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후쿠시마 홍보에 발칵

역시전범국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26-03-12 10:10:00

“일본인도 안 가는데 한국인은 오라고?”…日정부 ‘후쿠시마 홍보’에 발칵
https://v.daum.net/v/20260311130723608

 

수조 퍼먹는 내란당만 가면 되겠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공식적으로 2023년 8월 24일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시작했고, 한 번에 7800~7900여 톤씩 18차에 걸쳐 현재까지 총 14만 1천여 톤의 오염수를 바다로 흘려보냈습니다.

 

오염수에는 공개된 것만 64종의 다양한 핵종들이 포함되어 있고, 장기간 누적되었을 때 위험도가 커지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은 도쿄전력의 자체 발표 데이터를 통해서만 확인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헌법소원 진행 중이지만, 대중적 관심은 줄어들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헌법소원 변호단’은 2023년 8월 16일 한국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반대 성명을 발표하거나 국제해양법에 제소 및 잠정조치(가처분) 등 일체의 외교적 행위를 하지 않은 부작위를 비롯한 7가지 이유를 바탕으로 위헌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2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 심리 중인 상황이고, 결론이 나오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량은 점차 늘어가고 우리 바다 가까이로 다가오고 있지만, 처음 해양 투기를 시작한 시점에 비해 반대의 목소리는 현저히 줄어든 상황이다.

 

오염수에는 공개된 것만 64종의 다양한 핵종들이 포함되어 있고, 이는 장기간 누적되었을 때 위험도가 커진다. 하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은 도쿄전력의 자체 발표 데이터를 통해서만 확인이 가능한 상황이다. 그간 도쿄전력이 제대로 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아 그로 인한 영향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곳곳에서 나왔다. 게다가 공개한 정보가 정확한 것인지 공개적인 검증이 필요하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으나 사실상 제한된 상황에서 제한된 방식으로 일부에게만 검증을 받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지속으로 인해 오염물질이 생물에 농축된 경우에 대한 부분, 유기결합삼중수소(OBT, Organically Bound Tritium)로 인한 인체 영향 부분에 대한 문제 제기도 지속되고 있다.
https://www.nonuk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6&fbclid=IwdGRjcAQe...

 

 

 

IP : 118.235.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10:13 AM (169.211.xxx.202)

    밑에 글 올리고 또 올리셨네요
    지금 정부의 대책이 나와야죠
    미세먼지도 그렇고....

  • 2. 조금있다
    '26.3.12 10:15 A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지울겁니다 아래글

  • 3. 조금있다
    '26.3.12 10:19 AM (118.235.xxx.132)

    지울겁니다 아래글

    그리고 정부대책은 지금 수입중단은 계속 유지 중이고

    단 하나 가공식품은 관리가 될런지 그 정도로 하겠죠

    금수해제했어요 벌써 윤석열 같으면요

  • 4. 이런
    '26.3.12 11:40 AM (1.240.xxx.21)

    우리 생명과
    바다생태계와 관련된 중요한 일은
    꾸준한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 5. ㄴㄴ
    '26.3.12 11:54 AM (211.234.xxx.84)

    지우지 마세요
    상황이 이런데도 꾸준히 일본여행글 올리며 공작하는 판에 이런 글이라도 있어야 경각을 하죠
    자꾸 올려주세요

  • 6. ...
    '26.3.12 1:11 PM (61.75.xxx.159)

    윤어게인 애들 삭다 묶어 보내면..? 좌파는 북한 가라고 하던데..?..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73 똘1채,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개편도 준비 중이라네요 23 결국 11:06:12 1,573
1801972 락앤락 도자기 밥 용기 궁금증 3 ........ 11:04:08 877
1801971 아이문제로 학교에 직접갈까요 전화상담할까요? 21 학교 10:59:48 1,937
1801970 김어준, 장인수가 내란당 심폐소생술 시켰어요 62 좋겠다 10:57:06 2,367
1801969 강아지가 귀쫑끗쫑끗 반응하는 단어가 10 귀염 10:55:17 1,359
1801968 세탁기....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좀 울리라고~~ 26 아오 10:52:19 1,747
1801967 요즘 미녀의 키는 170 이상이네요 3 후추 10:51:58 1,742
1801966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을 보니 4 ㅇㅇ 10:51:50 1,219
1801965 주식시장은 요지경 4 7년차 10:51:06 2,747
1801964 아이돌병 걸렸다고 까이는 배우 7 ㅇㅇ 10:48:04 2,954
1801963 갱년기 불면증 때문에 힘드네요 ㅠ 19 ㅇㅇ 10:44:09 2,119
1801962 주식이 단타장으로 변해 버렸네요 5 주식 10:43:31 2,981
1801961 서울 괜찮은 동네 30평대 아파트에서 자랐고 34 ㅇㅇ 10:40:35 4,291
1801960 이성미같은 대화법 자존감 떨어질것같아요 29 10:36:47 6,227
1801959 박은정 의원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 45 펌글 10:35:03 1,824
1801958 지인이 명리학 공부한다고 저더러 도화살이 있대요 25 ㆍㆍ 10:33:27 2,204
1801957 범죄경력조회서떼러 경찰서가니.. 18 취업 10:33:18 2,274
1801956 리프팅 뷰티 디바이스 얼굴 쳐짐 10:30:00 275
1801955 갈비집에 가려는데 5 .. 10:28:08 701
1801954 lg 생건 주식 있으신분?? 10 혹시 10:25:26 1,392
1801953 KCC도 자사주 77% 소각 5 ........ 10:24:07 1,701
1801952 사업이라는게 참... 46 ..... 10:22:08 3,483
1801951 Cctv 000 10:21:50 196
1801950 시중 쭈꾸미나 오징어볶음 양념 추천 3 양념 10:21:24 608
1801949 아들이랑 관계 개선 9 ... 10:21:04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