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는내내 영수때문에 짜증이ㅎ
아니 그정도 아니지 않나요?
순자는 그렇다치고
옥순은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간것같은데
여자둘이 선택해주니까 완젼 기고만장해서
갑질?해대는데..
왜저래 연속..
여자들아 빨리 도망쳐
어제 보는내내 영수때문에 짜증이ㅎ
아니 그정도 아니지 않나요?
순자는 그렇다치고
옥순은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간것같은데
여자둘이 선택해주니까 완젼 기고만장해서
갑질?해대는데..
왜저래 연속..
여자들아 빨리 도망쳐
다 못 봤지만 옥순이랑 안 어울림
끼리끼리 영자랑 되길.
옥순.. 이 나이 먹으니 별꼴을 다보는구나.. 그래도 어쩌겠냐... 접고 접고 또 접고 ... 현실을 받아들여보자.. 뭐 그런맘 아닐까 생각했어요.
아주 꼴깝을 떨던데.. 적당히 해라~~ 하면서 봤어여.
옥순 아까움
영자랑 잘 되길~
순자는 그 회계사랑 현커라고 카더라나오고
누구랑 최종선택은 하겠지만 영수는 현커는 아닌듯 보여요
어제 안 봤는데 갈수록 가관인가 보네요 생긴게 영수가 제일 나아 보이긴 하던데
영자90
옥순6
순자4
순자가 회계사랑 현커라면
질투끼리 잘만난건가ㅎㅎ
순자는 변호사 하고도 현커라고 유트브에...
믿을게 없어요
그래도 순자는 삐지고 심통내는거보니
너무 별로예요
순자 뭐 그런여자가 다 있대요
진짜 별꼴이드만요
옥순 인성은 괜찮아 보여요
다들 주변에 봄직한 인물들.. 나솔은 영원히 재밌을거 같아요.ㅎ
저는 1:1 할때 영수처렁
바로와서 사과해야지
너의 태도가 부족하다
이딴식으로 말하면
도란나
하고 뒤도 안돌아볼텐데
나솔이라 여자들도 꾸꾹 참으면서
그건 내가 미안해
어떻게 더 감아올릴까
이랬겠지요?ㅋㅋㅋ
딱이에요
꼭 둘이 이어지길^^
근데 영식?운전 못하는 그 사람
왜 자꾸 웃는지 알겠어요
안 웃을땐 인상 넘 무서워요 눈
영수 꼴깞한다
성깔 지랄하네 이런생각
잘생겼다고 다 저러지 않습니다. 우리조카들 키 190넘고 정말 훈남인데 착하고 매너있어요. 여친위할 줄 알구요
어디서 찐한 인상 믿고 저렇게 기고만장이 되었니? 물론 영자한테 맘이 있으니까 그렇겠지만요
90, 6대4 맞네요
영수는 옥순, 순자한테 순수하게 끌리는 마음같은건 없다는거죠.
니들 하는거봐서 결정할거야 하는데 그게 무슨;; 영수한테 말려서
조종당하는 옥순 순자야 도망쳐 했어요. 저런 남자들이 여자 마음갖고 저렇게 놀다가 지 좋아하는 여자 나타나면 바로 버리고 홱 돌아서는데 그걸 모르냐 ㅜㅜ
순자한테 마음이 별로 없고 영자한테 마음이 가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옥순이나
순자한테 마음이 별로 없고 영자한테 마음이 가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2222222
그거죠, 영자에 대한 마음은 억지로 접었는데
둘이 좋다고 다가오니 그러면 내 마음을
움직여 봐라, 뭐 그런
남자는 본인이 좋으면 저러지 않더라고요
영수 딱 보면 얼굴 보고 여자들이 한 둘 다가왔겠나요. 본인 좋다는 여자들을 많이 겪어봐서 아쉽지 않아요.그리고 못생긴 순자를 영수가 좋아할리가요. 옥순도 영수 스타일 전혀 아니예요.
영수가 두 여자한테 맘이 없는건 알겠는데 갈수록 양양이더라구요
순자 태도땜에 욕을 먹는 상황이라 영수 갑질이 속 시원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욕을 덜 먹는거지 진짜 너 뭐 돼?!!!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지가 뭔데 경쟁을 시키고 가찮아서 참...
그런데 그게 또 순자한테는 먹혀요 ㅎㅎ
옥순은 눈치가 빨라서 판이 어찌 돌아가는지 영수가 어떤 부류인지 다 파악하던데
방송때문인지 성격이 원래 그런건지 그냥 맞춰주더라구요
순자 못생겨서 여우짓 하는게 싫어서 일부러 그러는거 같던데요.
영수가 점점 순자 질려서 쪽주고 코 납작하게 해주려고 그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