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앞에서 저는 빼고 다른사람 뭐챙겨주는사람

조회수 : 3,627
작성일 : 2026-03-10 18:43:53

직장동료인데 참 유치한행동을 해요.

추운날  핫팩가져오더니,자리에도 없는사람자리에 핫팩을 두고,  옆에  있는 상사한테도 핫팩을  주는거예요.

 

저는 핫팩잘안쓰지만 차라리  저없을때 주지  ,저런 행동을  왜하는걸까요?

저번에도  반찬재료를  제앞에서  그사람만 주더라고요.

뭐냐니깐 저보고  필요없지?그러더라고요.

 

이런심리는 뭐죠?

 

IP : 223.39.xxx.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3.10 6:48 PM (182.216.xxx.43)

    유치한 엿멕이는거죠. 신경쓰지 마세요. 초딩 수준 아이죠.

  • 2. .....
    '26.3.10 6:50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어렸을때 그짓거리하던 아이가 크면 저런 어른이 되나보네요.
    넘 유치해요.
    다들 있을때 또 그런 행동하면 대놓고 함 물어보세요.
    내가 뭐 오해하는건가 기분이 좀 그런데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유나 좀 알자고 하세요

  • 3. .....
    '26.3.10 6:52 PM (211.201.xxx.73)

    어렸을때 그짓거리하던 아이가 크면 저런 어른이 되나보네요.
    넘 유치해요.
    다들 있을때 또 그런 행동하면 대놓고 함 물어보세요.
    내가 뭐 오해하는건가 기분이 좀 그런데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유나 좀 알자고 하세요.이유를 대면 핫팩껀도 물어보고 반찬재료도 물어보세요

  • 4. 관심
    '26.3.10 6:53 PM (123.215.xxx.146)

    꺼버리세요. 밝은 분위기로~

  • 5.
    '26.3.10 6:5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똑같이 해주세요

  • 6. 초딩도
    '26.3.10 7:39 PM (119.71.xxx.160)

    안그러는데 뭔가 미숙한 사람이네요

  • 7. 유치해라
    '26.3.10 7:40 PM (125.180.xxx.215)

    아주 해맑은 얼굴로 말하세요

    너무하네~~뭐하는 거야~~

  • 8. 말하는거하며
    '26.3.10 7:55 PM (118.218.xxx.85)

    받는사람도 민망해서 받기싫도록 쏘아주세요
    주려면 다 주던지 나같으면 줘도 안받는다

  • 9. ///
    '26.3.10 8:02 PM (125.137.xxx.224)

    제가 기간제 신입일때
    오래된 늙은 기간제 30대 후반 남자가
    딱 저한테만 그런짓하더라구요
    회의때 드링크제 돌리면서 하나 모자라게 들고와서는 저만 빼고 음...제거 드릴게요 하고
    그래서 제가 아녜요 괜찮아요 드세요 하니까
    표정이 되게 안좋네요? 안좋아서 ㅎㅎ 하고
    정말 제가 뭐라고 지랄하기도 애매하고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서운하게 생각하는 인간처럼
    이상하게 돼있고
    퇴근하려고 하는데 학생들이
    저기 젊은 선생님들 다같이 오늘 회식한다고 가시던데 안가세요? 하고
    애들이 저 왕따아니냐고 할정도...
    첨엔 그런갑다~ 하다가
    나중에는 그사람이 꼭 나를 챙겨야할 이유는 또 뭐야? 나는 그사람 챙겨줬나?
    챙겨주면 고마운거지 그걸 갖고 안챙겼다고 서운해할건 아니지 하고 합리화하고
    결국 이래저래 너무 힘들어서 나왔는데
    저 나오고 나니까 다른 기간제 하나 꼭 집어 괴롭히고
    또 나가게하고 또 괴롭히고
    한 기간제가 저한테 전화올정도.
    5년 지나서....
    그 악질 딸이 제 애랑 같은 중학교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무섭더라구요
    얼마나 악마일까....
    근데 완전 찐따라고....제 애는 반장....

  • 10. ㅡㅡ
    '26.3.10 8:14 PM (221.154.xxx.222)

    유치하고 저급한 부류

  • 11. ///
    '26.3.10 8:23 PM (125.137.xxx.224)

    악마딸이 우리 애 대를 이어 괴롭힐까봐 무서워서 정말 잠도 못잘정도....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고양이앞의 쥐처럼....
    회의때 제가 가만있으면 아무 생각이 없으신가봐요 ㅎㅎㅎ 하고
    뭐 말하면 아 그건 쫌 ㅎㅎㅎ 하고....
    제가 어느날 그래도 제 의견도 있죠 했더니
    그담부턴 정말 투명인간취급해버리고
    기간제끼리 어떻게 지내든말든 아무상관없어하는 늙은 정교사들이
    거 이선생도 아까 말 했는데 왜 그냥 지나가 할정도
    저는 제가 사회초년생때 너무너무 제가 바보고 이상한사람인줄알고
    그 뒤 사회생활도 몇 년 잘 못했어요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5년 지난뒤 다른 기간제가 전화올정도로 제가 괴롭힘당한거더라구요
    정말 찐따같고 이상한 행동이예요 누구 하나 일부러 보이는데서 배제하는거
    누굴 더 좋아해서 더 챙겨준대도 안보이는데서 챙기는게 정상이예요
    절대 기죽지마세요.
    그런 가스라이팅 하는 정신병자 밑에서는 악마가 아니라 찐따가 크더라구요
    사상이 그러니 어떻게 애가 바로 크겠어요
    다른애들한테 괴롭힘당한다고 근데 애도 행동이 이상하다고 우리애가 그러길래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갔지만
    다른때같으면 잘 돌봐줘 친하게지내 친구니까 어쩌고 할텐데
    그렇다고 괴롭히고 그럼 안돼. 하고 치웠네요.

  • 12. ///
    '26.3.10 8:26 PM (125.137.xxx.224)

    꿋꿋하게 다니세요
    찐따병신아 니 새끼가 나중에 딴데서 똑같이 당한다 사상이 찌그러진 븅신아
    나만빼고 다 퍼주고 다녀라 등신아 니돈새지 내돈새냐 줘도 안갖는다 하고
    비웃어주세요 절대 기죽지마세요

  • 13. ㅇㅇㅇ
    '26.3.10 8:31 PM (116.42.xxx.177)

    뭐야 나만 맥이는거야.. 초딩이야?

  • 14. ....
    '26.3.10 9:37 PM (183.105.xxx.33)

    챙겨줄 이유가 있으니 챙겨주는 거겠죠. 원글님과는 줄 일이 없는 사이고요. 옆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쬽쬽 받아먹고, 고마움도 모르고 쌩까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 15. ...
    '26.3.10 10:1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좀 웃기네요,대놓고 편나누는 것도 아니고...

    근데 그사람껀 안받고 안주는게 나을지도...

  • 16.
    '26.3.10 10:40 PM (125.137.xxx.224)

    챙겨줄이유가 있어도 굳이 눈 시퍼렇게뜨고 살아있는 다른사람 투명인간 취급하며 나눠줄필요는없어요.
    저도 사무실서 데면데면 업무겹치지않고 그냥 얼굴알고
    인사나하는사람도있고
    입사동기라 그집애 생일도알게
    각별히 친한 사람이 있기야있지만
    농산물나누기 (아줌마야 봄동 시래기나 꿈치크림 귀하지만 아가씨는귀찮죠) 등등 줌마끼리 나눔 할때도 슬쩍 따로 안볼때 지하주차장같은데서 주지
    여봐란듯이 뻔히보는 공공장소 바로 파티션옆에서 미스하나만빼고 입사동기둘에게 주진않아요...

  • 17. .....
    '26.3.11 11:56 AM (163.116.xxx.40)

    1. 동료가 이상한 사람이라서 2. 원글님이 맘에 안들어서 주기 싫어서? 3. 원글님도 그 동료한테 나누는거 없으니까 그 사람도 안줌?

    원글님이 특별히 잘못한게 없고 원글님도 소소한 나눔을 했었다면 1이 맞을듯... 이상한 사람의 생각을 정상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우니 저라면 그냥 무시하거나 좀 그 사람 괴롭히는 심정으로 저도 하나 주세요~ 제껀 왜 없어요? 저도 필요해요~ 라고 사람들 많은데서는 일부러 시도할거 같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00 김민석 총리 내달 익산으로 이사…"노모 요양 위해 아파.. 9 ooo 2026/03/10 5,606
1801299 남자애들 원래 전화 안받나요? 11 ... 2026/03/10 2,453
1801298 이제와서 내 남자의 여자 보는데요 8 ... 2026/03/10 3,059
1801297 오늘 매불쇼 무섭네요 미국관련 내용 10 dd 2026/03/10 14,802
1801296 검찰개혁안은 대폭 수정해야 됩니다. 11 대검중수부부.. 2026/03/10 924
1801295 피부과 패키지요 4 ㅇㅇ 2026/03/10 1,995
1801294 아부다비 상황 아시는 분 계실까요? 11 간절 2026/03/10 2,693
1801293 서울경기지역 야자 의무인가요? 10 고등 2026/03/10 1,121
1801292 등록금안낸 엄마글에 철렁해서.. 제글좀 봐주세요 12 .,.,.... 2026/03/10 4,909
1801291 이재명 대통령을 뭘로보고 거래같은 소리를 17 2026/03/10 1,634
1801290 부동산 상승추세 13 잼힘내! 2026/03/10 3,358
1801289 습식황반변성 부모님-백내장수술 받으신분 계실까요 3 습식황반변성.. 2026/03/10 877
1801288 어깨 통증 오십견, 병원 말고 유튜브 운동으로 고침 17 2026/03/10 2,001
1801287 24살 아들 방 치워주시나요? 17 하기싫다 2026/03/10 2,636
1801286 톤업크림 어떤거 사용하세요? 8 톤업크림 2026/03/10 3,134
1801285 아마존직구 스케쳐스 신발사이즈 ? 6 왕발 2026/03/10 726
1801284 월간남친 지수 닮은 배우 20 .. 2026/03/10 3,913
1801283 밥새우 한박스 샀는데 왜케 짜요 ㅠ 2 오잉 2026/03/10 1,304
1801282 중동은 어쩌다 어쩌다 10 ㅓㅓㅗ 2026/03/10 3,266
1801281 신나게 버리고 있어요 ㅋㅋ 6 우리집으로가.. 2026/03/10 4,662
1801280 장인수, 출처 못밝힌다네요 65 에잇 2026/03/10 5,046
1801279 유시민, 검찰 개혁 문제 비판했었군요. 7 민심배신 2026/03/10 1,988
1801278 트롯에 나온 유미 고음만 질러대서 보기 그렇네요 2 2026/03/10 1,411
1801277 주식 의결권 대리 방문 2 주식 2026/03/10 511
1801276 장인수가 국힘에 좋은 먹이거리 줬네요 12 oo 2026/03/10 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