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만들어야 하는데

..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26-03-12 08:24:50

요즘 맛있는 반찬 어떤게 좋은가요

장봐야 해서 오늘

마트에 가봐야겠어요.

 

IP : 211.209.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8:28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봄동으로 다양하게요

  • 2. ...
    '26.3.12 8:30 AM (49.161.xxx.218)

    봄동비빔밥
    도토리묵무침
    방풍나물무침
    고등어조림
    섬초무침 (요즘 섬초 싸네요)

  • 3. ..
    '26.3.12 8:31 AM (121.183.xxx.234)

    전 요새 방풍나물, 브로콜리 등 데쳐서 고추장 찍어 먹어요.

  • 4. 제주사람아님
    '26.3.12 8:32 AM (1.236.xxx.114)

    제주 무사다 깍두기담그니 김장김치는 이제 손이안가네요
    소고기사서 무국도 끓이고
    고등어나 삼치조림해도 무가 더맛있어요
    요즘 제주 브로콜리 달아서 두부랑 같이 무치고
    제주당근도 달아서
    시금치 아직 싸서 김밥 계속 말아먹구요
    봄동무침 유행인데 싸서 이것도 계속 무쳐먹게되네요
    제주 햇마늘도 잠깐 나오는데
    살짝데쳐서 무쳐먹고
    또 사서 장아찌 담갔어요
    명이나오기전까지 고기구워서 먹으려구요

  • 5. 제주사람아님
    '26.3.12 8:32 AM (1.236.xxx.114)

    제주햇마늘 아니고 파같이생긴 풋대? 에요

  • 6. ㅇㅇ
    '26.3.12 8:33 AM (118.41.xxx.243)

    유채랑 봄동 섞어서 살짝만 절여서 꽃게액젓도 이ㅑㄱ간 넣고 찹쌀풀 넣고 김치 담갔더니 놀랄 맛입니다
    봄동전도 맛있고
    봄동무침은 풀도 없이 매실청 약간 넣고 슥 무치고
    미역줄기볶음이 반찬가게 제일 잘 팔리는 반찬이라는데 손으로 바락바락 몇번 하면 순식간에 짠맛 다 빠집니다
    맛있는 맛 빠지니 데치지 않고 마늘기름에 볶아 먹고 젓갈 넣고 무치고 초무침도 했어요
    느타리버섯 많이 쫄깃하고 탱글탱글 합니다

    고춧가루 간장 마늘 다진파 식용유에 볶아서 숙주,대파만 대쳐서 같이 넣고 육개장 끓여 보세요
    막 행복해집니다

  • 7. 풋마늘요
    '26.3.12 8:39 AM (49.161.xxx.218)

    저도 요즘에만 나오는
    풋마늘무침 자주 해먹어요 ㅎ

  • 8. 윗님..
    '26.3.12 8:59 AM (118.235.xxx.150)

    풋마늘무침 어찌해야 맛니나요
    비법을 풀어주세요~~

  • 9.
    '26.3.12 10:58 AM (210.100.xxx.239)

    잔멸치볶음
    진미채고추장볶음
    어묵볶음
    메추리알꽈리고추장조림
    감자채스팸볶음
    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
    무생채
    쪽파겉절이
    최근에 이렇게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82 검찰보완수사권이 없으면 25 힘없는국민 11:17:39 810
1801981 주식 줍줍은 전쟁끝나고 4 ㄱㄴ 11:16:20 3,802
1801980 장인수 육하원칙부터 지키자 12 오늘아침에 11:14:47 713
1801979 강아지혀가 찢어졌어요 5 강아지 11:12:34 1,065
1801978 병뚜껑 대체할 만한 실리콘 뚜껑 없을까요? 5 재활용 11:11:51 456
1801977 제주도 올레길 6 우리랑 11:10:02 824
1801976 ㄷㄷ정부안 2차가 어떻게 민주당 당론이 됐나 36 .. 11:10:01 1,010
1801975 광대에 생긴 사마귀 1 해결 11:08:02 492
1801974 똘1채,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개편도 준비 중이라네요 23 결국 11:06:12 1,525
1801973 락앤락 도자기 밥 용기 궁금증 3 ........ 11:04:08 856
1801972 아이문제로 학교에 직접갈까요 전화상담할까요? 21 학교 10:59:48 1,875
1801971 김어준, 장인수가 내란당 심폐소생술 시켰어요 62 좋겠다 10:57:06 2,333
1801970 강아지가 귀쫑끗쫑끗 반응하는 단어가 10 귀염 10:55:17 1,325
1801969 세탁기....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좀 울리라고~~ 26 아오 10:52:19 1,704
1801968 요즘 미녀의 키는 170 이상이네요 3 후추 10:51:58 1,706
1801967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을 보니 4 ㅇㅇ 10:51:50 1,198
1801966 주식시장은 요지경 4 7년차 10:51:06 2,702
1801965 아이돌병 걸렸다고 까이는 배우 7 ㅇㅇ 10:48:04 2,886
1801964 갱년기 불면증 때문에 힘드네요 ㅠ 19 ㅇㅇ 10:44:09 2,048
1801963 주식이 단타장으로 변해 버렸네요 5 주식 10:43:31 2,919
1801962 서울 괜찮은 동네 30평대 아파트에서 자랐고 34 ㅇㅇ 10:40:35 4,192
1801961 이성미같은 대화법 자존감 떨어질것같아요 29 10:36:47 6,097
1801960 박은정 의원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 45 펌글 10:35:03 1,802
1801959 지인이 명리학 공부한다고 저더러 도화살이 있대요 25 ㆍㆍ 10:33:27 2,134
1801958 범죄경력조회서떼러 경찰서가니.. 18 취업 10:33:18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