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저학년땐 엄마들 수시로 모이니 집에서 돌아가며 모이지 않나요?
먹을만한거 사오는 엄마들은 누구집에 가나 그렇게 사오고 바빠서 살 시간이 없어서 아무거도 못샀다그러며 오는 엄마는 누구집에 가나 빈손으로 오구요.
요즘은 저학년 엄마들 밖에서 만나는 추세인가요?
초등저학년땐 엄마들 수시로 모이니 집에서 돌아가며 모이지 않나요?
먹을만한거 사오는 엄마들은 누구집에 가나 그렇게 사오고 바빠서 살 시간이 없어서 아무거도 못샀다그러며 오는 엄마는 누구집에 가나 빈손으로 오구요.
요즘은 저학년 엄마들 밖에서 만나는 추세인가요?
지금 대학생인 저희 아이 어릴땐 그랬는데...
올케네 보니... 요즘은 키즈카페에서 만나고, 놀이터 있는 식당에서 만나는거 같아요.
아기 어릴때나 애들 집에서 놀게 하려고 부르지 이젠 안그래요. 그때야 이집저집 다 늘어놓고 살 때지만 애들도 컸는데 정리는 해야하고..부담스럽죠.
일반 키즈카페는 아이, 보호자, 음식까지 비싸서 잘 안가고
소규모 무인 키즈카페 전체 대관해서 만나요.
이런곳은 외부음식 반입도 되서 엔분의 일 하면 부담 적어서요
거의 밖에서 보고 집에서 만나는 건
두명,세명 등 진짜 친한 엄마 극소수 같아요.
넷만 돼도 바깥 카페 등.
노는건 어린이집 시절에나 잠깐 그럴까?
요즘은 대부분 키즈카페 갈껄요?
아이 어릴땐 과일이나 과자같은거 싸오기도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 키즈카페 내에서 사먹죠
그땐 키즈까페 없어서 놀이터였죠ㅎ
서울 신축초품아인데 아파트 커뮤니티 카페나
인근 카페에서 잘 만나는듯요.
서울 신축초품아인데 아파트 커뮤니티 카페나
학교 근처 카페에서 잘 만나는듯요.
아이가 중학생인데, 초저 때는 이집 가고 저집 가고 하며 어울렸던거 같아요. 저는 내향인이라 그 시절이 무척 힘들었던 기억... 지금은 전혀 교류가 없는데 편하군요.
무인키즈카페 잘 되어있어요
생일파티 같은것도 집에서 잘 안해요
맞벌이 대세인데 집에서 모일수 있나요?
초저 초고 둘다있어요
학원가 바로앞 살고 교육열 강한지역인데
서로 집은 많이 안가고 공원 놀이터에서 많이 놀리고
오더라도 아이만와요
날 좋으면 놀이터에 보온병에 커피와 간식 싸들고와서
애들은 놀고 어른들은 커피마시며 수다 떨고
무조건 집밖으로 나가야 엄마가 편하니 매일 나갔네요.
저는 파워 E라 놀이터에 오는 아이들에게 인사 다~ 하고
집에 오면 아이들은 목욕탕에서 물놀이겸 목욕 시키고
그럼 아이들이 저녁 먹고 책읽다가 꿀잠 자더군요.
힘들어도 그 시절이 재밌었네요
초등까지 외동이라 주로 우리집에서 자주 모이고 먹였는데
다 쓸데없는짓이었어요
돈쓰고 치우고 먹이고 참 ..
뭐든 공평하게 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