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가 느끼하네요.
차돌은 살짝만 넣는거였나봐요.
그냥 향만 내는 수준으로?
고기가 풍부하게 씹히면 안되는거죠?
찌개가 느끼하네요.
차돌은 살짝만 넣는거였나봐요.
그냥 향만 내는 수준으로?
고기가 풍부하게 씹히면 안되는거죠?
저도 예전에 넣어봤더니 입안에 기름기가 좌르르 코팅되는 느낌이라 별로여서...
차돌 끓는 물에 한 번 데쳐 건저 넣어요.
고기 안넣은 깔끔 담백한 된장찌개가 좋더라고요
엄마도 고기 안넣은 된장찌개만 해주셔 가지고 입맛이 길들여졌나봐요
기름져서 몇개만 넣어야 돼요
짜글이보다 물 조금 더 잡고 간을 쎄게 고추가루 넣으세요
전 불고기감 조금 남겨놓고 냉동해서 작게 잘라 넣어요 많이 넣으면 느끼할까봐 조금만
오늘 차돌박이 넣고 끓였는데 8개 넣고 끓였더니 기름 안많고 적당해요
식혀서 냉장실ㅡ 기름 굳혀서 버리고 먹어요
고기집에서 된장찌게 나오잖아요
그럼 구워먹던고기 된장찌게에 잘라넣고 청양고추 넣고 먹음 디게 맛있어요
그맛이 생각나서 된장찌게만들고 고기 일부러구워 넣고 청양고추 입에맛게 잘라넣고 밥비벼 먹으니 맛나요
저도 차돌넣고 했을때는 기름많아별로였어요
기름 둥둥 찌개 제 취향 아니네요.
같은 맥락에서 참치나 꽁치 넣고 김치찌개 할 때 그 기름진 캔 국물도 다 넣으라고 하잖아요.
저 왠만하면 맛없어도 심지어 살짝 맛이 가도 음식 안 버리는 편인데 그건 한 냄비 다 버렸어요. 너무 느끼해서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저희는 멸치다시마 육수에 채소나 바지락 된장찌개만 끓여먹는데, 고기 넣고 끓이는 댁들 많으신가요?
저는 된장에 고기는 상상도 안해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새삼 왜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기
저희는 멸치다시마 육수에 채소나 바지락 된장찌개만 끓여먹는데, 고기 넣고 끓이는 댁들 많으신가요?
저는 된장에 고기는 상상도 안해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새삼 왜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고기 된장찌개 맛있나요?
적은 등심 된장 푼 물에 간이 들라고 살짝 익히다 각종 채소 넣고 멸치나 조개 육수 넣고 끓이다 나중에 두부 고추 넣는 정도요. 고기는 항상 들어가는 게 옳죠. 저는 가격때문에 등심 쓰지만 양지머리가 제일 맛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