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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식시장은 요지경

7년차 조회수 : 3,218
작성일 : 2026-03-12 10:51:06

주린이 시절..

지금도 너무 상식이 없어 주린이 매한가지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느긋해진 거요

초창기에는 하락장에서 노심초사

패닉셀 하고. 내 평단 조금만 가까워도 던지고

잡주 들어가 맘고생하다가 돈 날리기도 ㅠㅠ

요 6개월 전부터 새로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결론은요..

트럼프발 큰  하락장 두어번 동안 

느긋하게 관망. 그와중에도 수익은 꾸준히 냈어요 마이너스 종목은 냅두고요

맘가짐이....

 예를들어 6개월간 1억을 땃는데

8천을 도로 내놓아야할 지경이구나

설마 이보다 더 내려갈리야 있겠어??

담날되니 다시 상승.. 

마이너스가 현저히 줄고 몇종목은 수익나서

뺐지요 

오늘도 오전장에 소소히 몇십 수익

한주 수익으로  한두 종목 하락난 거 퉁칠 수 있겠더라고요  한 달 수익으로는

거의 손실 난 종목 5개 정도는 지울 수 있겠고요 

그러니 그냥저냥 관망이 저절로 되요.

무엇보다 우량주에 향후 좋아질 거란 긍정마인드가 있어서요

IP : 218.234.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10:59 AM (14.55.xxx.124)

    시드는 얼마 가지고 하시나요??
    저도 우량주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원글님처럼 관망수준까지 가고 싶네요 ㅠㅠ

  • 2. ...
    '26.3.12 11:00 AM (180.68.xxx.204)

    주식은 아무도 모른다가정답
    지금 땄어도 언제또 잃을지도 모르고
    주식으로 따고 발 딱빼지 않는한 계속 출렁일듯요
    도박의 성격이 있어 힘들어 하는 사람은 안하는것도
    맞아요

  • 3. 원글
    '26.3.12 11:08 AM (218.234.xxx.124)

    ㄴ 시드가 커요..
    맞아요 도박 성격
    전 돈에 초월해 살 수 있는 더 큰 관망을 하고싶어요

  • 4. 주린이
    '26.3.12 12:21 PM (39.118.xxx.155)

    우왕좌왕 주린이 희망을 얻어갑니다
    저도 오래 하다보면 여유가 생기겠지요 ?
    손실이 너무 커서 이게 과연 복구가 될지 ᆢ
    부디 전쟁 이후에도 상승장이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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