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2 8:40 AM
(118.217.xxx.241)
이와중에 조국 욕하네
이재명이 검찰개혁 한다고 해놓고
대국민 사기치는 중인데
2. ㅉㅉ
'26.3.12 8:42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조국이 무섭나보다 ....
3. ...
'26.3.12 8:42 AM
(118.235.xxx.133)
조국대표님 후달리시죠?
버닝썬 윤규근 총경
4. 장인수기자
'26.3.12 8:46 AM
(122.34.xxx.60)
디올백 최초 보도 장인수 기자, '작심하고 다시, 기자' 출간
검언유착, 고발사주 특종 보도 뒷이야기
권력 감시와 언론 개혁의 기록
ᆢ
주요 내용으로는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의혹 취재 과정에서 외압을 경험한 이야기, 대선 기간 중 김건희 여사의 7시간 녹취록을 입수하고 보도하려 했으나 내부 논쟁과 외부 압력에 직면했던 순간을 담고 있다.
또한 '검언유착과 한동훈' 편에서는 권력기관과 언론이 서로를 이용하는 구조 속에서 기자가 진실을 어디까지 추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녹아 있다.
'고발사주 의혹과 손준성 검사'에서는 검찰이 특정 정치인을 고발하도록 정치권에 사주했다는 의혹을 취재하며 겪었던 압박과 진실 추적 과정을 그렸다.
ᆢ
이외에도 '방정오 전 조선일보 사장의 손녀 갑질 사건', '이시원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등의 취재 뒷이야기가 자세히 적혀 있다.
ᆢ
특히 검찰과 언론의 유착 구조, 그리고 권력이 어떻게 자신들에게 불리한 보도를 막고, 반대로 유리한 보도를 유도하는지를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218
5. 관종
'26.3.12 8:46 AM
(211.235.xxx.31)
강남좌파, 도련님. 징징이미지에 성비위 사건 해결도 못하는 당의 대표.
6. 대선기간
'26.3.12 8:47 AM
(219.249.xxx.96)
거니 보도 했으면 윤거니 내란도 없었다
7. ㅇㅇ
'26.3.12 8:49 AM
(223.52.xxx.208)
검찰개혁하면 조국처럼 털어대겠다 온가족을 고통받게 했죠
8. 21년기사 급하네ㅋ
'26.3.12 8:49 AM
(211.234.xxx.163)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 솔까
'26.3.12 8:50 AM
(112.169.xxx.252)
윗님 말흐리지 말고
조국 하면 우유부단 떠오르지 않나요.
하루종일 핸폰만 들여다보면서
어른같지가 않아요.
이재명도 마찬가지
도대체 이 시대의 어른같은 지도자는 어디에 있을까요
다 죽여놓아서 남아있지도 않을거예요.
10. 맞다
'26.3.12 8:51 AM
(118.235.xxx.133)
성비위
조국은 당내 성비위 사건이나 해결하고
검찰개혁 운운해라
지네당 성비위도 해결못한 주제에
해결 못할꺼 같으면 조국당 먼저 해체해
그리고 말해 검찰 해체하라고
11. 그리고
'26.3.12 8:52 AM
(118.235.xxx.133)
박은정 윤석열 탄핵되면 정치 안한다며?
이제는 남편문제 해결해야해서 보완수사권 없애야해서 못그만두나?
12. 얼망
'26.3.12 8:58 AM
(106.101.xxx.100)
-
삭제된댓글
이건 또 뭔 갱취모 풀 뜯어먹는 소리?
13. 에고
'26.3.12 8:59 AM
(106.101.xxx.100)
이건 또 뭐 공취모 풀 뜯어먹는 소리인가
검찰개혁 법사위 원안대로
14. 118
'26.3.12 9:00 AM
(211.235.xxx.31)
조국당이 무슨 진보정당?
문재인정부 민정라인 검찰법무정당, 귀족정당, 패키지정당이예요.
검찰개혁 화두 없으면 뭘 갖고 버티려나 궁금해요.
15. ..
'26.3.12 9:05 AM
(14.32.xxx.138)
조국에게 실망해서 더이상 지지하지 않지만 굳이 저런거 조롱하고 싶진 않아요
사면이후 행보가 더더 최악이거든요
저는 입시비리 죄가 아예 없는줄 알고 너무 억울하겠다 생각해서 서초집회도 나갔는데
알고보니 입시비리 맞다는거 알았을때 그 배신감이란 ...
국힘제로 한다면서 호남에만가는 정치인을 어떻게 지지할수가 있어요
큰정치 하려면 부산으로 가세요
정부에 딴지 계속 걸면서 아직도 합당에 미련갖는것도 너무 없어보입니다
16. 알고리즘
'26.3.12 9:10 AM
(182.228.xxx.89)
역시나 썩 좋아하지 않는 조국이지만 그 분이 왜그런 오해 살만한 사진을 올렸을까를 생각해보세요
적어도 원글님 보다는 영민한 분이 하필 그시기에 그런 사진..
다들 조국이 스스로를 놔버리길 기대하며 킥킥대던 그 어떤 무리들을 향해 던진 사진이에요
17. 창당해서
'26.3.12 9:11 AM
(223.39.xxx.58)
12석이 쉽나
우유부단같은 소리하네 ㅋ
18. 그러니까요
'26.3.12 9:12 AM
(218.145.xxx.152)
원래 지금도 감옥에 있어야할 사람인데
이재명이 지지율까지 까먹으면서 풀어줬으면
일잘하는 대통령 돕지는 못해도 방해는 안놨으면합니다
19. .......
'26.3.12 9:19 AM
(49.165.xxx.38)
예전 꺼 끌어와서 .. 조국 욕해주세요`????
니미럴ㄹ...
20. 윤거니만 하리
'26.3.12 9:26 AM
(218.39.xxx.130)
윤거니 부역자들 만 하리오,
21. ...
'26.3.12 9:36 AM
(211.51.xxx.3)
아 진짜...
당시 조국에게 자살하면 가족은 살려주겠다는 협박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노친네들 카톡에는 이미 조국이 자살했다는 가짜뉴스도 돌던 시기였고요.
조국이 그 말을 듣고, 자신은 절대로 죽지 않겠다고. 죽지 않을거라고. 저 내용을 올린겁니다.
앞뒤 파악을 좀 하고 생각하세요.
그때 조국과 조국 가족은 이미 죽은 사람들이었어요.
간신히 살아돌아온 사람들입니다.
사람 좀 그만 죽여요
22. 거짓말
'26.3.12 10:11 AM
(112.169.xxx.252)
누가 조국한테 자살을 권유해요. 미쳤나
정말 가짜뉴스 하고 앉았네
입시비리 할 정도면 죽을 맘 절대로 없는 강심장들인데
찬양질 그만하지
이미 여기 게시판 대다수의 사람들도
조극은 아웃인데
23. ...
'26.3.12 10:27 AM
(211.51.xxx.3)
거짓말님. 보통 사람 같으면 자살하고도 남았어요. 조국 주변사람들도 제일 걱정한 것이 자살할까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