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반지 얘기가 나와서…

조회수 : 3,481
작성일 : 2026-03-11 19:03:40

반지를 받았는데 까*** 가품을 받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난감하네요. 돌려주자니 자존심상해할 거 같고

손가락에 끼고 다니자니 창피하고

그렇다고 안 끼고 다닐 수도 없고요. 

IP : 115.31.xxx.1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1 7:05 PM (118.37.xxx.223)

    누가 해준거예요?
    혹시 예물이면 파혼하세요

  • 2.
    '26.3.11 7:05 PM (115.31.xxx.12)

    남자친구가요

  • 3. ...
    '26.3.11 7:07 PM (218.51.xxx.95)

    처음부터 가품을 해준 것일 수도 있지만
    진품인줄 알고 속아서 샀을 수도 있으니
    말을 하는 게 좋을 듯요.

  • 4. ...
    '26.3.11 7:09 PM (114.204.xxx.203)

    까르띠에 인줄 모르고 금방에서 이뻐서 샀을 지도 모르죠
    속인거 아니면 저는 괜찮아요

  • 5. ..
    '26.3.11 7:11 PM (121.137.xxx.171)

    그냥 오픈하고 물어봐요!남자들 잘 모르지 않나요?
    모르고 샀다면 귀여울듯.

  • 6. 왕T
    '26.3.11 7:11 PM (221.138.xxx.92)

    전T라그런지 말해요.
    속아서 샀는지도 모르고 기타등등

  • 7. ...
    '26.3.11 7:15 PM (118.235.xxx.68)

    까르띠에 빨간 박스에 쇼핑백까지 준비해서 짝퉁반지를 담아 준 건가요? 그 지경이면 솔직히 남자가 심각한 문제있는 거고요.

  • 8.
    '26.3.11 7:18 PM (115.31.xxx.12)

    아뇨. 그냥 일반 선물상자였어요.

  • 9.
    '26.3.11 7:19 PM (125.132.xxx.74)

    그럼 종로같은데서 카피제품 산거 아닐까요?
    잘 몰라서.

  • 10. 남자들
    '26.3.11 7:21 PM (175.208.xxx.164)

    그런거 몰러요. 그냥 금방이나 주얼라샵가서 권해주는거 샀을거예요.

  • 11. 혹시
    '26.3.11 7:22 PM (221.138.xxx.92)

    까르띠에를 모를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냥 이미테이션인데 예뻐서 샀는지도..

  • 12. 분명
    '26.3.11 7:24 PM (220.78.xxx.213)

    금방에서 고르다가 뭔가 눈에 익숙하고 예쁘니까 샀을듯요 ㅎ

  • 13. ㄱㄴㄷ
    '26.3.11 7:26 PM (123.111.xxx.211)

    주얼리 샵에서 요즘 이 명품스타일이 젤 잘나간다해서 구입하셨을 거에요 남자들은 무뎌서 인기 모델이라하니 좋아할 줄 알고 구입한거죠 까르띠에라고 속여서 준 건 아니잖아요

  • 14. ...
    '26.3.11 7:27 PM (118.235.xxx.68)

    금은방에서 권해서 뭣도 모르고 샀다에 백원 걸게요.
    그냥 아주 보통의 남자네요.

  • 15. ㅇㅇ
    '26.3.11 7:27 PM (211.251.xxx.199)

    아니 간단한 방법을 두고~~뭔 고민을하세요


    그냥 남친에게 말하세요?
    오빤지 뭔지.애칭 부르고 화내면서
    대체 우리 오빠에게 누가 이런 사기를 친거냐고? 이거 가짜라고
    누가 오빠 속인거냐고?

    그럼 오빠도 진짜 속은거면 그 범인 잡을테고
    본인이 가짜 준거라면 원글님 쑈에 동조할테고 ok?

  • 16. ㅇㅇ
    '26.3.11 7:28 PM (211.251.xxx.199)

    그리고 속으로 뜨끔하겠죠

  • 17. 일반상자였다면
    '26.3.11 7:35 PM (175.123.xxx.145)

    까르띠에가 뭔지 전혀 모르고
    그냥 예뻐서 샀겠죠
    14kㆍ18k이니 진짜 금반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죠

    저도 금방에서 예뻐서 샀는데
    몇년뒤 밀그레인?이란걸 알게 되었어요

    그거 가짜야? 물으면 18k진짜금이야! 하고
    대답했을것 같아요

  • 18. ...
    '26.3.11 7:38 PM (118.235.xxx.68)

    윗님 말씀대로...
    이거 진짜야 가짜야 물으면 금이냐 도금이냐 로 알아들을 거 같아요.

  • 19. 진짜냐고
    '26.3.11 7:43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물어보시죠
    남자들은 진짜 안따지던데요.
    주는대로 사와요

  • 20. 간단하게
    '26.3.11 7:46 PM (175.123.xxx.145)

    보석가게에서 샀어? 물어보심 되겠어요
    느낌엔 그냥 금방ㆍ쥬얼리가게서 예뻐서 샀을것 같아요

    남친이 명품 쥬얼리 평소에도 잘 알고 있나요?
    전혀 몰랐을것 같은데요?

  • 21. 저요
    '26.3.11 7:49 PM (116.84.xxx.156)

    남자분이라면 브랜드 디자인인거 모르고 구매하셨을것 같아요. 저도 동네 금방에서 단순히 예쁘길래 샀거든요^^

  • 22. ..
    '26.3.11 7:51 PM (203.251.xxx.188)

    여자들도 명품카피인지 모르는 사람 많아요.
    모든 사람이 명품 주얼리 디자인을 아는게 아님..

  • 23. 명품 카피라서
    '26.3.11 7:57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창피해서 못끼겠다고 한다면
    남친이 실망하겠네요ㅠㅠ모르고 샀을텐데
    불편한 디자인이라고 말하고 다른제품으로 바꾸심이ᆢ

  • 24.
    '26.3.11 7:59 PM (115.31.xxx.12) - 삭제된댓글

    뭔지도 모르고 샀나봐요.

    저는 명품을 더 좋아하고 그런 건 없는데
    브랜드명이 영어로 써있어서 누기봐도 까르띠에인데
    까르띠에는 아닌 거죠.

    물어봤더니 일단 가지고 있으래요.
    다른 거 생각해본대요.

  • 25.
    '26.3.11 9:03 PM (116.121.xxx.231)

    환불은 안될테니 같이가서 st아닌 예쁜걸로 고르심되겠어요

  • 26. ..
    '26.3.11 9:29 PM (1.235.xxx.206)

    예뻐서 샀을 듯한데요. 예쁜데 st라서 끼기가 좀 그렇다하고 다른 디자인으로 같이 가서 고르시는 게 나을 듯. 까르띠엔지 뭔지 남자들 잘 모르지 않나요.

  • 27.
    '26.3.11 9:5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18k 아닌가요? 18k 제작품이면 끼고 진짜 금 아니면 남친한테 솔직히 말하고 갖다주죠
    이런거 선물하지 말라고 사람을 뭘로 보고 진짜 cheap 하다

  • 28. ..
    '26.3.11 11:16 PM (1.235.xxx.206)

    윗분..헤어지라고 고사를 지내시지 그러세요. 저 남친 진짜 불쌍하네. 이런 여자들 때문에.

  • 29. ㅇㅇ
    '26.3.12 12:20 AM (58.229.xxx.92)

    저도 종로에서 반지 샀는데
    명품 카피 아닌 디자인을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에요.
    모르고샀을 확률 높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69 월세살면 안되는 이유 18 ㅡㅡ 09:30:27 4,895
1801968 평창군 보건의료원 노쇠 예방 관리 사업의 성과 6 09:30:15 445
1801967 욕실용 화장지는 어떤 제품이 갑인가요? 9 ㅈㅈ 09:29:26 1,313
1801966 도와주세요!!!!!! 백화점 명품 매장 상품권 구매 여쭈어요. 8 ... 09:29:01 1,116
1801965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라는 딱 하나! 26 .. . 09:27:41 968
1801964 매드맥스가 진짜 우리의 미래인가? ㅇㅇ 09:26:55 524
1801963 국가건강검진 어디서 받으세요? 1 아기사자 09:25:05 628
1801962 피로연후 정산할때요 5 결혼식 09:20:20 780
1801961 남편 말하는 방식 못고치겠죠? 9 말투 09:19:01 1,168
1801960 미세먼지 좋은 날이 없어요 2 발암물질 09:18:44 288
1801959 애들방에 벽걸이 에어컨 설치, 비용이 어느정도 할까요? 13 -- 09:00:03 809
1801958 클리앙은 왜 저 모양 저 꼴이 된거죠? 16 .. 08:59:28 2,160
1801957 화장실 볼일때문에 지각하는아이 9 08:54:53 1,000
1801956 주식거래 지금 되나요 1 .. 08:54:52 1,451
1801955 민물장어 구웠는데 껍질이 너무 질겨요 6 봄봄 08:48:20 470
1801954 트럼프가 자위대 파견을 요청했다네요 18 미친 08:47:40 3,362
1801953 돌아온 2030, 절반 이상 이 대통령 긍정평가 26 기관최고지지.. 08:44:27 1,643
1801952 한적한 시골에 나타난 괴한…“외국인 추정”에 주민 불안 20 ㅇㅇ 08:42:54 3,141
1801951 조국의 이상한 짓 22 ㅇㅇ 08:39:17 2,394
1801950 20대초 아들 양복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9 감샤 08:38:47 494
1801949 오늘은 선물옵션 만기일입니다 6 만기일 08:37:43 1,853
1801948 어제 성심당 다녀왔어요 12 내일 08:36:59 2,150
1801947 친구가 단 한명도 없는 분 있으세요? 28 .... 08:35:20 4,203
1801946 공무원 재산등록 비상금 ㅜ 25 급질문 08:30:09 2,544
1801945 저는 이제 결혼식도 가기 싫네요 15 ... 08:29:56 4,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