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원 질문

감사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26-03-11 16:08:50

안녕하세요 ~~

질문좀 드릴께요

 

치매가 아닌상태에서 요양원 입소시

휴대폰 들고갈수 있나요 ?

궁금합니다 

IP : 222.107.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1 4:14 PM (121.167.xxx.120)

    들고 갈수 있어요
    부모 성격에 따라 밤낮 시간 때 가리지 않고 전화 자꾸 하면 자식들이 힘들어 해요
    꼭 필요할때만 전화하는 부모면 괜찮아요

  • 2. ...
    '26.3.11 4:18 PM (112.187.xxx.181)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저도 궁금하니 하루 한번씩 전화했어요.
    가끔 귀찮을때도 있지만
    전화기 없으면 더 답답할듯요.

  • 3. 옹옹
    '26.3.11 4:48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치매가 있어도 휴대폰 소지 가능해요~
    직접 관리 안되면 관리해줘요~
    핸드폰에 이름이랑 보호자 전화번호 적어서 붙여두세요~
    안해도 해주긴하는데 미리 해가면 더 좋죠~~~
    근데 문제는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거나 보이스피싱이나 스팸 이런거때문에 문제되기도 하니까 스팸 차단 같은거 미리 해두세요~

  • 4. 34vitnara78
    '26.3.11 4:53 PM (117.111.xxx.247)

    비싼 돈 내고 들어가는데 왜 통제당하나요? 아무 상관없습니다 료양원 있는 엄마와 매일 통화합니다

    적응 잘 하게 자주 전화드리라고 거기서 먼저 얘기하던데요

  • 5. ...
    '26.3.11 5:20 PM (59.5.xxx.89)

    핸드폰 들고 갈 수 있어요
    근데 치매 어르신들이 갖고 가는 경우도 있어서 울 엄마는 핸드폰 분실 하셨어요
    조심 하셔야 해요

  • 6. 치매는 아닌
    '26.3.11 6:23 PM (211.36.xxx.160)

    아버지, 뇌경색으로 몸이 많이 불편하신...
    요양원 가셨다가 다시 모셔왔어여
    입소 하는데 2주 가량 면회 안된다며
    마지막 인사하라고 해서
    아버지, 엄마 두분이 울고불고 ㅠㅜ
    그래도 진정하고 돌아왔는데...
    2주 면회 못하는걸 미리 얘기해둔 것도 아니고
    입소하는데 처음 들어서 모두 당황했어요.
    적응기간이라던데 이해는되도 가족에게 말 안헌건
    정말 나빳어요.
    입소하면 처음엔 매일 가겠다고 약속하고 들어가신건데
    ...
    두분다 적응 못하고 오히려 엄마가 더 힘들어하셔서요

    꼭 충분히 대화하시고 합의 후 입소하시길

  • 7. 34vitnara78
    '26.3.11 7:02 PM (125.129.xxx.3)

    윗분은 요양병원 아닐까요? 요양원과 요양병원은 확실히 다른 겁니다

  • 8. 요양원 맞아요
    '26.3.11 10:21 PM (58.29.xxx.213)

    요양병원으로 갈까 요양원이 맞을까
    오래 알아보고 결정했거든요
    요양병원 아니고 요양원 맞습니다

  • 9. 옹옹
    '26.3.12 2:12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 준비가 안되있으면 면회가 독이에요
    엄마가 준비가 안돼셨으니 못올 곳 와있는 것처럼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이런 경우 적응 100% 못해요.
    보호자들이 마음 준비 되면 입소 진행하세요~

  • 10. 옹옹
    '26.3.12 2:18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 준비가 안되있으면 면회가 독이에요
    엄마가 준비가 안돼셨으니
    면회 때마다 못올 곳 와있는 것처럼
    분위기가 만들어질테고
    이런 경우 당사자 적응 100% 못해요.
    보호자들이 마음 준비 다 되면
    그때 웃으면서 입소 진행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526 엥... 야구 이탈리아가 미국 이겼네요  3 ........ 2026/03/11 2,465
1801525 사무실에서 미니 전기 히터를 개인적으로 쓰는데요 10 ㅇㅇ 2026/03/11 2,099
1801524 비치백 이쁜거 있나요 2026/03/11 221
1801523 이제라도 연금저축 들어야할까요? 1 걱정 2026/03/11 2,314
1801522 역시 내란당과 원팀인증했네, 내란당도 정부안반대 민주당 법사위 .. 49 ... 2026/03/11 1,688
1801521 병원에서 2시간씩 대기... 서울도 이런가요 25 ... 2026/03/11 4,243
1801520 애가 후 닮았어요. 윤후.. 1 애는싫어하는.. 2026/03/11 1,035
1801519 오후가 되면 눈이 너무 시리고 아파서 8 연두연두 2026/03/11 2,162
1801518 애있으면 진짜 돈 많이 들겠어요 12 000 2026/03/11 4,614
1801517 잘생긴 아들 7 아들 2026/03/11 3,169
1801516 윤후 노래 엄청 잘하네요 15 . 2026/03/11 3,932
1801515 아래 반지 얘기가 나와서… 24 2026/03/11 3,654
1801514 프라다 리나일론백 지금 사면 14 .. 2026/03/11 1,994
1801513 상대에게 들은 최악의 말이 뭐었여요? 7 ㅁㄷㅎ 2026/03/11 2,329
1801512 7시 정준희,변영주의 문화정변 ㅡ "휴민트".. 1 같이봅시다 .. 2026/03/11 497
1801511 주토피아2 디즈니플러스에 올라왔어요 4 ㅇㅇ 2026/03/11 1,022
1801510 삼성,하이닉스 왜 갑자기 빠져요? 11 ... 2026/03/11 13,757
1801509 된장찌개에 차돌넣고 처음 끓여봤는데요 12 ........ 2026/03/11 4,064
1801508 독재 어디가 괜찮은가요? 4 재수 2026/03/11 798
1801507 도서관에서 있었던 일 6 A 2026/03/11 2,465
1801506 왕사남 CG 수정한다함 (스포일 수 있음) 4 ㅇㅇ 2026/03/11 2,434
1801505 오징어짬뽕이란 걸 시켰는데 4 짬뽕 2026/03/11 1,990
1801504 대학 학생회비 4년치를 신입생때 한꺼번에 내나요? 21 ........ 2026/03/11 2,891
1801503 엔비디아 맞수 AMD, 한국에 러브콜…리사 수 방한해 이재용과 .. 2 ㅇㅇ 2026/03/11 1,788
1801502 맛소금 말고 어떤 소금 쓰세요? 7 바꾸자 2026/03/11 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