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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들은 최악의 말이 뭐었여요?

ㅁㄷㅎ 조회수 : 2,270
작성일 : 2026-03-11 19:00:51

연인이나 남편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있으신가요?
싸울때 헤어질때 별말 다 하기도 하잖아요...특히  20 대 아직 미성숙할떄

 

저는...쌍욕보다 더 충격받은건

너 지긋지긋하다 였어요

정말 자존감이 무너지더라고요.

 

이보다 더한 말 들어본 사람 있나요?

IP : 121.156.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을때는
    '26.3.11 7:02 PM (58.29.xxx.96)

    기분 나빴는데
    하나도 기억 안나고 잘살고 있어요.
    재미나게 살면 자존감 올라가요
    누가 뭐라든

  • 2. 굳이
    '26.3.11 7:06 PM (219.255.xxx.120)

    떠올릴 필요가.. 좋은 추억만 간직하며 살기로 해요

  • 3. 너같은
    '26.3.11 7:28 PM (219.255.xxx.86)

    너같은 딸 낳을까봐 무섭다

  • 4. ㅇㅇ
    '26.3.11 7:45 PM (73.109.xxx.54)

    저는 연인 남편은 아니고 엄마한테 들었는데
    옮기기도 싫은 심한 말이에요
    평생 잊혀지지 않는.

  • 5. 후후
    '26.3.11 9:17 PM (1.225.xxx.212)

    엄마가 '너같은게 잘 살겠냐' 한 말.

  • 6. 영통
    '26.3.11 10:02 PM (221.163.xxx.128)

    잠깐 사귄 남자친구가
    내게 징하다..하더라고요
    인연이 안 되겠구나 싶었어요

    징하다.. 너무 질린다는 건데
    나의 행동이 좋지 않아 질리는 거겠지만
    징하다는 그 단어는 끝이라는 단어가 붙어있는..

  • 7. ......
    '26.3.11 10:22 PM (114.86.xxx.64)

    감히 너 따위가 사장님 안부를 물어?

    회사 사장이랑 결혼한 선배한테 들은 말이었네요.
    회사 노조와 문제가 있어 사장이 회사에 장기간 못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마침 선배한테 전화와서 회사 사정 이것저것 대화하던 끝에 사장님은 잘 계시냐고 물었다가 저 소리를 들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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