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로연후 정산할때요

결혼식 조회수 : 1,099
작성일 : 2026-03-12 09:20:20

부모가 현금으로 하고 

나중에 부주금에서 가져가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이가 자기 카드로 해야 하나요 

그리고 부주금 받아가나요. 

식대는 거의 부주금에서 충당할거 같은데 

남편은퇴하고 부부가 나이가 많으니 올 손님도 없을거 같고 

걱정입니다. 

IP : 112.169.xxx.2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9:25 AM (211.234.xxx.123) - 삭제된댓글

    저흰 아버지들 두 분이 가서 반반씩 냈어요
    한쪽이 10프로정도 손님이 많이왔지만
    똑같이 냈습니다
    카드로..
    축의금은 기록남기고 아들 줬어요

  • 2. 보통
    '26.3.12 9:27 AM (49.161.xxx.218)

    식대는 부조금으로 계산하죠
    계산하고 남은돈은 자녀와 의논하면되죠
    우린 아이한테 주려고했는데(아이손님이 엄청 많았음)
    아이가 안가지고갔어요
    본인통장으로도 많이들어왔다고하면서요

  • 3. 원글
    '26.3.12 9:33 AM (112.169.xxx.252)

    부조금 받는사람이 돈을 잘 챙겨서 봉투와 넘겨주면
    그 돈받아서 치르는건가요???
    첨이다보니 이건 어째야 하나 저건 어째야 하나
    걱정이 태산이네요 손님이 없어서 식대도 우리가 충당해야 하나

  • 4. ..
    '26.3.12 9:34 AM (211.234.xxx.123)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다릅니다
    조카가 결혼했는데(시누이 딸)
    그 댁 손님이 신랑측 보다 훨씬많이 와서
    식권 나간대로 계산하고
    나머지 식장비용은 반반했대요
    예상인원이 있는데 200명이라면
    이보다 적게 오면 약속한 200명에 대한 금액 그대로 내고
    오버하면 식권나간대로 계산한답니다
    250명 식권이 나갔다면 50명에 대한거 다 받는다는겁니다
    식사는 200명 약속한거 10프로 오버해서 준비한다고 해요
    자녀분과 미리 의논하세요
    누가 가서 정산할건지
    자식들이 알아서 하겠다는 집도 있어요

  • 5. 아는 집
    '26.3.12 9:49 AM (211.218.xxx.194)

    자식들이 알아서 한다고 하더니
    친구들이 축의금 받는데 앉아서 누가 얼마줬는지 장부도 안적어놓고
    자기들이 밥값 치른다고 하고 끝났다더군요.

    자식-밥값만 치르면 된거 아니냐.
    부모-아니 누가 얼마씩 보내줬는지를 알아야 따로 전화해서 인사도 하고, 내가 갚기도 할거 아니냐.

    보통 상식선에서 하는데
    mz 상식이랑 부모상식이 다를수가 있습니다.

  • 6. kk 11
    '26.3.12 9:53 AM (114.204.xxx.203)

    우선 카드로 하고 연말 정산 받아야죠
    축의금은 부모 몫이 크니 부모 카드로요

  • 7. kk 11
    '26.3.12 9:54 AM (114.204.xxx.203)

    식장에선 봉투 안건드려야 집에가서
    적어두기 편해요
    아니면 받으며 봉투에 액수 적어서 통에 넣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04 경기도 교육감 바뀔 확률이 높나요? 18 선거 2026/03/12 1,806
1801103 탈세 몇십억해도 연예인들은 끄떡없네요 3 ... 2026/03/12 1,683
1801102 짐캐리와 여자친구 2 ㅇㅇ 2026/03/12 2,020
1801101 (급) 육회 다 무쳐놔도 되나요? 2 olive。.. 2026/03/12 1,081
1801100 왜 민주당은 장인수만 고발해요? 20 oo 2026/03/12 2,430
1801099 라떼가 살찌는 군요.. 18 2026/03/12 6,283
1801098 주식카페에서 정보 주는 사람들은 뭐하는 분들일까요? 12 ㅇㅇ 2026/03/12 2,757
1801097 제가 이럴줄은 몰랐어요 2 신기 2026/03/12 3,171
1801096 이란 초등학교 폭격은 미군 표적 오류 탓 2 ㅇㅇ 2026/03/12 1,015
1801095 전해철 “안산갑 재선거 출마”…김용·김남국 출마설도 8 ... 2026/03/12 1,382
1801094 메이크업 지울때 스펀지 추천해주세요 5 ..... 2026/03/12 845
1801093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더 나은 개혁을 위한 진통이려.. 1 같이봅시다 .. 2026/03/12 542
1801092 화장품공병 사용전 세척하시나요? 5 .. 2026/03/12 1,734
1801091 나쏠 너무재미있어요 16 ㅇㅇ 2026/03/12 4,520
1801090 시스템 에어컨 청소 5 ... 2026/03/12 1,246
1801089 돈문제로 남편이 속썩이는 분들 어찌사셔요? 8 iasdfz.. 2026/03/12 2,674
1801088 성인 태권도 배우고 싶은데 비현실적이라는 고민 4 으라차 2026/03/12 883
1801087 메가커피에서 이젠 치킨도 팔아요 11 ........ 2026/03/12 4,452
1801086 남자가 키 작으면 무시 당하고 마음 고생 하면서 살어요 21 ㅐㅈ 2026/03/12 4,319
1801085 최민희 과방위 민생법안들 본회의 통과! 10 ../.. 2026/03/12 1,272
1801084 먹는것과 건강관련 뭐가 젤 중요할까요? 11 .. 2026/03/12 2,165
1801083 언론개혁을 막았다는 문재인 유시민 21 ㅇㅇ 2026/03/12 1,669
1801082 그랜드캐년 렌트카로 가 보신 분 26 ㅇㅇㅇ 2026/03/12 1,824
1801081 김동연 자기가 이재명 정신을 이어갈 사람이라네 14 2026/03/12 1,630
1801080 실내자전거만으로 다 된다는데요? 27 .... 2026/03/12 6,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