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 있고 이러저러 하다보니 모임이 줄어서 거의 안남았어요
가벼운 모임을 2~3개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당근이나 밴드는 그날 뿐 모임으로 이어지긴 힘든 거 같아요. 좀 못미더운것도 있고요.
밴드나 당근으로 모임 만드시는 분도 있나요?
이사도 있고 이러저러 하다보니 모임이 줄어서 거의 안남았어요
가벼운 모임을 2~3개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당근이나 밴드는 그날 뿐 모임으로 이어지긴 힘든 거 같아요. 좀 못미더운것도 있고요.
밴드나 당근으로 모임 만드시는 분도 있나요?
모임을 왜 만드시는 데요?
모임이라는 게 뭔가를 같이 하다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일부러 만들기도 하나요?
동창이든 운동이든 종교든
공통관심사로부터
결과로써 만들어 지는 게 모임이지
일부러 모임을 위한 모임을 만드는 건
좀 이상한데요
다단계하세요?
아이고....
이사오다보니 아는 사람도 없고
취미로 배우면서 사람 사귀고 싶은데...뭐가 좋을까해서 물어본거에요.
골프는 운동신경 너무 안좋아서 못하고요
문화센터에 배우러가도 60대분들이 다수고.
뭘 배우면서 사람과 친해질까 싶어서요.
요리배우러 다닐까 싶은데.
가보면 나이많은분들이 다수더라고요
50대들은 취미로 보통 뭘 많이 할까요?
주위분이
당근으로 책읽기모임.디저트먹으러다니는 소모임
만들어서 다니고 있어요
취미가 있으시면 기존 모임에 들어가시고요
어학 배우고 싶으시면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 모임
직접 만드신다면 독서모임이
젤 무난한듯해요
사는 곳이 어디세요?
알려주시면 여기서 모임 만들수도 있어요
저도 같은 고민 하고 있어요.
저 지난달부터 당근 걷기모임 가는데요
진짜... 오래... 꼼꼼히 찾았어요
저도 나이많은분들 있는 모임은 안가고싶어서
모임장이 40대인 4050 여성전용 걷기모임을 찾아서 가는데
43세부터 58세까지 13명
한번모일때 6~8명 모여 걸으니
걷다 붕어빵 사먹고 또걷다 커피 마시고 좋네요
대신 좀 멀리는 갑니다
그래도 좋아요
기존 있는 모임이나 새로 생긴 모임 찾아보세요.
내가 새로 만드니 생각보다 신경 쓸 일 많은데,
뭐하러 이 고생하나 싶게 회원들은 지들끼리
맘 편하게 어울리니 괜한 짓 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