~!!
    저도 맨날 속으로 욕하는데 ㅋㅋ

  • 25. ..
    '26.3.12 12:40 PM (211.208.xxx.199)

    오늘 댓글 들 너무나 재밌어요.

  • 26. 남편이
    '26.3.12 1:25 PM (112.164.xxx.155) - 삭제된댓글

    자판기 불 안 꺼졌는대 손 내밀길래 잡고 기다려 했어요
    뭔 성질들이 그렇게 급한지,.
    음악 들으면서 춤을 춰 보세요

  • 27. ᆢ;
    '26.3.12 1:48 PM (112.155.xxx.109)

    ㅋㅋ 종료음 첫음들리자마자 세탁기로 달려가서 기다리는사람 여기 또있어요~~^^

  • 28. 일부러 로그인
    '26.3.12 2:04 PM (220.92.xxx.120)

    외출 준비하고
    종료음 기다리다가 문 덜컥
    짜증 나는 일이죠
    저도 그런일이 다반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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