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팬으로 위장한 경찰이 암표상을 만나
거래하는척 하다 검거하는 장면인데
19만 8천원짜리 표를 160만원에 팔려고 했대요.
심지어 20만원짜리가 500에 거래된 사례도 있다고.
뒤쪽에 아이유 콘서트 8만 8천원짜리
30만원에 팔다가 걸린 자매도 나오고.
참.. 콘서트고 야구고 뭐고 암표상들
싹 잡아ㅊ넣었으면 좋겠어요.
세븐틴 팬으로 위장한 경찰이 암표상을 만나
거래하는척 하다 검거하는 장면인데
19만 8천원짜리 표를 160만원에 팔려고 했대요.
심지어 20만원짜리가 500에 거래된 사례도 있다고.
뒤쪽에 아이유 콘서트 8만 8천원짜리
30만원에 팔다가 걸린 자매도 나오고.
참.. 콘서트고 야구고 뭐고 암표상들
싹 잡아ㅊ넣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