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도 전 얘기에요.
주식이 좋다고 해서 삼성전자를 10주 샀습니다.
17만원에 샀는데 얘가 시원하게 오르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에요.
답답하길래 19만원에 팔았어요.
그후, 이 주식은 액면분할을 하게 됩니다.
당시 5천원짜리가 100원짜리가 되는 거죠.
17만원짜리 10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면.
만약에 뭐했더라면, 다 소용없는 얘기지요.
30년도 전 얘기에요.
주식이 좋다고 해서 삼성전자를 10주 샀습니다.
17만원에 샀는데 얘가 시원하게 오르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에요.
답답하길래 19만원에 팔았어요.
그후, 이 주식은 액면분할을 하게 됩니다.
당시 5천원짜리가 100원짜리가 되는 거죠.
17만원짜리 10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면.
만약에 뭐했더라면, 다 소용없는 얘기지요.
50배니까 1억쯤 돠겠네요
저는 정확히 2003년에 40만원 500주 팔았어요. 2억.
집평수 늘려 이사하고 18년동안 주식 안하고 살다가 코로나시기에 다시 시작.
20년전에도 액분했나요?
150만원 쯤에 액분해서 국민주가 되었는데..
그후라고 하잖아요
삼전 장기근속중인데 입사후 받은 우리사주 1주도 안팔고 다 갖고 있음
액면분할전 주식부터 따지면 시가 얼마인지 대략 감은 오는데 묻지는 못하겠음
250에 1/50액분해서 5만원 국민주가 됐네요
이재용 상속후에 한 듯
저는 그전에 60주. 사팔사팔...
지금까지 갖고 있었으면 5억
2003년에 250주 있었어요
만약에 우리..ㅋㅋㅋㅋ
그때 안팔았다면 우린 잘 살고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