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 볼일때문에 지각하는아이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26-03-12 08:54:53

변비가 있기도하고

늘 큰일볼때 시간이 오래걸리는 아이에요

이제 고1인데

오늘 처음 화장실때문에 지각입니다

7시20분에 일어나서 1시간째

못나오고 결국 병원가기로하고 지각하게되었어요

중딩때도.이것때문에 병결로.많이 처리했었어요

좋은 유산균 아무리 먹여도 

항상 큰일보는걸 힘들어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지각 악몽이 또 시작된듯 해요

IP : 211.234.xxx.1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을
    '26.3.12 8:55 AM (121.166.xxx.208)

    먹는 습괸을 들이세요

  • 2. 저녁에
    '26.3.12 8:57 AM (210.100.xxx.239)

    화장실을 저녁에 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3. ...
    '26.3.12 9:14 AM (93.190.xxx.188)

    병결로 처리해주니 아이는 별 의식이
    없는거죠
    엄마가 또 병결로 처리해줄테니

  • 4. ...
    '26.3.12 9:14 AM (59.10.xxx.181)

    차전자피가 좋다던데..유산균 말고 그런것도 먹여보세요

  • 5. ...
    '26.3.12 9:28 AM (58.123.xxx.27) - 삭제된댓글

    물 을 많이 먹여요
    변비라 안나온다고 오래 화장실에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치질이 생겨 고생합니다
    공부한다고앉아만있는 학생때 더 심해요
    걷고 움직여야 장도 움직인다고

    물을 자주 마시고

    대변이 항문에 오래있으면 수분;;이 날라가
    끝이 딱딱해져서 용변시 항문을 찢어
    피나면 치질 되요

    물을 수시로 마셔야되요

    변이 굵어서 ;; 힘든경우는
    식이섬유야채덜먹어서와 스트레스 입니다

    아이가 한시간씩 있는이유는
    나올거 같으니깐인데요

    치칠카페서 하는 말이

    용변보는시갼을 5.분 또는10분 정해놓고
    그안에 실패하면 그냥화장실 나와서
    물더마시던 음식을먹던
    움직이고 이리저리 해보고
    신호오면 화장실가라더군요

    치질생긴사람들 많은수가
    화장실 오래있는습관 있었어요
    화장실서 책보든 핸드폰보든 힘을 주든..;;


    스트레스도 있습니다

    대학가니 좀 나아졌어요
    먹고 움직이기 앉는원인이 큰거 같습니다

    이상 치칠가족 경험담; 입니다

  • 6.
    '26.3.12 9:34 AM (175.113.xxx.65)

    이게 원글한테 미안한데 마침 오늘 아침에 화장실 갔다 온 아이한테 변비 없어 이쁘다 기특해 우스갯 소리로 얘기하니까 애가 황당해 하면서 웃더라고요 너 이거 그렇게 웃을일 아니다 인간의 삶이란 자고로 잘 먹고 잘 싸는게 거의 다고 그게 중심이다 뻘소리 했어요. 참고로 저도 변비가 있는지라. 학생 같이 시간 맞춰 나가야 하는 그런건 아니어도 그 고통 괴로움 너무 잘 알아요.

  • 7.
    '26.3.12 9:51 AM (222.236.xxx.112)

    우리애는 아침마다 배가 아파서 겨우겨우 시간맞춰 갔어요. 3년 내내 그랬는데, 대학가니 언제 그랬냐는듯 멀쩡.
    무슨 병있나 싶어서 수능끝나고 대학병원가서 내시경까지 했네요. 의사쌤이 스트레스 때문에 그랬나보다고하심.
    변비도 스트레스 때문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 8. ...
    '26.3.12 9:58 A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밥을 제때 먹이세요
    제딸이 변비로 응급실을 수시로 갔는데
    동네 새로 오픈한 의사가
    애가 밥양이 작냐구?
    밥을 적게 먹으면
    변이 장에 붙거나
    밀어내지 못하니
    세끼를 잘먹어서
    장운동을 시키라고 하더라구요
    장이 운동해야 없어진다고
    본인도 의사샘 말듣고
    세끼 잘먹은뒤로 사라졌어요

  • 9. 흠..
    '26.3.12 10:08 AM (218.148.xxx.168)

    일단 학교에 가서 화장실 가면 안되나요?
    솔직히 지각 자주하는 사람들 핑계중에 배탈. 변비 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데.
    너무 별로.

    뭐 한두번은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게 계속 반복되면 핑계로만 들리더라구요.

  • 10. ㅇㅇ
    '26.3.12 10:17 AM (114.207.xxx.92)

    심리적 원인같아요
    학교생활은 원만하고 즐겁게하나요
    밥 아주 새모이 만큼 먹는 애도 변비없어요
    근데 시험기간 스트레스 받으면 ㅅㅅ 하고 화장실 들락날락해요
    1시간이면 계속 앉아있지말고 나와야하는데 그게 안되면 정신과상담 받아보시길 추천해요

  • 11. 우리애도고1
    '26.3.12 7:27 PM (125.130.xxx.177) - 삭제된댓글

    에고 아이가 힘들겠어요. 비데는 있나요? 훨씬 수월해져요. 꼭 설치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20 김승수네 로봇 보세요 robot 2026/04/14 2,452
1803019 암치료비 특약 5 4월 2026/04/14 1,582
1803018 지금 이시간 초등 여아 3명과 함께 3 2026/04/14 2,158
1803017 갱년기 편두통.(생리전 두통) 4 ..... 2026/04/14 1,130
1803016 법무부 제정신인가요? 2 .. 2026/04/14 2,950
1803015 (조언절실) 샐러드마스타 20센티 양수냄비 당근에 팔고싶은데요 6 갈등된다 2026/04/14 1,658
1803014 성수가 어떤동네인지 따릉이타고 구경 12 ㅇㅇㅇ 2026/04/14 3,353
1803013 제육용 얇은 고기로 카레하면 2 카레요 2026/04/14 1,275
1803012 헬스하시는 60대 여자 운동 질문 6 ㄱㄱ 2026/04/14 2,342
1803011 로스쿨 가기 많이 어렵나요? 요즘 생각이 많네요 29 2026/04/14 6,541
1803010 마트 샴푸 중에 린스 안해도 되는 샴푸 추천 좀 해주세요 6 .. 2026/04/14 2,074
1803009 일반 파마를 2달에 한번씩 하는건 어떨까요? 3 다 귀찮다 2026/04/14 2,657
1803008 쌍방울이 돈전달했다 하면서 세관 통과한곳이 중국심양 공항이래요 10 ㅎㅎㅎㅎ 2026/04/14 2,276
1803007 조국 당선될까요?? 39 ㄱㄴ 2026/04/14 4,701
1803006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사람을 보면 9 원글 2026/04/14 3,780
1803005 퍼머하고나면 항상 후회해요 3 머리 2026/04/14 2,564
1803004 봉지욱, ''이 정도면 창작 수준''... ''국정원과 금감원 .. 8 ㅇㅇㅇ 2026/04/14 2,379
1803003 하나님 핑계대고 자기 이익 1 ㅓㅗㅗㅎ 2026/04/14 1,170
1803002 악뮤 신곡 슬픔, 기쁨, 아름다운마음 듣다가 6 궁금 2026/04/14 3,514
1803001 박상용 '같이 죽자'vs 부장검사 '박상용 혼자 죽어라' 12 2026/04/14 3,777
1803000 정치에 매몰된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13 .. 2026/04/14 1,409
1802999 남자같은 이름을 가진 여자 많지 않나요? 7 ........ 2026/04/14 2,119
1802998 초음파 하루 두 개 못 하나요? 4 2026/04/14 1,577
1802997 또 선서 거부하고 난리친 박상용 10 ㅇㅇ 2026/04/14 2,089
1802996 정신차리게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11 2026/04/14 3,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