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시절..
지금도 너무 상식이 없어 주린이 매한가지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느긋해진 거요
초창기에는 하락장에서 노심초사
패닉셀 하고. 내 평단 조금만 가까워도 던지고
잡주 들어가 맘고생하다가 돈 날리기도 ㅠㅠ
요 6개월 전부터 새로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결론은요..
트럼프발 큰 하락장 두어번 동안
느긋하게 관망. 그와중에도 수익은 꾸준히 냈어요 마이너스 종목은 냅두고요
맘가짐이....
예를들어 6개월간 1억을 땃는데
8천을 도로 내놓아야할 지경이구나
설마 이보다 더 내려갈리야 있겠어??
담날되니 다시 상승..
마이너스가 현저히 줄고 몇종목은 수익나서
뺐지요
오늘도 오전장에 소소히 몇십 수익
한주 수익으로 한두 종목 하락난 거 퉁칠 수 있겠더라고요 한 달 수익으로는
거의 손실 난 종목 5개 정도는 지울 수 있겠고요
그러니 그냥저냥 관망이 저절로 되요.
무엇보다 우량주에 향후 좋아질 거란 긍정마인드가 있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