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앞에서 저는 빼고 다른사람 뭐챙겨주는사람

조회수 : 3,796
작성일 : 2026-03-10 18:43:53

직장동료인데 참 유치한행동을 해요.

추운날  핫팩가져오더니,자리에도 없는사람자리에 핫팩을 두고,  옆에  있는 상사한테도 핫팩을  주는거예요.

 

저는 핫팩잘안쓰지만 차라리  저없을때 주지  ,저런 행동을  왜하는걸까요?

저번에도  반찬재료를  제앞에서  그사람만 주더라고요.

뭐냐니깐 저보고  필요없지?그러더라고요.

 

이런심리는 뭐죠?

 

IP : 223.39.xxx.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3.10 6:4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유치한 엿멕이는거죠. 신경쓰지 마세요. 초딩 수준 아이죠.

  • 2. .....
    '26.3.10 6:50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어렸을때 그짓거리하던 아이가 크면 저런 어른이 되나보네요.
    넘 유치해요.
    다들 있을때 또 그런 행동하면 대놓고 함 물어보세요.
    내가 뭐 오해하는건가 기분이 좀 그런데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유나 좀 알자고 하세요

  • 3. .....
    '26.3.10 6:52 PM (211.201.xxx.73)

    어렸을때 그짓거리하던 아이가 크면 저런 어른이 되나보네요.
    넘 유치해요.
    다들 있을때 또 그런 행동하면 대놓고 함 물어보세요.
    내가 뭐 오해하는건가 기분이 좀 그런데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유나 좀 알자고 하세요.이유를 대면 핫팩껀도 물어보고 반찬재료도 물어보세요

  • 4. 관심
    '26.3.10 6:53 PM (123.215.xxx.146)

    꺼버리세요. 밝은 분위기로~

  • 5.
    '26.3.10 6:5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똑같이 해주세요

  • 6. 초딩도
    '26.3.10 7:39 PM (119.71.xxx.160)

    안그러는데 뭔가 미숙한 사람이네요

  • 7. 유치해라
    '26.3.10 7:40 PM (125.180.xxx.215)

    아주 해맑은 얼굴로 말하세요

    너무하네~~뭐하는 거야~~

  • 8. 말하는거하며
    '26.3.10 7:55 PM (118.218.xxx.85)

    받는사람도 민망해서 받기싫도록 쏘아주세요
    주려면 다 주던지 나같으면 줘도 안받는다

  • 9. ///
    '26.3.10 8:02 PM (125.137.xxx.224)

    제가 기간제 신입일때
    오래된 늙은 기간제 30대 후반 남자가
    딱 저한테만 그런짓하더라구요
    회의때 드링크제 돌리면서 하나 모자라게 들고와서는 저만 빼고 음...제거 드릴게요 하고
    그래서 제가 아녜요 괜찮아요 드세요 하니까
    표정이 되게 안좋네요? 안좋아서 ㅎㅎ 하고
    정말 제가 뭐라고 지랄하기도 애매하고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서운하게 생각하는 인간처럼
    이상하게 돼있고
    퇴근하려고 하는데 학생들이
    저기 젊은 선생님들 다같이 오늘 회식한다고 가시던데 안가세요? 하고
    애들이 저 왕따아니냐고 할정도...
    첨엔 그런갑다~ 하다가
    나중에는 그사람이 꼭 나를 챙겨야할 이유는 또 뭐야? 나는 그사람 챙겨줬나?
    챙겨주면 고마운거지 그걸 갖고 안챙겼다고 서운해할건 아니지 하고 합리화하고
    결국 이래저래 너무 힘들어서 나왔는데
    저 나오고 나니까 다른 기간제 하나 꼭 집어 괴롭히고
    또 나가게하고 또 괴롭히고
    한 기간제가 저한테 전화올정도.
    5년 지나서....
    그 악질 딸이 제 애랑 같은 중학교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무섭더라구요
    얼마나 악마일까....
    근데 완전 찐따라고....제 애는 반장....

  • 10. ㅡㅡ
    '26.3.10 8:14 PM (221.154.xxx.222)

    유치하고 저급한 부류

  • 11. ///
    '26.3.10 8:23 PM (125.137.xxx.224)

    악마딸이 우리 애 대를 이어 괴롭힐까봐 무서워서 정말 잠도 못잘정도....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고양이앞의 쥐처럼....
    회의때 제가 가만있으면 아무 생각이 없으신가봐요 ㅎㅎㅎ 하고
    뭐 말하면 아 그건 쫌 ㅎㅎㅎ 하고....
    제가 어느날 그래도 제 의견도 있죠 했더니
    그담부턴 정말 투명인간취급해버리고
    기간제끼리 어떻게 지내든말든 아무상관없어하는 늙은 정교사들이
    거 이선생도 아까 말 했는데 왜 그냥 지나가 할정도
    저는 제가 사회초년생때 너무너무 제가 바보고 이상한사람인줄알고
    그 뒤 사회생활도 몇 년 잘 못했어요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5년 지난뒤 다른 기간제가 전화올정도로 제가 괴롭힘당한거더라구요
    정말 찐따같고 이상한 행동이예요 누구 하나 일부러 보이는데서 배제하는거
    누굴 더 좋아해서 더 챙겨준대도 안보이는데서 챙기는게 정상이예요
    절대 기죽지마세요.
    그런 가스라이팅 하는 정신병자 밑에서는 악마가 아니라 찐따가 크더라구요
    사상이 그러니 어떻게 애가 바로 크겠어요
    다른애들한테 괴롭힘당한다고 근데 애도 행동이 이상하다고 우리애가 그러길래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갔지만
    다른때같으면 잘 돌봐줘 친하게지내 친구니까 어쩌고 할텐데
    그렇다고 괴롭히고 그럼 안돼. 하고 치웠네요.

  • 12. ///
    '26.3.10 8:26 PM (125.137.xxx.224)

    꿋꿋하게 다니세요
    찐따병신아 니 새끼가 나중에 딴데서 똑같이 당한다 사상이 찌그러진 븅신아
    나만빼고 다 퍼주고 다녀라 등신아 니돈새지 내돈새냐 줘도 안갖는다 하고
    비웃어주세요 절대 기죽지마세요

  • 13. ㅇㅇㅇ
    '26.3.10 8:31 PM (116.42.xxx.177)

    뭐야 나만 맥이는거야.. 초딩이야?

  • 14. ....
    '26.3.10 9:37 PM (183.105.xxx.33)

    챙겨줄 이유가 있으니 챙겨주는 거겠죠. 원글님과는 줄 일이 없는 사이고요. 옆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쬽쬽 받아먹고, 고마움도 모르고 쌩까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 15. ...
    '26.3.10 10:1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좀 웃기네요,대놓고 편나누는 것도 아니고...

    근데 그사람껀 안받고 안주는게 나을지도...

  • 16.
    '26.3.10 10:40 PM (125.137.xxx.224)

    챙겨줄이유가 있어도 굳이 눈 시퍼렇게뜨고 살아있는 다른사람 투명인간 취급하며 나눠줄필요는없어요.
    저도 사무실서 데면데면 업무겹치지않고 그냥 얼굴알고
    인사나하는사람도있고
    입사동기라 그집애 생일도알게
    각별히 친한 사람이 있기야있지만
    농산물나누기 (아줌마야 봄동 시래기나 꿈치크림 귀하지만 아가씨는귀찮죠) 등등 줌마끼리 나눔 할때도 슬쩍 따로 안볼때 지하주차장같은데서 주지
    여봐란듯이 뻔히보는 공공장소 바로 파티션옆에서 미스하나만빼고 입사동기둘에게 주진않아요...

  • 17. .....
    '26.3.11 11:56 AM (163.116.xxx.40)

    1. 동료가 이상한 사람이라서 2. 원글님이 맘에 안들어서 주기 싫어서? 3. 원글님도 그 동료한테 나누는거 없으니까 그 사람도 안줌?

    원글님이 특별히 잘못한게 없고 원글님도 소소한 나눔을 했었다면 1이 맞을듯... 이상한 사람의 생각을 정상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우니 저라면 그냥 무시하거나 좀 그 사람 괴롭히는 심정으로 저도 하나 주세요~ 제껀 왜 없어요? 저도 필요해요~ 라고 사람들 많은데서는 일부러 시도할거 같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69 은행에서 휴대폰으로 인증번호가 왔어요 3 2026/03/10 2,246
1796468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전쟁의 피해는 당사국만이 아닌 약한 .. 1 같이봅시다 .. 2026/03/10 551
1796467 등록금미납으로 합격취소 제주변에도 있었네요. 12 재수생맘 2026/03/10 5,462
1796466 월간남친 같은 서비스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12 월간남친 2026/03/10 2,735
1796465 해외에서 여론조사한것이지만...우리나라 이대남이 사회적 지위에 .. 6 ........ 2026/03/10 1,619
1796464 어깨 찜질기 오십견 2026/03/10 562
1796463 제앞에서 저는 빼고 다른사람 뭐챙겨주는사람 13 2026/03/10 3,796
1796462 경북대병원 교수진료-당일접수 되는가요? 1 경북대병원 .. 2026/03/10 680
1796461 서울 지하철 버스 환승 문의 9 ........ 2026/03/10 1,009
1796460 국힘 절윤으로 웃기게 돌아가고 있네요 ㅋㅋㅋ 3 .. 2026/03/10 2,351
1796459 트럼프 두아들 ,국방부 조달 대형드론 업체 투자로 큰 사업 기회.. 3 그냥 2026/03/10 2,159
1796458 유부초밥과 어울리는 조합 추천 부탁합니다 5 도시락 2026/03/10 1,562
1796457 주방에 어떤 일반 쓰레기통 쓰세요? 4 .... 2026/03/10 1,488
1796456 20살 아들 보험 어떻게 정리해줄까요?? 6 ㅇㅇ 2026/03/10 1,810
1796455 건강검진 -노화 1 .. 2026/03/10 1,504
1796454 어린이집 연장반 교사 하시는 분 계신가요? 5 .. 2026/03/10 1,444
1796453 노민우를 이제야 알게됏어요 7 라디오스타 .. 2026/03/10 2,483
1796452 회벽 벽지 유행탈까요? 4 000 2026/03/10 1,232
1796451 김치초보 질문이요....석박지 3 ........ 2026/03/10 989
1796450 편도선 절제하면 결석 방지 되는거 맞아요? 7 케걕 2026/03/10 1,533
1796449 넷플릭스 영화 추천해요 9 00 2026/03/10 4,242
1796448 요즘 주식장은 바카라 장이네요 11 ........ 2026/03/10 5,014
1796447 카카오톡 앱 삭제후 카톡복원 2 .. 2026/03/10 985
1796446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민의힘과 내란 세력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1 ../.. 2026/03/10 440
1796445 칸 휩쓴 광고..진짜 전율돋네요ㄷㄷ ㄷ 26 아니 2026/03/10 16,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