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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사위 부럽네요 며느리는 생일 기억도 못하는데

조회수 : 2,013
작성일 : 2026-03-10 17:51:44

생일 식사 용돈 받아 본 적도 없는데 

사위는 다 챙겨 받고 

 

난 시부모 생일 챙기기만 했는데 저만 이런가요? 

IP : 39.7.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26.3.10 5:55 PM (118.218.xxx.119)

    밑에 사위랑 원글님이랑 같은 세대가 아니잖아요

  • 2. ㅇㅇ
    '26.3.10 5:56 PM (122.43.xxx.217)

    님 생일 기억을 못했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결혼초 제 생일에 시어머니가 생일 케이크 하나 사들고 와서 주무시고 가셨어요
    본인은 며느리 생일도 챙겨주는 둘도없는 시어머니라 생각하면서

  • 3. ㅇㅇ
    '26.3.10 6:06 PM (221.166.xxx.205)

    아들만 셋인집 막내아들과 결혼후 느낀점

    우리시어머니는 본인아들은 본인이낳고 며느리는 공장에서찍어낸줄안다(공산품은 생산날짜잘모르잖아요 며느리가 생일이있다든사실조차안하심)

  • 4. ㅇㅇ님
    '26.3.10 9:00 PM (112.168.xxx.110) - 삭제된댓글

    삼가 위로를 드립니다.
    제생일 몇번 전화하시며 시누에 형제,배우자들까지 전화 하래서 제가 질색하며 거절했었습니다.

  • 5. 두번째 ㅇㅇ님
    '26.3.10 9:03 PM (112.168.xxx.110)

    삼가 위로를 보내드립니다.
    결혼초에 제생일 몇번 전화하시면서 형제와 배우자들 생일에 전화 하래서 질색하며 거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 6. 울시엄니
    '26.3.10 10:02 PM (118.218.xxx.119)

    며느리 생일 어차피 안 챙겨줄꺼면서
    시댁갔을때 다음날이 동서 생일이라고 저보고 미역국 끓이라고 해서 끓였더니
    저보고 미역을 잘랐다고 승질부리더라구요
    야단 겁나 맞았어요
    누가 생일 미역국을 잘라서 끓이냐고
    안 자르고 길게 끓여야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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