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소금 말고 어떤 소금 쓰세요?

바꾸자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26-03-11 18:17:09

지가 후라이등등 맛소금을 썼는데요 밑에 소금 글 보고

바꿔 보려고 헙니다.

일반 소금 마트에서 어떤거 사세요?

통에 들어서 술술 뿌리는 소금이 마트 앱에는 안보여요.

맛소금이나 허브솔트밖에 안보여요.

 

어떤 소금이 일반적으로 쓰세요? 꽃소금하고 맛소금 밖에 없는 아줌마입니다. 참 전 그 돌려서 쓰는 소금이나 후추는 답답해서 못써요. 어느 세월에 돌리나 싶어서요. 누가 줘도 다 나눠줬습니다.

IP : 118.235.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운소금
    '26.3.11 6:22 PM (182.227.xxx.251)

    백설 같은데서 나오는 구운소금 써요.
    입자도 곱고 해서 쓰기 편해요.

    저는 맛소금 안썼었는데 요즘 가끔 쓰기도 해요.
    오히려 나이 드니까 관대해지는 마음 이랄까?
    못먹을것도 아닌데 편하고 싶을땐 써도 괜찮다고 생각 해요

  • 2.
    '26.3.11 6:30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청정원 구운소금
    맛도 좋아요
    msg맛 내고 싶으면 동전육수 추가

  • 3. ㅇㅇ
    '26.3.11 6:30 PM (223.38.xxx.85)

    꽃소금 그냥 쓰시면 될 듯 한데요.
    입구 넓은 양념통에 넣어두고 쓸 때 손가락으로 집어 뿌리거나 스푼으로 떠서 뿌리면 편해요.

    통에 구멍 뿅뿅 나서 그 통으로 직접 뿌리는 건
    대개 음식 하는 위에서 뿌리며 음식 증기가 통에 들어가기 때문에, 소금이 습기 먹어 뭉치기도 하고 비위생적이라 저는 일부러 피해요.

  • 4. 저는
    '26.3.11 6:34 PM (219.250.xxx.105)

    꽃소금써요

  • 5. 저는
    '26.3.11 6:38 PM (223.39.xxx.212) - 삭제된댓글

    천일염 사서 씻어서 사용해요

  • 6. ..
    '26.3.11 6:51 PM (211.235.xxx.71)

    함초소금 맛있어요.

  • 7. ..
    '26.3.11 6:57 PM (223.38.xxx.246)

    몰돈소금으로 바꿨어요.

  • 8. ...
    '26.3.11 7:01 PM (122.38.xxx.150)

    맛소금이 왜용
    말돈소금도 쓰는데 나물 무치고 국 끓이고 할때 맛소금 하나로도 훌륭해요.

  • 9. 구운소금
    '26.3.11 7:16 PM (211.114.xxx.107)

    사 먹습니다.

    맛소금도 자주 쓰긴 하는데 깔끔한 국물을 먹고 싶을때가 종종 있어 구운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그리고 고기에 뿌릴때도 구운소금 씁니다.

    구운소금이 엄청 맛있거나 한건 아닌데 조미료 맛이 싫을때 사용합니다.

  • 10. 좀 비싸도
    '26.3.11 9:00 PM (122.153.xxx.78)

    좀 비싸도 이거 먹어요. 맛소금 보다는 입자가 아주 조금 큰데 후라이 할때 뿌려도 녹은건지 씹히거나 하지 않아요.
    https://link.coupang.com/a/d2oqG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67 아이가 국어, 사회가 너무 어렵대요 sw 23:50:50 44
1801966 나이들어도 이쁜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3 나이들어도 23:47:18 247
1801965 검찰개혁정부안, 천안함 '1번 어뢰' 뉴스 느낌 16년 지났.. 23:45:00 79
1801964 이영애씨 곱게 늙어가네요 3 .. 23:39:15 412
1801963 대통령 안지키냐 7 민주당은 23:37:36 214
1801962 한동훈 페북 - ‘골수 민주당 진영의 내부고발’ 5 ㅇㅇ 23:35:57 186
1801961 도서관 청소일, 할 수 있을까요? 4 원글 23:34:48 390
1801960 이렇게 해석 하는게 맞나요? 2 영알못 23:30:56 228
1801959 불체자 이주 가족 자녀 24살까지 한국 체류 1 유리지 23:30:04 248
1801958 엄마가 무릎이 아프다는데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3 0707 23:28:47 183
1801957 노견 배변바지 만드는 법 1 다시한번 23:26:29 137
1801956 검찰개혁 그냥 중지하세요. 30 ... 23:25:56 476
1801955 법사위 정부안 찬성 민주당의원은 1명 5 ... 23:25:23 309
1801954 조직 부서장과 갈등 고민 2 인사고민 23:25:06 145
1801953 명언 - 아무런 걱정도 어려움도 없는 상태 ♧♧♧ 23:20:11 497
1801952 몸과 함께 절여진 통조림 과일? 구역질 나게 한 현장 보니 '충.. ..... 23:17:37 419
1801951 건조기(워시콤보) 살까요? 1 ㅇㅇ 23:14:28 210
1801950 현빈 많은 작품들중 젤 절정외모가 알함브라 였던것 10 지금보니 23:03:36 822
1801949 불행해서 눈물이 난다 14 ㅁㅁ 23:00:18 1,821
1801948 화장실2개 줄눈비용 얼마할까요 1 ㅇㅇ 22:56:37 301
1801947 속초 사시거나 잘 아시는분 1 2221 22:54:56 351
1801946 이글좀 보세요 ㅋㅋㅋ 1 ㅋㅋㅋ 22:49:36 1,094
1801945 “죽여버린다, 지껄이지마라” 청도군수, 폭언 뒤 무단침입까지 ㅎㄷㄷ 22:44:29 715
1801944 프라이팬 두꺼운바닥이 좋은가요? 5 ... 22:44:15 540
1801943 수영장 걷기 한시간했는데 허리가 ㅠㅠ 9 우유가 22:37:24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