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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은 내란진압입니다

ㅇㅇ 조회수 : 713
작성일 : 2026-03-11 20:13:53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린 12.3 내란이후 검찰이 어떤 스탠스를 취했는지 다 지켜보았어요.

 

법무부차관 이진수 기억하십니까?

그는 "심우정 총장이 수사팀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대검 부장회의를 거쳐 윤석열 구속취소 즉시항고 포기를 지휘하고, 윤석열을 석방했을 당시 이진수 형사부장은 대검 부장회의 멤버였습니다.

이진수는 윤석열 정권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해 승승장구한 친윤 검사이고, 윤석열 총장의 핵심 참모로서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에 대해 반대했던 검사였습니다

 

내란종식과 검찰개혁(친윤검찰 청산)은

별개의 문제가 아니라 같이 가야하는 겁니다.

그런데 법무부차관을 비롯한 친윤검사들이 법무부에 대거 영전되어 들어갔습니다. 그들이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법안을 

만들었어요. 물론 민정수석 봉욱과 함께요. 봉욱이 검찰개혁 반대론자인건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청와대는 그들과 논의하라고 합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정부개혁안은 내란에 깊숙이 관련되어 있는 정치검찰의 손을 들어주는거에요

계엄을 막은 국민들의 애국심을 짓밟는

행위입니다.

청와대는 지금 문제를 내부갈등(정부안과 법사위)에 두고 있는데 그게 그런게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들은 내란에 협조한 정치검사들을

믿지 않아요. 

그들은 처벌의 대상이지 논의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갈등으로 치닫는 현상황을 보고 있자니

너무나 안타깝고 속이 상합니다

 

 

IP : 121.166.xxx.1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1 8:14 PM (58.148.xxx.29)

    대통령님 도데체 왜 그러세요 ㅠㅠ

  • 2. ㅋㅋ
    '26.3.11 8:16 PM (218.145.xxx.152)

    그래서 내란당과 원팀으로 당정합의된 검찰개혁안 반대하나요?

  • 3. 윗님
    '26.3.11 8:16 PM (211.234.xxx.204)

    맞춤법부터 제대로 써요.

    원글은 선동 그만하세요.
    트라우마 있는데 내란을 끌고 와서 선동을 해요.

  • 4. 국민이
    '26.3.11 8:20 PM (58.29.xxx.96)

    노무현의 유족이란 말이나
    황당하다

  • 5. ...
    '26.3.11 8:22 PM (61.82.xxx.58) - 삭제된댓글

    그냥 이대통령만 보고 갑니다...

  • 6. ..
    '26.3.11 8:24 PM (183.98.xxx.67)

    이재명 대통령이 검수완박 검찰개혁 공약을 지키면 됩니다.

  • 7. ...
    '26.3.11 8:26 PM (112.156.xxx.78) - 삭제된댓글

    검찰수사 폐지됐고 수사 개시도 못하는데 보완수사권 가지고 반정부질하는 친문들 혐오스러워

  • 8. dd
    '26.3.11 8:30 PM (128.134.xxx.110)

    당신들이 이렇게 정부 흔드는일이 내란진압 막는겁니다
    뭔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 썼나요
    말이 되는소리로 발목을 잡아야지 단어 하나로 트집잡아 개혁안 아니라니
    검찰총장은 헌법에 있는건데 그걸 없애서 행정소송가면 헌재에서 어떻게 될지 아나요
    그리고 이프로스가 조용한게 이유다 개소리하는데 지금 강성파 법안대로 가서 보완수사권 없어지면 민생치안관련 사건 부실수사가 엄청나게 늘어서 혼란 초래할거거든요
    지금 특수부 검사들이 그날이 오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딴지신도들 정신좀 차려요
    님들 다 정치인이세요?

  • 9. 심우정
    '26.3.11 8:41 PM (219.249.xxx.96)

    아직 수사안함

  • 10. ..
    '26.3.11 8:52 PM (211.234.xxx.220)

    내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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