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1. 온화한, 2. 따뜻한, 3. 절제하는 순
천주교
1. 온화한, 2. 따뜻한, 3. 윤리적인 순
개신교
1. 거리두고싶은, 2. 이중적인, 3. 사기꾼같은 순
추가로 4. 이기적인, 5. 배타적인, 6. 부패한....이라함
불교
1. 온화한, 2. 따뜻한, 3. 절제하는 순
천주교
1. 온화한, 2. 따뜻한, 3. 윤리적인 순
개신교
1. 거리두고싶은, 2. 이중적인, 3. 사기꾼같은 순
추가로 4. 이기적인, 5. 배타적인, 6. 부패한....이라함
개신교인들의 이중적인 모습에 너무 실망이 커서 그래요.
저희 시모만 해도 아버지 하나님을 입에 달고 사시는데 도덕적으로 안 좋은 행동을 계속 하는 분이거든요. 근데 그런 교인들이 주변에 진짜 너무 많아요.
죄다 사기꾼이에요...오직 전도 목적이라 계산적이고 이기적이에요...멀쩡한 인간들이 없으니 그냥 믿고 걸러요..
결핍, 컴플렉스 끝판왕들이라 목사도 신도들도 정신들이 이상합니다.
옛날엔 안 그랬는데,,,,
지금은 일단 기독교라고 하면 다 거르는 분위기죠.
결혼이든 뭐든...
얽히고 싶지 않음
그들만의 리그죠
제발 끼리끼리만 놀길 바라요
결혼 포함
불교와 천주교는 묘하게 공통점이 있구요
둘 다 경험한 바로는
온화와 따뜻은 모르겠고 자율성이 있어요
내가 포함되고 싶으면 되는거고
독자적으로 신앙생활하겠다 하면
그대로 할 수 있어요
하하하하하하하 짐작은 했지만 그 짐작보다 훨씬 심하네요
진짜 뼈를 깎는 반성이 필요한데 이미 틀린 거 같아요
하하하하하하하
짐작은 했지만 그 짐작보다 훨씬 심하네요
뼈를 깎는 반성이 필요한데 이미 틀린 거 같아요
내가 생각한 이미지랑 너무 비슷
천주교는 사회정의에 앞장서는 이미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