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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고싶어요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26-03-12 00:52:07

5달전에  하늘나라가셧는데...

 

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얘기하면 엄마가 웃겨할 이야기들이 잇는데 할수가 옶어요 ㅠㅠ

 

그이야기하몀 분명히 웃을텐데.

.

IP : 106.101.xxx.2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2 1:07 AM (218.49.xxx.99)

    그마음 알기에
    위로를 드립니다
    건강도 함께 챙기시길

  • 2. 아마도
    '26.3.12 1:25 AM (125.189.xxx.41)

    다 알고 계실거에요.
    저도 무슨일 있을때 저도모르게
    주저리 주저리 하늘에 계신 엄마한테
    얘기한답니다..
    벌써 웃으셨을거에요.
    보고파 시도때도없이 눈물이 났는데
    시간지나니 덜나고
    엄마 생각날때면 웃기로 했어요..
    조금있음 가신지 3년 되갑니다.
    힘내시길...

  • 3. ...
    '26.3.12 1:43 AM (122.34.xxx.234)

    저도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너무너무 보고싶어요ㅠㅠ

  • 4. 달려라호호
    '26.3.12 1:52 AM (49.169.xxx.188)

    너무너무 보고 싶을 땐 어찌해야하죠!

  • 5. . .
    '26.3.12 3:02 AM (121.161.xxx.51)

    그리움 가득하네요. 혼잣말이 늘었어요. 엄마가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 얘기하던대로 하늘보며 대화합니다. 눈에 선하다는게 뭔지 알겠어요.

  • 6.
    '26.3.12 6:05 AM (211.210.xxx.80)

    저도 엄마가 미치도록 보고싶어 어제 납곹당 가서 실컷 울고왔어요
    이렇게라도 해야 살거 같아요
    엄마 따라 나도 빨리 가고싶어ㅜ

  • 7. ㅇㅇ
    '26.3.12 6:47 AM (211.109.xxx.32)

    엄마 못본지 2년이 다되가요 가끔 혼자 엄마라고 불러봐요 엄마 핸드폰 번호 생일,. 사무치게 보고싶단 느낌을 이제 알것같아요

  • 8.
    '26.3.12 7:07 AM (118.235.xxx.20)

    사람은 죽으면 바람이 된다.
    그러나
    사람이 남긴 일은 남는다.
    그리움이 되게 한 엄마의 사랑
    그리움이 되게 한 따뜻한 마음
    세월과 함께 사무치는 맘 옅어지겠지요

  • 9. ....
    '26.3.12 7:55 AM (118.38.xxx.200)

    그 마음 너무 공감됩니다.
    저도 엄마가 알면 너무 좋아할일.
    엄마가 알면 같이 욕해줄일.
    또 엄마가 어쩌다 그런 사고가 나서 갑자기 하늘나라로 갔는지 얼마나 이야기 하고 싶었을까
    엄마랑 그닥 사이가 좋았던 것도 아닌데.
    엄마가 없는 세상은 정말 다른 세상이네요.

  • 10. 11월
    '26.3.12 8:32 AM (58.123.xxx.22)

    엄마가 좋아한 커피마시면서 나무, 꽃이야기도하고
    너무 그리워요.. 딸기 좋아했는데
    요즘 딸기를 못 먹겠어요 ㅠ

  • 11. 그리움
    '26.3.12 8:46 AM (211.177.xxx.209)

    반찬통 하나 꺼내놓고 드시던 엄마.
    아이들 독립하고 혼자 먹으니 나도 어느새 무생채 반찬통 하나 꺼내서 먹고 있더라구요
    엄마 있었음 '엄마 나 엄마딸 맞나봐 엄마 따라하고 있어 ㅋㅋㅋㅎㅎㅎ'
    그것봐라 하실텐데... 그래도 너는 잘 챙겨 먹어라 그럴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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