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내서 찾아갔잖아요. 그런데 만약 문동은이 사전에 가정폭력 증거를 모아서 동사무소에 부모가 주소조회 못하게 신청했으면 문동은 엄마가 주소 못 찾아내는 건가요?
문동은 엄마가 동사무소에서 문동은 주소를
1. 부모
'26.3.11 8:41 AM (118.235.xxx.143)전 가정폭력 뿐만 아니라 타당한 사유가 있다면
자식 주소 찾는거 좀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왜 생물학적 부모라고 다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낳기만 하고 양육비 한번 안주고 책임지지 않은 부모가
자식 성인 되고 나서 동사무소에 연락해서 주소 알아내고
찾아와서 내가 부모임네 하면서
도리 바라는거 그런것좀 못하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2. ᆢ
'26.3.11 8:42 AM (219.241.xxx.152)동사무소는 모르겠고
실종된 시아버지가 나타나서
경찰서 가서 아들 주소 알고 싶다하니
경찰서 연락 오던데요
가르쳐 주어도 되냐고
동사무소는 전화해서 물어보세요3. 오늘아침에
'26.3.11 9:25 A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요즘은 본인에게 확인 후 알려줍니다.
심지어 신분증이 들어 있는 지갑을 찾아도 경찰이 지갑 속 신분증으로 연락처 검색해서 가져가라고 안해요.
개인정보 검색을 아무나 할 수 없는 시대…4. 오늘아침에
'26.3.11 9:27 AM (175.211.xxx.92)요즘은 본인에게 확인 후 알려줍니다.
심지어 신분증이 들어 있는 지갑을 찾아도 경찰이 지갑 속 신분증으로 연락처 검색해서 가져가라고 안해요.
지인 아이가 술 마시고 버스 내린다고 했는데 안들어와서 걱정돼 경찰에 전화하니 위치는 확인했으나 본인에게 물어보고 부모에게 알려줄 수 있다고 하더래요.
이제는 개인정보 검색을 아무나 알 수 없는 시대…5. ㅇㅇㅇ
'26.3.11 11:00 AM (116.42.xxx.177)개인정보 철저해서 좋아진것도 많은데
부모님들이 늙어가서 스마트폰 앱사용도 잘못하는데 자식들도 대신 은행등의 업무를 해줄수 없으니 불편한것도 있어요. 이런건 보호자 제도 같은걸 만들어줘도 좋을거같고6. ...
'26.3.11 1:20 PM (211.250.xxx.195)부모는 자식 주소지를 열람할수있어요
못하게 하려면 원글님 말씀처럼 열람규제 걸어야하고
단순가정폭력 자료로는 안되고
가정폭력으로 인한 경찰신고이력이나 상담소에서 상담받은 확인서를 제출하면
특정인?(부모)에 한해서 열람을 제한을해요
(두달전에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